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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WERK
Progressive Electronic • Germany
50년대 주요 전자음악 장비 및 악기:
테이프 레코더 (Tape Recorder): 녹음된 소리를 자르고 붙이거나(편집), 속도/방향을 변형하여 사용하는 구체음악의 핵심 장비입니다.
오실레이터 (Oscillator/발진기): 순수한 전기 신호(사인파 등)를 만들어 내어 전자음악의 기초음을 제공했습니다.
트라우토늄 (Trautonium): 진공관을 이용해 소리를 생성하는 초기 전자악기로, 독일 등에서 발전했습니다.
옹드 마르트노 (Ondes Martenot): 20세기 초반 발명되어 50년대에도 사용된, 특유의 물결치는 듯한 소리를 내는 전자 악기입니다.
https://youtu.be/bVl2_MSwmSA?list=RDbVl2_MSwmSA
Tom Dissevelt & Kid Baltan - Song of the Second Moon (1957)Philips Research Laboratories, Netherlandswww.youtube.com
Tom Dissevelt & Kid Baltan - Song of the Second Moon (1957)
신디사이저의 역사는 19세기 말 텔하모니움(1896)의 초기 전자기기 소리 합성 시도에서 시작되어, 1960~70년대 무그(Moog)의 아날로그 방식과 80년대 야마하 DX7의 디지털 방식, 이후 샘플링 기반의 워크스테이션(모티프 시리즈 등)으로 발전하며 음악 제작 방식과 장르를 혁명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신디사이저 발전사 요약
초기 기술 (19세기 말 ~ 1950년대): 세계 최초의 전자기기 악기인 텔하모니움(1896)을 시작으로 진공관 기술을 활용한 악기들이 등장했습니다.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시대 (1960년대 ~ 1970년대): 1960년대 밥 무그(Bob Moog)에 의해 모듈러 신디사이저가 개발되면서 전압 제어 방식(VCO, VCF, VCA)의 아날로그 신디사이저가 대중화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록 및 전자 음악에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신디사이저 시대 (1980년대): FM 합성 방식을 탑재한 야마하 DX7이 출시되며 아날로그의 무겁고 불안정한 단점을 극복, 대중음악의 사운드를 주도했습니다.
디지털 샘플링 및 워크스테이션 (1990년대 ~ 2000년대): 실제 악기 소리를 샘플링하여 연주하는 방식이 발전했습니다. 야마하 모티프(MOTIF) 시리즈(2001) 같은 워크스테이션이 등장하여 작곡부터 편곡까지 가능해졌습니다.
현대 (2010년대 ~ 현재): 몬타주(Montage) 시리즈 등 아날로그의 따뜻함과 디지털의 편리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과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VSTi)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모튼 서보트닉(Morton Subotnick)의 《Silver Apples of the Moon》(1967)은 세계 최초로 상업적으로 발매된 모듈러 신시사이저 기반의 전자음악 앨범입니다. 돈 부클라(Don Buchla)가 제작한 부클라 신시사이저를 사용해 기계적이고 우주적인 사운드를 창조했으며, 테크노와 실험 음악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발매: 1967년, Nonesuch Records에서 앨범 단위로 발매된 최초의 전자음악.
제작 배경: 록펠러 재단의 지원을 받아 돈 부클라가 만든 Buchla 100 시스템을 활용.
음악적 특징: 멜로디보다는 리듬, squelches(찌걱거리는 소리), burbles(방울 소리) 등 우주적인 음향의 우주론적 배열.
영향력: 현대 테크노 음악의 씨앗이 된 것으로 평가받으며,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전자음악의 이정표.
이 앨범은 당시 클래식 음반사에서 발매되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며 전자음악의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https://youtu.be/EelvKqhu1M4?list=RDEelvKqhu1M4
Morton Subotnick: Silver apples of the Moon (1967)Morton Subotnick (*1933): Silver apples of the Moon, per nastro magnetico (1967).Cover image: painting by Vera Molnar.*****The music published in our channel...www.youtube.com
Morton Subotnick: Silver apples of the Moon (1967)
A. 프랑스: Musique concrète
“세상에 존재하는 소리를 녹음해서 음악으로 만드는 방식”
예: 기차 소리 사람 목소리 금속 소리 기계음 거리 소리
이걸 테이프로 녹음해서 잘라 붙이고,
속도 바꾸고, 뒤집고, 반복시키면서 만든 음악
핵심 인물
Pierre Schaeffer
나중엔 Pierre Henry
B. 독일: Elektronische Musik
이건 프랑스와 반대로:
“현실 소리 말고, 아예 전자적으로 순수한 소리를 생성하자”
기차를 녹음하는 게 아니라
발진기(oscillator), 주파수, 전기 신호 자체로 음악을 만드는 거지.
Karlheinz Stockhausen
이 흐름은 나중에 신시사이저 음악 미니멀 전자음악 우주적/추상적 사운드 전자음 중심 작곡 으로 이어집니다 즉, Kraftwerk가 나중에 보여주는 **“차갑고 순수한 전자 사운드”**의 철학적 뿌리
https://youtu.be/vdIe2CrorMM?list=RDvdIe2CrorMM
Karlheinz Stockhausen: Telemusik (1966)Karlheinz Stockhausen (1928-2007): Telemusik, per nastro magnetico (1966). Realizzazione: Karlheinz Stockhausen presso lo Studio per la Musica Elettronica NH...www.youtube.com
출처
https://www.google.com/
https://chatgpt.com/
https://en.wikipedia.org/wiki/Kraftwerk
https://www.progarchives.com/artist.asp?id=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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