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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들의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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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다락방의 추억
다락방 추천 0 조회 52 26.07.02 12:0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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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2 12:07

    첫댓글 몇년전에 낙서처럼 남긴 흔적을 발견하곤 올려보았네요.ㅎ
    그 시절의 다락방엔 먹거리도 풍성했답니다.^^

  • 26.07.02 12:17


    시인님
    맞습니다

  • 작성자 26.07.02 12:20

    그 시절엔 시인들의 영혼은 너무 맑고 맑아 마치 천국가는 티켓을 받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 26.07.02 12:23

    소박한 추억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글입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7.02 21:45

    우리의 어린시절의 추억은 요즘의 풍경과는 다르지요...
    소박 정감... 해질녁의 골목길...

    잠시 같은곳에 머물렀습니다.ㅎ

  • 26.07.02 17:31

    ㅍ 다락방이란 단어가 정감이 가지요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나혼자만의 액자속 그림 처럼생각하며
    늘 문학 소녀의 꿈을 키워오셧던 그시절이 지금은 그리운 어린시절로
    남아 잇을듯 합니다 ^^

  • 작성자 26.07.02 21:42

    작은 창밖으로 붉은 해가 떨어질 때의 그 강렬함이 지금도 눈 앞에 보이는 듯 하답니다. 전깃줄에 참새도...

    그림같은 추억입니다.^^

  • 26.07.02 22:46

    다락방의 지난 추억을 소환해 보셨군요.
    저도 어렵던 시절 다락방에 올라가
    시험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아이들한테 다락방 하면
    알아 들을지나 모르겠습니다.
    다락방님의 다락방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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