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4-토)
♡산봉우리에 오르다♡
중국 제나라의 위왕이 대신들과 길을 가다 어느 산 밑에 도착해서는 신하들에게 말했습니다.
"누가 나를 저 산봉우리로 올릴 수 있겠느냐? 그런 재주를 가진 자가 있으면 큰 상을 내리겠다."
위왕의 말을 들은 신하들이 난감한 표정을 짓자 위왕은 신하들 사이에 있는 손빈을 지목하여 묻자 손빈은 말했습니다.
"전하를 산 밑에서 산봉우리로 올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하가 만약 산봉우리에 계신다면 산 밑으로 내릴 수는 있습니다."
위왕은 미심스러웠지만 그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위왕은 손빈이 산봉우리를 향해 걸어가자 발걸음을 재촉하여 부지런히 따라갔습니다.
드디어 모두 산봉우리에 이르렀습니다.
그러자 손빈은 위왕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조심히 말했습니다.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이미 전하를 산봉우리로 올려놓았습니다."
그제야 위왕은 손빈이 자기를 깨우쳐 주기 위해 지혜를 발휘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누구도 산봉우리를 단번에 오를 수는 없습니다. 한 걸음씩 부지런히 걸어 오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열심히 땀 흘리며 걷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다다라 있을 것입니다.
세상은 노력한 만큼 우리에게 내어줍니다. 그것이 당연한 세상 이치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스스로 부딪쳐 경험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더 큰 영광을 안겨준다. – J. 허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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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2:12~3]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시편 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마태복음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골로새서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