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강>
능력전이반 1강을 들었습니다. 능력전이반 영성훈련을 통해 권세와 권능의 기름부음이 흘러들어갈지어다! 멘토로 붙여주신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들음을 통해 능력의 전이가 일어날지어다! 정결, 거룩, 집중으로 영의 통로가 온전히 연결되어서 하늘의 능력이 흘러 들어올지어다! 아멘 아멘! 영의 멘토이시며 영의 어미이신 배사랑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목사님의 영광체험에서는 치유와 축사와 회복이 강력하게 일어났다. 청소할 것들과 제거할 것들을 다 녹여내시고 강력한 기름을 부으셨다. 영성훈련을 받는 목적은 권세와 권능을 받아 무능력한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이다. 능력전이반 훈련을 통해 반원님들이 치유와 축사를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기름부음이 흘러들어간다. 능력의 전이(임파테이션)는 기름부음이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흘러들어가는 것이다.
안수는 능력전이의 가장 강력한 첫 번째 수단이다. 안수를 통해 자동문처럼 기름부음이 전이된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전이된다. 우리 속에 잠재된 축복, 능력, 은사를 가로막는 것이 있는데 안수를 통해 뚫어내면서 분출, 용출을 시킨다. 질서의 하나님은 권위를 따라 기름부음의 전이를 하신다. 간사님을 통해서도 동일한 기름부음이 온다. 목사님으로부터 간사님으로 기름부음이 흘러갔기 때문이다. 임파테이션은 교제의 원칙, 환경의 원칙, 순종의 법칙, 섬김의 법칙, 대가의 법칙을 가진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은 원칙과 질서가 있는데 아론에게, 제사장들에게,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게 순서대로 기름부었다. 능력을 전이하는데 두 번째 요소는 함께 있는 것, 세 번째 요소는 그분의 설교를 듣는 것, 네 번째 요소는 함께 찬양을 할 때, 다섯 번째 요소는 함께 기도할 때이다.
(2) 어떤 분은 능력이 잘 전이되고 어떤 분은 잘 전이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① 치유를 받아야 한다. 내 속에 상처, 쓴뿌리가 치유되어야 온전한 전이가 일어난다. 영의 세계는 생생하게 살아서 영의 충돌, 영적 전쟁이 일어나므로 전이가 되지 않고 오히려 공격을 받을 수도 있다. 능력을 전이받기 위해서 정결, 거룩, 집중이 최우선이다. 우선적으로 치유를 받아야 한다. ② 너무 산만하고 분주하며 세상 일에 관심이 많으면 능력이 잘 전이되지 않는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사모하고 자꾸 내 자신을 드려야 하는데 못하니까 능력이 잘 전이되지 않는다. 하늘의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파이프 연결 통로를 통해서 능력이 흐른다. 이 통로가 막히면 능력 전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죄의 성품으로 막힐 때도 있고 거부할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성령의 임파테이션은 그 즉시 중단된다. 우리가 훈련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통로를 준비하는 것이다. ③ 훈련받을 때는 숙제에 충실해야 한다. 훈련을 성실하게 받아야 빗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성실히 훈련받는 사람이 기름 부음을 취할 수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성실한 사람을 이길 수가 없고 훈련에는 왕도가 없다. 일주일 동안 하루에 3명 이상 안수하고 기름 부음 증상을 올린다. 사람을 만나서 안수할 수도 있고, 만나지 못할 때는 전화로 할 수도 있고, 다른 반원님의 체험일지나 영성일지를 보면서 안수할 수도 있다. 그럴 때 내가 느끼는 기름부음 증상, 상대방의 기름부음 증상을 올린다. 자신의 머리에도 안수하고 자신의 가슴에도 안수하고 자신의 아픈 곳에도 안수하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도 안수하며 기름부음 증상을 느끼도록 훈련한다.
(3) 정결, 거룩, 집중으로 온전한 기름부음을 취한다. 파이프(영의 통로)를 통햇 기름부음이 흘러들어오는데, 정결, 거룩, 집중으로 이 파이프가 오염되지 않아야 한다. ① 정결은 사람과의 관계가 깨끗한 것이다. 정결이 깨지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줘도 양신 역사로 변질되고 마귀의 통로가 될 수 있다. 마귀는 죄를 짓도록 유도해서 정결을 깨뜨린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3가지 카테고리로 우리가 죄를 짓고 정결을 깨뜨리도록 유도하고 공격한다. ②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거룩해야 한다. 인간에게 영, 혼, 육을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는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영으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거룩의 관계를 깨기 위해 매일 영적 전쟁이 우리에게서 일어난다. 영이 깨끗해야 우리의 몸(육신)도 깨끗해진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섬기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③ 영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한다. 훈련받을 때 여행을 가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는 것은 그 훈련 시간에만 고유하게 부어지는 기름부음의 진가를 잘 모르고 그 귀한 것을 놓치는 것이다. 강사님(목사님, 간사님)을 존중하고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그 귀한 것을 잘 모르고 집중을 하지 않는다. 산만하고 어수선해서 집중을 깨는 그 영적 공격의 통로를 잘 알고 파쇄해야 한다. 예품에서 훈련받는 기간 동안 정결, 거룩, 집중 3개만 받으면 영적 단계가 다 올라간다. 집중해서 영이 활성화되면 하나님과 깊은 교제에 들어갈 수 있다. 하루에 20분-30분 쎄빠크 기도하고 영광체험 기도로 집중을 훈련한다. 언약궤 기도반 훈련파일에 어떻게 집중을 하나에 대해 잘 나와있다.
(4) 실습
서로 상대방에게 기름 부음을 임파테이션 하면서 사역자 본인은 기름 부음의 증상을 어떻게 느끼고 피사역자는 기름 부음을 어떻게 느끼는가를 알아본다. 사역자가 피사역자에게 기름부음을 하다보면 주님이 피사역자의 영의 상태를 보여주신다. 아픈 곳을 보여줄 수도 있고 상처받은 것을 보여줄 수도 있고 주님이 그 속에 있는 어떤 것을 치유하는 것들을 보여주실 수도 있다. 축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 실습할 때는 그냥 미친 듯이 하면 된다. 뭘 생각하면 안 되고 그냥 막 임파테이션 하면서 상처가 보이면 불을 넣어주고 아니면 예수의 피를 뿌려주기도 하고 그렇게 한다. 일단은 기름부음을 하다보면 사역자가 피사역자의 어떤 영적 상태를 보게 된다. 보면서 피사역자에게 강하게 불을 넣어주고 피사역자는 사역자가 부어주시는 기름 부음의 증상을 느끼도록 한다. 처음에 상대방의 이름을 먼저 부른다. “○○○님! 제가 기름부음 해드리겠습니다(제가 임파테이션 해드리겠습니다)” 하면 상대방이 “예” 대답한다. 대답을 듣고 나서 “○○○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하면서 1분 정도 방언을 하면서, 기름부음을 하면서 증상이 느껴진다. 그때 사역자가 피사역자에게도 말해주고 중간에 피드백을 해도 된다. 나에게 지금 불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지금 ○○○님께 기름 부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느껴보십시오.” “지금 불이 들어가서 태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이제 피드백을 한 번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사역을 할 때 초반에는 피사역자의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을 할 수 있다. 사역의 포커스를 내 것으로 허공을 잡듯이 하면 안 되고 “주님, 이분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세요,” 하면서 들어가면 이제 초반부터 피사역자의 것을 잡아낼 수 있다. 사역을 할 때는 막 기도하고 한국말처럼 하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이 시간에도 ○○○님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하면서메뉴얼대로 곧바로 사역으로 들어간다. 예수 피 뿌리는 것도 하지 않는다. 피사역자의 영의 상태에 대한 음성 환상을 보려고 해야 한다. 온라인에서는 능력을 전수하는 방법이 음성이다. “이 시간에도 ○○○님에게 기름부음이 전이될찌어다! 전이될찌어다! 전이될찌어다!” 이렇게 집중해서 하다보면 본인이 먼저 기름부음이 오고 뜨거워지고 진동도 오고 지정의가 빠지면서 자신의 생각은 싹 사라지고 온전히 그때부터 성령의 통로가 되어 방언하면 집중이 더 된다. 처음에는 이제 능력을 전이하려고 하다보면 나중에 저절로 사역까지 가게 된다. 그렇게 해서 심플하게 매뉴얼대로 사역해야 한다. 모든 사역을 지금 이 시간에 다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시간에 주어진 분량만큼만 하면 된다. 예수 피 뿌리고 그런거 하지 말고 바로 사역을 들어가는 데에는 방언이 최고이다.
사역할 때 자기 것을 돌파하듯이 위로 영을 올리는 방언(쎄빠크)를 하면 안 되고 영을 직선으로 하면서 상대방을 향한 방언을 한다. 지금은 내 것을 돌파하는 시간이 아니고 피사역자에게 기름부음을 전이해주는 시간이다. 자신의 영을 보려고 집중하면서 영을 위로 올리지 말고 영을 직선으로 해야 피사역자한데 임파테이션이 된다. 영을 직선으로 뻗으면서 지금 나에게 있는 기름부음을 상대방에게 흘러들어가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언을 한다. 혼자 언제까지 무한질주로 방언을 할 수는 없고 사역을 해야 하는 시간이다. 사역을 하다가 상대방의 영의 상처를 보여주셨으면 그것을 상대하여 직접 파쇄한다. 자꾸 한국말 하려고 하지 말고 예수 피 이런 단어 쓰지 말고 항상 우리가 훈련할 때 배운 능력 언어를 장착해야 한다. 한국말로 구성기도를 해서도 안되고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영을 사역하는 것이다. 선포, 파쇄, 명령, 감사, 영광...내 것을 돌파하는 시간이 아니다. 상대방의 영에서 응어리가 보였으면 그것을 직접 파쇄한다. 성령님하고 눈높이를 맞춰서 동역해야 한다. 성령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보면서 사역을 해야 한다. 영의 상태가 응어리진게 보였으면 “파쇄될찌어다! 파쇄될찌어다!” 직접적으로 그것을 상대로 파쇄하는 기도를 한다.
방언은 최고의 무기이다. 내 입에서 칼이 나간다고 생각하고 그 응어리를 잘게 부수는 파쇄기도를 한다. 견고한 진, 응어리를 칼로 잘게 부수고 불로 태우는 기도를 한다. “파쇄될찌어다! 떠나갈찌어다!” 실타래가 풀려나가듯이 주욱 빠져나가는 것이 보인다. 아주 깊이 있었던 것이 빠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역자 자신의 느낌을 말하고 피사역자의 반응을 물어본다. 몇십년 걸린 응어리(견고한 진)을 한꺼번에 다 파쇄할 수는 없으므로 오늘의 분량만 하면 된다. 그날 그날의 분량을 축사하면 된다. 만약 사역이 덜 된 것 같으면, 상대방이 잘 느끼지 못하면 “제가 다시 한 번 불을 넣어줄께요” 하면서 또 한번 방언을 한다. 사역은 기름 부음을 전이하는 것이다. 그 시간에 선포기도하고, 간구하고 방언하고 그러지 말고 1파트는 무조건 사역이다. 그후에 2파트는 대언으로 마무리한다. 사역할 때 사용하는 무기는 방언, 성령의 불, 선포형 간단한 능력 무기 이 3개만 써야 된다. 성령님이 하라는 데까지 사역한다. 방언은 성령님이 일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리는 것이다. 이것이 사역의 패턴이다.
<2강>
능력전이반 2강을 들었습니다. 기름부음을 느낄수 있도록 영적 감각이 활성화될지어다! 진취적으로 안수할 수 있는 영성으로 담대히 나아갈지어다! 정결, 거룩, 집중을 잘 유지해서 영광의 통로자가 될지어다! 마음의 상처, 아픔, 쓴뿌리가 온전히 치유되고 심령의 눌림에서 완전히 해방될지어다! 혼적인 문제에서 완전히 놓임받아 자유하게 될지어다! 아멘 아멘! 영의 멘토이시며 영의 어미이신 배사랑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능력전이반을 훈련하는 목표는 기름부음을 흘려보낼 때의 증상을 피사역자도 느끼고 사역자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능력을 받아서 다른 사람에게 임파테이션을 해주는 것이다. 교재를 잘 습득해야 나중에 사역할 때 기초가 다져져서 당황하지 않는다. 기름부음을 인도할 때 기름부음을 느껴보아야 한다. 내가 성령의 불 불 불 했을 때 나는 불이 느껴지는데 상대방은 진동이 느껴질 수 있고 나는 막 강하게 불이 와서 기름부음이 땀으로 느껴지는데 피사역자는 냉랭할 수도 있다. 능력전이반은 우리의 영적 감각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안수할 수 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안수할 수 있고 자신의 머리에, 가슴에, 아픈 곳에 안수할 수 있다. 목사님은 6년간 온라인에서 사역했는데, 오프라인에 가니까 더 강력해졌다. 그래서 온라인 실습 시간이 중요하다. 온라인 실습시간은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모르고 닉네임만 가지고 하므로 온전히 성령님만 의지하게 된다. 치유자님, 간사님들도 온라인 훈련을 통해서 강력해졌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기도는 영의 기도 즉 영광체험 기도이다. 언약궤 기도반 훈련파일을 들어야(16차) 능력전이반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영의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키포인트는 방언기도이다.
(2)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기름부음 즉 능력전이를 받는 것은 예외적인 것이고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 기름부음을 전이받는 것이다. 주님께 직접 기도해서 기름부음을 받으면 되고 훈련이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교만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의 말씀을 통해서 기름부음이 강하게 전이된다. 어떤 사람의 말씀을 들을 때 많은 영상을 볼 필요가 없고 어떤 부분을 딱 정해서 들어보면 된다. 그 흐르는 말씀이 밝은지 어두운지, 기쁜지 슬픈지, 고난 중에 있는지 고난을 통과했는지, 형통이 흐르는지 가난이 흐르는지 분별해야 한다. 말씀을 통해서 기름부음이 흐르지 않으면 더 들을 필요가 없다. 반원님들이 자료를 읽을 때도 그 목소리에 기름부음이 흐르는지 분별할 수 있다. 그 목소리에 영권이 입혀져 있는지, 평강과 사랑이 흐르는지, 교사의 영이 흐르고 예리하고 분별력이 있는지 분별해야 한다.
안수를 통해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것은 영적인 회복이다. 안수를 하면서 그 사람의 영을 열어준다. 손을 대고 안수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스며들게 된다. 등이나 가슴, 머리에 안수한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기름부음이 흘러가므로 머리에 안수하는 것이 더 좋다. 머리에 안수할 때 영이 가장 많이 열리고 기름부음도 가장 많이 흘러간다. 집회를 가면 많은 사역자들에게 안수를 받는게 마음에 찝찝할 수 있는데, 질서를 따라 안수받는 것이 좋다. 안수자가 처리 안된 사람이라고 의심도 들지만, 질서를 따르는 것이 훈련이다. 주님께 보호하는 기도를 하고 강한 마음으로 안수를 진취적으로 받는다. 그리고 내가 진취적으로 안수를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이 시간에 내 머리에 보호막을 칩니다. 주님의 보혈을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하나님! 이 시간에도 저분 속에 있는 좋고 정결한 것, 깨끗한 것만 흘러들어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고 안수를 받으면 괜찮아진다.
(3) 안수할 때는 자기 자신을 싹 비워야 한다. 댜른 사람과 대화하지 말고 방언도 하지 말고 정결, 거룩, 집중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전달되어야 한다. 조용히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다 보면 어느새 영광이 임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게 능력이 전이된다. 이것이 기름부음이다. 안수를 많이 하면 임파테이션 되고 기름부음이 쫙 흘러가서 내가 데미지를 입는 것이 아니라 강력해진다. 집회하고 안수하고 다 해도 지치지 않고 더 강력해진다. 은사 사역, 능력 사역만 하면 지치고 초토화되지만, 기름부음 사역, 영광사역을 하면 더 강력해진다. 안수하고 사역해주었는데 내가 아프고 틈타는 사람은 아직 훈련중인 사람이다. 아직 내 처리가 안 된 사람이다. 아직 뽑아야 될 것, 제거할 것이 많은 사람이라서 소진되고 탈진되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안에 쓴뿌리를 제거해야 한다. 사역을 뿜어내려고 하지 말고 기름부음으로 흘러보내고 영광으로 흘러보내야 한다. 정결, 거룩, 집중을 잘 유지해서 영광의 통로자가 되어야 한다.
(4) 머리에 안수하는 것이 가장 강력하지만, 쓴뿌리를 제거할 때, 상처, 아픔, 눌림, 혼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 사람은 가슴에 안수하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은 삶의 문제도 많다. 내가 지금 훈련을 받는 중인데도 삶의 문제(남편, 자녀 등)가 뻥뻥 터지는 사람은 내가 아직 쓴뿌리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내가 돌파만 하려면 사람들이 이러고 저래서 못 살겠다고 하지 말고 내 속에 쓴뿌리를 해결해야 한다. 다 내가 해결해야 할 내 문제인 것이다. 사람에게 자꾸 물으려 하지 말고 주님께 물어보고 영성 일지에 적어놓으면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해결해주신다.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내속에 쓴뿌리를 뽑아내고 처리해야 한다. 영통로를 청소하고 쳐내야 한다. 쓴뿌리가 있는 사람은 가슴에 다 맺혀있다. 쓴뿌리를 제거하면 거기에 불이 쑥 들어간다.
귀신을 자꾸 쫓아내려고만 하지 말고 귀신 집을 불로 태워야 한다. 더러운 영, 추한 영 떠나라는 말을 하지 말고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라고만 선포하면 된다. “나가” 막 이러면 안 나가려고 발버둥치는 영의 소리가 막 들린다. “나갈게 나갈게” 이렇게 말하면서 시부렁거리기도 한다. 그 귀신 소리에 집중하지 말고 주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능력 사역을 하지 말고 영광 사역을 해야 한다. 귀신과 대화하지 말고, 귀신한테 정보를 얻어내려고 하지 말라. 귀신이 오히려 좋아한다. 정보를 주는 척하지만, 나중에 혼란하게 한다. 그것은 아날로그 방식이다. 그냥 안수하고 귀신 집을 불태워버리면 된다. 우리의 상대는 귀신이 아니다. 요새를 격파하고 견고한 진을 파쇄하고 격파하고 돌파하면 된다. 사람의 마음속에 상처, 아픔, 쓴뿌리를 통해서 응어리진 그 속에 귀신이 있다. 안수를 통해서 그 귀신의 집을 불태우면 귀신이 있을 곳이 없어져서 나간다.
(5) 영의 통로를 열고 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머리에 안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혼적인 상처, 쓴뿌리는 가슴에 안수하고, 육적인 질병은 그 질병의 부위에 안수한다. 몸이 연약한 것은 주로 가계에서 흐르는 저주 때문이다. 목사님이 안수를 안 해도 함께 카페에 앉아 있기만 해도 불이 전이된다. 안수할 때 머리를 너무 세게 누르거나 막 흔들거나 막 찌르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 영적 감수성이 개발되어야 한다. 성령의 불로 불로 귀신 집을 태운다고 생각하고 불을 넣다 보면 방언도 나오고 선포도 나온다. 짧고 간결하게 명령을 사용한다. 간구, 선포, 파쇄, 감사, 영광, 이것을 꼭 순서를 지킬 필요는 없고 아울러서 하면 된다. 마지막에는 꼭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사역이 끝나면 반드시 대언으로 마무리한다. 뽑아냈으니 채워주어야 한다. 능력전이반을 잘하기 위해서 언약궤 기도반, 치유사역반, 대언예언반 훈련파일을 들어야 한다.
<3강>
능력전이반 3강을 들었습니다. 전천후 멀티플레이어의 기름부음이 부어질지어다! 인생의 하프타임에서 이전 영광보다 더 큰 나중 영광이 임할지어다! 크고 강한 용사의 기름부음이 부어지고 비밀 병기로 훈련받고 무장될지어다! 성령의 권능으로 강한 능력의 소유자가 될지어다! 공동체 안에서 실습을 통해 보증받고 분별받으면서 온전한 안수자의 권능을 지니게 될지어다! 가문에 역사하는 악한 영들이 뽑혀나갈지어다! 성령의 공동체 안에서 은혜에 잠기지 못하게 만드는 의심과 거절의 영이 뽑히고 기름부음의 통로가 활짝 열릴지어다! 영의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제6의 감각(직감)이 활짝 열려 영적 감수성이 충만하게 개발될지어다! 아멘 아멘! 진정한 영의 멘토이시며 영의 어미이신 배사랑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목사님의 영광체험에서는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의 기름부음이 부어졌다고 선포하셨다. 인생의 하프타임에서 이전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더 크며 강한 용사의 기름부음이 부어졌다고 선포하셨다. 2년이나 3년 동안 비밀 병기로 훈련받고 무장되며 강한 능력으로 무장되며 영적인 무기가 주어지는 기름부음이 부어졌다고 선포하셨다. 능력전이반은 다른 사람에게 기름부음을 인도해보고 느껴보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안수도 해보고, 글을 보면서 체험일지에 댓글도 달면서 불을 느껴보는 것이다. 체험일지를 보고 댓글을 달기만 해도 불이 확 올 수 있고, 평안을 느낄 때도 있고, 머리가 좀 아픈 경우도 있는데, 그것이 모두 기름부음의 증상이다. 자기 자신에게 특히 자신의 아픈 곳에 안수해보기, 하루 10분 이상 안수해보기, 언약궤 기도(영광체험기도)를 드리기, 짝 지어서 기름부음 실습하기. 공동체 안에서 실습하면서 보증을 받고 분별 받으면서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혼자 능력 받았다고 하면서 분별이 되지 않으면 양신 역사를 분별하지 못하고 사탄(귀신)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2) 화요집회에서 부르짖고 기도하다 보면 질병이 뽑혀나간다. 우상을 통해서 역사했던 영들, 가문을 통해서 역사했던 영들이 빠져나간다. 멘토나 지도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뽑아주시지만, 최종적인 것은 본인이 뽑아내야 하며, 그런 과정에서 능력이 오게 된다. 어디에 가서 은혜에 푹 잠기지 못하는 의심이나 거절감은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비롯된 것이다. 영적 지도자나 공동체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온 의심의 영을 뽑아내면 기름부음의 물꼬가 확 터진다. 가문을 통해서 내려온 영은 삼 사대를 지나왔기 때문에 해결하는 것도 지난한 시간 싸움이 진행된다.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면서 주님께 맡기고 영적전쟁을 하다보면 어느 단계에서 돌파가 된다. 솔타이를 끊고 유교적이고 관습적이고 남편 우상들을 끊으면 맑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강한 능력의 기름부음이 들어간다. 마지막 때는 좀비와도 같은 영혼들이 많다. 마귀들이 영혼을 사냥해서 우울증, 대인기피, 공황장애, 분노, 억울함, 정신 이상, 혼미와 혼탁, 이러한 것들이 사람들 영혼 속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감정 조절, 분노 조절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영혼들을 치유하는 비밀 병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을 듣고 바로 순종하지 않으면 오던 통로가 막혀버린다. 가문을 통해서 내려온 질병의 영, 정신적인 질환, 마음의 질병은 나뿐만 아니라 자녀와 손주까지 역사하므로 줄기를 딱 잡고 영적 전쟁해서 완전히 뽑아야 한다.
(3) 손에 나타난 기름부음의 증상
기름부음은 머리로, 손으로, 배로, 발로, 전신으로 느낀다. 처음에는 무감각한 분들이 많이 있지만, 점점 느끼게 된다. 목사님도 처음에는 증상을 잘 느끼지 못했지만, 사람들이 불이 오고 몸이 후끈후끈하다고 하면 믿었다. 시기, 질투, 비교는 하지 않았다. 다만 자신에게 주신 훈련을 믿음으로써 꾸준히 하다 보니까 이제는 생각만해도 선포만 해도 몸으로 기름부음 증상을 굉장히 잘 느낀다. 남들은 전류도 잘 오고, 불도 잘 오고, 음성과 환상도 잘 보인다는데 나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훈련을 그만 두면 안 된다. 반드시 열어주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영적 감각이 너무 활발한 사람들이 변질도 잘 된다. 불은 뜨겁게 임했다는데 자기 자신은 처리도 안 되었고 열매도 없다. 목사님도 지금은 손으로, 얼굴로, 몸으로 너무나 민감하게 영의 오감이 활짝 열렸다. 영에도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제6의 감각(직감)이 있는데, 그런 모든 감각에까지 기름부음의 증상을 느낀다. 직감 통달로 반원님들의 상태를 다 알 수 있다.
손에는 전류가 찌릿찌릿하게 느껴진다. 질병에 대해 안수할 때 전류가 많이 온다. 실시간 방송 중에, 영광체험할 때 전류로 찌릿찌릿하게 오면서 손끝이 통통하고 빨갛게 붓고 기름이 맨질맨질 나온다. 실질적으로 바세린이나 버터를 바른 것처럼 그렇게 흘러나온다. 손의 뜨거움은 성령의 불로 상처와 죄를 태운다. 피안수자의 상태가 체력이 저하되었거나 우울증, 좌절 등이 있을 때 불이 많이 들어가서 손이 엄청 뜨거워진다. 귀신집 깊은 곳에 그런 것들을 안수하면 손 주위가 불한증막에 들어온 것처럼 후끈후끈해진다. 안수중에 손끝이 짜릿짜릿 아프기도 하고 능력이 올 때도 그렇다. 상대방의 상처나 질병을 손으로 안수할 때 손에 통증이 올 수 있고, 안수자의 전신까지 통증을 느낀다. 심할 때는 뼈가 심하게 잡아당기는 것처럼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느낀다. 틍증이 사라질 때 치유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면 된다. 목사님은 감사하게도 그런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사역하다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손을 떼고 털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안수하다가 손이 굳는 현상, 마비증상이 오기도 한다. 손목과 팔목 전체가 마비되고 심한 경우에는 어깨까지 마비되는데, 어깨까지 가면 손을 떼야 한다. 어깨에서 뒷목을 타고 피안수자의 것이 안수자에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피안수자를 살리고 안수자가 죽으면 소용이 없다. 목사님은 마비나 통증보다는 진동으로 온다. 무작정 손을 떼지 말고 성령님께 여쭙고 손을 떼라고 하면 뗀다. 그때까지는 인내하면서 기다린다.
손목이 붓는 증상은 피안수자의 악한 세력이 기름부음을 강력하게 거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실질적으로 손이 탱탱해지면서 커지기도 한다. 손바닥에 있는 세포들, 근육들이 부풀면서 커지는 것이다. 교만한 태도로 인정하지 않을 때 그렇게 한다. 궁금한 것은 목사님께 묻지 말고 항상 성령님께 여쭤보아야 한다. 손이 얼어붙은 듯한 차가운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다. 재물이 자꾸 망하는 분을 안수했을 때 목사님의 손이 꼭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간 것처럼 얼어붙었다. 피안수자의 속에 가난한 영, 망하는 영이 냉기와 같이 꽁꽁 얼어붙었다. 손을 털면서 성령의 불로 불로 하면서 손에 불이 들어올 때까지 셀프 힐링을 한다. 영안실에, 냉동실에 손이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손이 꽁꽁 얼어붙었을 때 가만히 두지 말고 손을 털어야 한다. 손에 파스를 붙인 것같이 화한 느낌이 들어가는 것은 강하게 바람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손바닥에 바늘이 있어서 콕콕 찌르는 것처럼 느껴질 때, 솥뚜껑 같은 것이 나를 막 압착해서 누르는 느낌이 들 때, 불이나 진동을 느낄 때, 신체 부분이 꾸물꾸물 거릴 때, 손바닥이 움찔움찔 할 때 등 다양한 기름부음의 증상이 있다. 목사님이 머리에 안수해 보면 머리끝이 뾰족한 사람, 머리끝이 푹 들어간 사람, 머리끝이 물렁물렁한 사람 등 느낌이 다르다. 머리 위에 정수리가 푹 패인 사람은 남편한테 눌려서 함몰된 사람들, 머리끝이 뾰족한 사람은 교만하고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안수한 손에 근육이 수축되는 느낌, 꽉 틀어지는 느낌은 안수자(피안수자?)가 하나님의 품을 떠나려고 할 때 그렇다. 손가락에서 바람이 쑥 빠져나가는 느낌도 있다.
(4) 머리에 나타난 기름부음의 증상
머리에 아지랑이가 나타난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때 머리끝, 머리카락이 누가 올리듯하는 것을 느낀다. 좋지 않은 영향력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안수자가 하나님의 능력이 서로 연결되었을 때 머리 둘레로 엷은 투명한 화관이 겹겹이 내려앉는다. 머리에 기름부음이 강할수록 화관이 더 많이 내려오고 겹치면서 더 강력해질 때 쪼이는 느낌이 난다. 이럴 때 지혜와 계시의 영의 기름부음이 머리에 나타난다. 머리가 어지러운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때, 악한 세력과 충돌할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아픔과 함께 오므로 구분이 된다. 기름부음이 너무 쎄도 어찔하고 빠져나갈 때도 어찔하다. 안수할 때 머리가 아프고 속이 미식거리거나 구토 등의 증상은 악한 세력들이 빠져나가는 증상이다. 이마에 물이 흐르는 것처럼 뭐가 축축하게 내려오고 머리가 쪼이는 느낌도 기름부음의 증상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강하게 임하면 손, 머리, 몸 전체가 굳어버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온몸이 저려올 때 강한 영광체험을 한다. 혀도 저리고 입이 굳어지고 발음이 제대로 안나온다. 몸에 진동, 신유의 능력이 풀어질 때 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나고 후끈거리고 발음이 잘 안되기도 한다. 머리가 뒤로 젖혀지는 현상은 내 의지를 빼는 것이다. 몸이 갈라지는 것같이 머리끝뿌터 발끝까지 칼 같은 게 쫙 들어와서 내 몸을 쫙 자르는 느낌, 이런 기름부음은 능력의 전이가 나타나는 증상이다. “주님, 이분을 주님 손에 올려드리겠습니다.” “기름부음을 해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기름부음의 증상을 자신도 느끼고 피안수자도 느껴야 하고 어떻게 기름부음이 흘러가는지 하나님께 여쭈어야 한다. “하나님, 이 기름부음은 어떠한 능력입니까? 이 기름부음의 증상은 무엇입니까?” 가볍게 기름부음 해주면서 능력이 전이되는 것을 사역자와 피사역자가 함께 느끼고 대언으로 덕담으로 마무리한다.
(5) 가문에 역사하는 영을 끊기 위해서는 쎄빠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중보기도의 방언(대화방언,지혜와 계시의 방언)으로는 끊을 수 없다. 가문 영 청소, 영 통로 뚫기, 영적 전쟁을 위해서는 쎄빠크를 10회에서 20회 정도 하면 몸에 땀이 쭉 난다. 그러면서 하늘 문이 쫙 열리고 뭐가 뻥 뚫리고 시원한 느낌이 온다. 간구형의 방언은 그런 다음에 하는 게 좋다. 가문에 역사하는 영은 자녀, 손주들에게까지 연약함을 가져와 가족 전체가 질병으로 힘들어한다. 그것을 끊어내려면 끝을 올려주면서 쎄빠크를 해야 한다. 발음에 신경쓰지 말고 머리의 통로에 신경써야 한다. 정수리(두정엽)로 통로가 열린다. 방언으로 계속 혀천장을 때린다. 두정엽을 때린다 생각하고 방언을 해보면 조금 힘들고 부담되고 숨도 차지만 통로가 열린다. 처음부터 무언가 화려한 환상이 오고 주님이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뭔가 좀 밝아지는 느낌, 뚫리는 느낌이 온다. 힘이 딸릴 때는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한다. 힘이 끊어질 때, 아랫배에 호흡이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해야 한다. 계속하다보면 땀이 차고 뭔가 환해지고 밝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영광체험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뭔가 통로가 열리고 내가 어디로 좀 올라온 느낌이 들면 된 것이다.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이제 나중에는 주님이 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 안보인다고 하지 말고 내가 눈으로, 뇌에서 그려내면 된다. 그때 주님과의 교제가 이루어진다. 아랫배가 끊어질 때, 아랫배 힘이 꽉 쥐어질 때, 이렇게 하면서 능력 방언, 파쇄하는 방언까지 해야한다. 지혜와 계시의 방언은 중보기도만 되는 건데, 가문에 역사하는 영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숨이 끊어질 때까지 하면서 좀 괴성과 같고 이상해도 아랫배 힘이 들어가도록 하는 방언이 필요하다.
<4강>
능력전이반 4강을 들었습니다. 내 영이 머리에 집중되어 있는지, 가슴에 집중되어 있는지, 손에 집중되어 있는지, 몸 전체로 활성화되고 있는지 깨닫게 될지어다! 매일 성실하게 훈련받고 기름부음의 증상을 예민하게 느끼게 될지어다! 가족에게 기름부음을 흘려보낼 수 있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무장될지어다! 정결, 거룩, 집중으로 기름부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될지어다! 온유와 겸손으로 영적 멘토이며 어미이신 목사님을 끝까지 따라붙을지어다! 기름부음이 새어나갈 수 있는 작은 틈을 허용하지 말지어다! 기름부음이 만땅으로 차고 흘러넘칠 때까지 겸손과 온유와 절제의 영으로 옷입을지어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1) 영성훈련이 끝나도 능력전이반 교재를 숙지하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나에게 기름부음의 증상이 어떤 장소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은 영, 혼, 육으로 되어있다. 혼과 영은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우리 몸 안에 존재한다. 영이 활성화되면 내 영이 내 몸의 어느 부분에서 작동한다는게 느껴지는데 그것이 기름부음 증상이다. 음성 환상을 훈련할 때는 머릿속, 뇌속 깊은 곳을 집중해야 한다. 미세한 기름부음의 증상을 느낄 수 있다. 머리가 갈라진다든지, 간질간질하다든지, 눈앞이 막 쪼여지는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내 영에 있는 장소에서 어떠한 신호가 오는 것이다. 때로는 내 마음이 울컥하고 상대방의 상처와 아픔이 나에게 느껴지면서 가슴 있는 데가 진동이 오고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르르 한다. 그럴 때는 영의 움직임이 거기서 느껴지는 것이다. 어떨 때는 내 몸 전체로 영을 느낄 수 있다. 영이 활성화되고 내 능력이 날마다 업그레이드되기 위해서는 사역이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메가듀나미스, 초강력). 다른 왕도는 없다. 사역과 훈련, 유튜브 통합훈련을 통해서, 카페에서 체험일지를 보고 대언예언의 댓글을 달아주면서 기름부음의 증상을 느낀다. 그럴 때 내 영이 강하게 작동하게 되고 영이 활성화된다.
(2) 우리가 사역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매일 성실하게 훈련하고 기름부음의 증상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훈련 기간에는 사역을 하면서 기름부음을 느낄 수 있다. 누구에게 안수할 때, 전화로 기도할 때, 짝지어서 기름부음 실습할 때 느낄 수 있다. 훈련이 끝나면 매일 영광체험기도(언약궤 기도)를 하면서 기름부음 증상을 느낄 수 있다. 머리부터 느끼다가 온몸 전체로 내 영이 활성화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분명히 내 몸 안에 존재하는 영의 활성화를 느껴야 한다. 능력전이반을 통해 소속된 공동체나 가족들한테 능력을 흘려보낼 수 있는 기름부음이 주어진다. 예품교회 치유자로서 라이센스를 아직 받지 못했을지라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능력을 전이할 수 있는 느낌과 확신이 오고 충만한 기름부음이 느껴진다. 안수를 하고 싶은 마음도 온다.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대언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온다. 우리 마음에서 그런 소망과 열정이 올라오게 된다. 무분별하게 사역하면 데미지를 입을 수 있으므로 항상 주님께 여쭙는다. “주님, 내가 지금 기름부음을 흘려보내도 됩니까?” 예품교회에서 6개월만 훈련을 받아도 남편이나 자녀들이 방황할 때 “내가 기도해주면 될텐데.,.” 하는 마음이 온다. 적극적으로 기도해달라고 하는 사람과 거부하는 사람 두 부류가 있다. 일단 가족들에게 “기도해줄까?” 물어보고 받아들이면 해주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간접 사역을 하는 것이 좋다. 간접 사역은 가족들이 나간 후에 공간을 많이 청소하는 것이다. 가족들의 방, 물건, 컴퓨터, 옷, 책상, 침대 등에 계속 예수 피를 뿌려주면 간접 사역이 된다. 가족들이 돌아와서 맑고 시원하고 특이한 것들을 느끼게 된다.
(3) 사람의 영의 본능은 뭔가 기름부음이 차면 발산하고 싶어한다. 주님께 항상 여쭤야 한다. “주님, 이 기름부음을 내 속에 악한 영을 태우는데, 나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까?” “이 기름부음을 이제는 남을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까?” 여쭈어보고 가까운 가족부터 기름부음을 흘려보내야 한다. 무분별하게 사역을 하면 내 속에 있는 것들이 들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엄청난 데미지를 겪을 수 있다. 눌려있는 사람을 볼 때 사역해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이 일어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사역해주고 내가 너무 머리가 아픈 경우, 집에 와서 쓰러지는 경우는 손상을 많이 입은 것이다. 그럴 때 우리 집안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그럴 때는 “내가 사역해서 데미지를 받았다”고 느끼지 말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80-90% 안전하다. 상대방 것이라고 생각하면 겁이나서 더 이상 사역을 하지 못하게 된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 속에 있는 것을 부지런히 쳐내면 나에게 유익하다. 영적 데미지를 피사역자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내 영을 관리하지 않고 청소하지 않아서 나중에는 진짜 데미지를 입고 양신 역사해버린다. 나는 깨끗하고 상대방은 더러운데 내가 사역해서 손상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지런히 내 것을 쳐내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계속 사역을 하다보면 내가 어떠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했으므로 하나님이 전리품을 주신다. 상대방을 통해서 느껴지는 공격들을 내 것으로 처리를 하다 보니까 상대방 것도 내 것도 동시에 사역이 일어나게 된다. 치유와 축사를 한 것은 하나님의 일을 적극적으로 한 것이므로 하나님이 전리품을 상으로 주신다.
(4) 영성훈련을 하다가 어느 정도 지나면 목사님과 멀어지는 기간이 온다. 그럴 때일수록 더 바짝 따라와야 한다. 목사님이 서운하게 했든지, 어떤 상황이 서운하게 했든지 그것을 뛰어넘어야 한다. 바짝 따라와서 전임간사까지 되어야 능력의 통로가 확실히 열린다. 기름부음을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간사님들이나 치유자님들에게 사역을 시켜보면 자꾸 약해지는 분이 있다. 그런 현상이 오면 첫 번째로, 그릇을 깨끗이 해야 한다. 나무그릇, 은그릇, 금그릇, 종류에 관계없이 깨끗한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정결, 거룩, 집중이 깨지면 안 된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3가지 카테고리를 통해서 바늘구멍만한 틈을 통해서 우리에게 들어온다. 작은 틈이 공격, 침투, 거주, 묶임의 단계까지 들어간다.
두 번째로, 그릇에 틈이 없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름부음을 해줘도 틈이 있으면 새어나간다. 주님이 아무리 어마어마한 기름부음을 부어주셔도 우리가 100분의 1도 못느낄 수 있다. 주님이 열 개를 부어주셔도 내가 한 개만 느끼면 한 개밖에 풀어내지 못한다. 하나님이 능력을 부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만 깨닫기 때문에 하나밖에 못풀어내는 것이다. 기름부음은 큰 틈으로 새어나가는게 아니라 아주 작은 틈으로 새어나간다. 큰 구멍은 우리가 알기 쉬우므로 바로 고치고 메울 수 있는데, 작은 틈은 방심하게 된다. 마귀는 큰 구멍으로 달려드는게 아니라 자그마한 틈을 통해서 사자처럼 달려든다. 시기, 질투, 판단하는 것, 정죄하는 것, 슬퍼하고 우울해하는 것, 부부끼리 사소한 문제로 싸우는 것, 기도를 좀 게을리하는 것,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세상적인 오락을 과하는 즐기는 것, 죄를 짓는 것 등을 통해 틈이 발생한다. 아무리 3시간, 2시간, 1시간 기도하고 은혜를 채워도 그 틈으로 줄줄 새어나가기 때문에 틈을 보이면 절대로 안 된다. 틈이 없으면 언젠가는 기름부음이 만땅으로 차게 된다.
(5) 그래서 사역을 성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해도 된다. 기름부음이 만땅 풀로 차서 차고 흘러넘칠 때 사역을 하면 데미지를 안 받는다. 기름부음이 50-60% 정도 찼는데 내속에서 오지랖영, 조급한 영, 우쭐대는 영이 사역을 하게 해서 상대방을 사역하면 오염이 된다. 그래서 주님께 항상 “내가 이 불을 나를 사역하는데 다 써야 합니까? 상대방을 사역하는데 써야 됩니까?” 물어보면서 음성을 듣고 사역하면 데미지를 거의 안 입는다. 목사님은 90% 방어가 된다. 나는 몇% 방어가 되는지 항상 주님께 여쭤봐야 한다. 어느 정도 기름부음이 차면 기름부음을 방출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름부음을 받았어도 그 기름이 고여 있으면 썩게 된다. 썩다보면 악취가 나니까 차라리 기름을 담지 않는게 낫다. 능력전이반을 훈련받는 것은 기름부음을 방출하는 단계가 된 것이다. 기름부음이 고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기름부음이 차고 흘러 넘치기 전 50-80%일 때 사역을 하면 상대방 것이 나에게 들어와서 오염될 수 있지만, 차고 흘러 넘칠 때는 흘려보내야 된다. 사해는 물이 방출되지 않고 고여 있으므로 소금물이 되어 고기가 살지 못한다. 에스겔은 성전으로부터 생수가 흘러나는 것을 영적 부흥이라고 했다. 물이 흐르지 않는 것은 진펄이 되고 갯벌이 되고 만다. 기름부음이 흐르지 않는 사람에게 악취가 난다. 그래서 목사님이 치유자나 간사를 하라고 하면 서슴지 말고 하는 것이 좋다. 기름부음을 흘려보낼 단계가 되어서 그렇게 권면하는 것이다.
(6) 목사님은 집회할 때 기름부음을 방출한다. 찬양, 통성기도, 부르짖는 기도하고 말씀 전하고 안수할 때 기름부음이 흘러간다. 안수를 10분씩 해달라거나 별도의 상담을 받고 치유사역을 받을 필요가 없다. 목사님은 영광사역이기 때문에 방송 스위치 로그인하면 기름부음이 달라진다. 방송시작을 누르면 기름부음이 확 달라진다. 방송시작 전과 확실한 차이가 난다. 뇌에 집중하면 뇌에서 영을 느낄 수 있고, 가슴으로 영광을 받다보면 가슴으로 영을 느낄 수 있다. 손에 기름부음이 와서 상대방을 안수하면 내손에서 기름부음의 강한 능력을 느낄 수 있다. 방송을 로그인을 딱 누르면 온몸으로 기름부음이 오고 그때부터는 기름부음이 업그레이드된다. 공간에 기름부음이 막 방출된다. 기름부음이 공간에 쫙 들어간다. 안수할 때 기름부음이 강력하게 들어간다. 나보다 강한 사람에게 안수를 받는 것이 좋다.
어떤 집회에 갔을 때 사역자들이 많아서 안수받기가 꺼려졌을 때, 목사님은 그 단체의 질서에 따라 믿음으로 안수를 받았다. 영이 아직 처리되지 않았거나 나보다 영이 약한 사람에게 안수를 받으면 안좋은 것이 흘러들어온다. 그럴 때 안수를 받기 전에 주님의 보혈을 뿌린다. 집회 올 때 조급한 스케줄을 잡아놓은 사람들은 은혜를 못받는다. 끝나고 빨리 가야해서 집중이 깨졌기 때문이다. 의사들이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손을 매우 깨끗이 씻듯이,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사역을 하면 된다. 목사님도 사역하기 전에 먼저 강대상과 공간과 가족과 집회오는 사람들에게 예수 피 뿌리면서 보호막을 치고, 찬양과 기도로 깨끗하게 한다. 자신을 먼저 깨끗하게 하고 사역하면 절대 데미지를 안 입는다. 능력전이반 훈련을 통해 기름부음을 상대방에게 방출해보고 어떠한 것들이 상대방에게서 감지가 되고 포착이 되면 간구, 선포, 파쇄, 명령하면서 배운 것들을 총동원해서 능력을 흘려보내야 한다. 능력을 흘려보내고 대언을 해주면 된다. 내 영이 몸 안에 있는데, 머리에 집중되어 있는지, 가슴에 집중되어 있는지, 손에 집중되어 있는지, 몸 전체로 내 영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지 느끼면서 상대방에게 기름부음을 해주면 된다.
아멘 아멘! 능력전이반 훈련파일을 듣게 해주시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블레싱님!
주님께서
훈련에 집중하시는 모습에 완전 감동하십니다
블레싱님 통해
권위와 질서앞에
순종의 기름부음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셔서 영성일지를 통해 읽는분들에게 부흥의 불 부흥의바람 부흥의영광의빛이 들어갔다 하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의 줄을 길게
너의 장막터를 넓게 펼쳐주리라
어멘 아멘
축복합니다
아멘! 이디엘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디엘님의 축복과 대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질지어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블레싱님 ❤️
퐁듀를 준비하시는데
꼬챙이에 딸기 바나나 마쉬멜로우 등등
다양한 것들을 꽂아 넣고 계십니다.
중탕에 녹여진 초콜릿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소소한 열매들로 채워지며, 초콜릿같이 달달한 주님의 언약의 말씀이 보증되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리라 하십니다.
더 말씀에 푹 담궈 먹으라
소소함에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이어지리리라 ! 아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정리 감사합니다.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멘! 김엘리 치유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축복과 대언의 말씀대로 성취될지어다.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늘 열정과 성실로 일지를 쓰시는 블레싱님의 모습에 늘 동기부여와 감동이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대견하게 여기실까요!
숙제들과 훈련파일을 들으시는 모든 시간가운데 하나님께서 블레싱님께 더 큰 기름부음으로 역사해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열매님, 감사합니다.
태중의 아이에게 엄마의 기도가 그대로 전달될지어다!
사무엘같은 영성을 어미의 뱃속에서 타고 태어날지어다!
임신 기간동안 모든 질병에서 보호해주시옵소서!
순산의 축복이 임할지어다!
열매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