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너 그거 아니?
초록호수의 호수속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어
그 비밀을 찾기위해 아이들은 구덩일 파지
그 비밀의 깊이만큼 말이야
하지만 아무도 그것에 손대지못해
노랑반점 11개와 빨간점 2개가
그 위를 장식하고 있어
아무도 그것에 손대지 못해
세대를 걸쳐 전해져오는 그것
여러가지 사건들이 얽힌 그것
불행인지 행복인지 알수없는
누군가 설계한듯한 우연
그 우연 위를 우린 지나가고있지
언젠간 알게되겠지
이 우연또한 인연이란것을
그렇게 인연은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들고
무언갈 또 넌지시 남기겠지
마치 케이트처럼
죄송해요ㅜㅜ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다시쓰라하시면 다시 쓸 각오정도는 되어있어용
첫댓글 참신해서 좋은데^^...이렇게 소설을 읽고 시처럼 여운을 남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수고 많았어 그리고
몸이 안좋다니 걱정이네 빨랑 빨랑 회복해서 방긋방긋 웃는 얼굴 보여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