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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힘내세요.”
+ 본 문 : 스바냐 3장 14절 - 17절 (구약성경 1309쪽)
14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15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16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서로 축복 / “잘 되고 있습니다. 평안하십시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익숙한 인사 한 번 해보겠습니다. / “인사만 잘 해도 먹고 산다.”
지금 세계가 전쟁 때문에 불안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던 중,
이란과 미국, 이란과 이스라엘, 레바논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하고, 중동국가들이,
폭격을 당하고, 산유국들에서 석유를 실은 배들이 묶여 있어 기름넣기가 무섭습니다.
세계 경제가 흔들리니, 우리나라 경제도 지금 말이 아닙니다. 물가가 폭등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모든 에너지, 수많은 제품들이 기름으로 생산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불안하고 두렵죠? 전쟁이 빨리 끝나고 회복되기를 원하시죠?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을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힘내세요.” 로 정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이 말씀으로 선포할 때에 힘 내십시오.
우리 함께 큰소리로 선포하겠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 너희 가운데 계시니!”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성도 여러분 힘내세요. 하나님이 있잖아요.”
성도 여러분이 힘을 내면, 우리교회도 힘이 넘치는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가 되어 힘차게 사역을 하면, 부흥성장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저는 라디오 속에 아주 작은 사람이 들어 있어 말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궁금해 하던 그 아주 작은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라디오 뒤를 뜯어 본적이 있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제 친구들도 그런 줄 알고 라디오 뒤를 뜯어 본 경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후에 흑백텔레비전이 나왔을 때도,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궁금해서 뒤를 뜯어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어던져도 다시 오뚝 일어나고, 뒤집어 놓아도 오뚝 일어서고, 밀쳐도 오뚝오뚝 일어서는,
오뚝이 인형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물론 오뚝이 속 밑바닥엔 납덩어리가 그 중심을 잡고 있어서,
오뚝오뚝 다시 일어서고, 그래서 그 이름이 오뚝이라는 사실을 오뚝이를 깨부셔 보고야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은 어떤 경우에도 오뚝이 인생입니다.
집어던져도 오뚝, 뒤집어 놓아도 오뚝 일어서고, 밀쳐도 밀쳐도 오뚝오뚝 일어서게 되어 있습니다.
임마누엘! 나의 중심에 나와 함께 하시는 나의 주님이 나의 중심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화무십일홍 - 있다가 없어지는 것들인 권력, 돈, 명예, 인기, 욕망 따위가 내 중심이 되면,
내가 이룬 이 모든 것들은 세상 헛바람에도 날아가 버리는 헛되고 헛되며 헛된 인생이 되고 맙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내 인생을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믿음의 납덩이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세상살이에 넘어진 내 인생을 오뚝오뚝 일어서게 하는 힘이 되십니다.
임마누엘! - 예수 그리스도로 중심이 잡혀 있는 사람들만이 이 험한 세상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왜 넘어져 있습니까? 지금 왜 기가 죽어 있습니까? 지금 왜 포기합니까?
우리는 임마누엘!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지금 저와 여러분 가운데 함께 계시잖아요.
그러므로 여러분! 제발 힘을 내십시오. 그리고 넘어진 그 자리에서 오뚝오뚝 믿음으로 일어서십시오.
그래서 오늘 설교제목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 힘내세요.” 입니다.
오늘 본문 스바냐 3장 16절 말씀을, 큰 소리로 다함께 봉독하며 선포하겠습니다.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아멘!
그 날에! 스바냐 선지자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할 당시의 시대적 상황은, 사람들이 두려워할 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스바냐 선지자를 통해 “두려워하지 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 기운을 내라. / 힘을 내라.” 고 말씀하시며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14절입니다. 함께 봉독하며 선포하겠습니다.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아멘!
두려워하지도 말고, 손을 늘어뜨리지도 말고, 오히려 노래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
당시 이스라엘 모든 주변 국가들 때문에 위기 가운데 있었지만, 힘을 낼 수 있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스바냐 선지자를 통하여 이 말씀을 주신 시대적인 배경은, 요시아 왕 통치시대 때 주신 말씀입니다.
요시야 왕의 할아버지 므낫세와 아버지 아몬은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악한 왕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려야 할 예루살렘 성전에는 태양신과 바알신이 모셔졌고, 우상숭배와 매춘행위가,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행하여졌고, 일반 백성들은 가난과 사회적 혼란으로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 영적 어두움과 절망적인 위기 가운데 있는 나라에, 겨우 여덟 살짜리 요시야가 왕위를 오릅니다.
뜻있는 사람들은 나라의 멸망을 예견하였으며, 국민들은 어린 요시야 왕의 등극에 불안해 하였습니다.
바로 이때, 하나님께서는 스바냐 선지자를 통해 그 백성에게 새 희망의 메시지를 주십니다.
구원을 약속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 기운을 내라. / 힘을 내라.”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말고 힘 내라는 선포였습니다.
이 구원의 메시지는 오늘 본문 앞에 13절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에게 주신 약속이었습니다.
당시 악하고 부패한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정절을 지키고 하나님만 바랐던 남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엘리야 선지자가 갈멜산에서 하늘의 불을 불러 제단의 제물을 사르므로,
멋지게 이방선지자들을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악의 세력은 꺾일 줄을 몰랐고 백성들은 머뭇거립니다.
그래서 엘리야 선지자가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 혼자만 남았습니다. 차라리 나를 죽여 주시옵소서!”
말도 안 되는 기도를 드렸을 때, 엘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이 들려주신 메시지가 무엇이었습니까?
“내가 아직도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남은 자 칠천을 예비하였다. 결코 너는 혼자가 아니니라.”
여러분! 아멘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부패하여 절망적이라도,
내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이 약하여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절대로 신앙생활을 멈추면 안 됩니다. 기도를 쉬면 안 됩니다. 섬기던 사역을 멈추면 안 됩니다.
여러분! 이걸 아십시오. 신앙생활은 입학만 있지 졸업은 없습니다. 시작만 있지 마침이 없습니다.
전진만 있지 중단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우린 두 손 벌려 나를 맞아주시는 주님 계시는,
천국까지 중단 없이 달려가야 합니다. 힘을 내십시오. 우리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저와 여러분! 이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갑시다.
첫째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셨으니 힘 내십시오.
하나님께서 아픈 우리를 치유하기 위해 찾아오시는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본문 15절 말씀을 함께 봉독합니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아멘!
왕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히는 적을 무찌르시고, 연약하여 범죄 한 우리를 용서하기 위해서,
찾아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16절에서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아멘!
사람 때문에, 돈 때문에, 이런저런 세상살이에 지치고, 힘이 없어 쓰러질 지경에 있는 우리들에게,
그리고 실패하고, 손해보고, 상처입고, 병들어 아파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구원을 약속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 기운을 내라. / 힘을 내라.”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말고 힘 내라고 선포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인 저와 여러분은 절대로 기죽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 내 너를 도우리!” 할렐루야! 아멘입니까?
그리고 오늘 본문 17절에서, 하나님은 연인처럼 우리를 찾아와 지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함께 큰소리로 선포하며, 축복하며 봉독하겠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너를 구원하리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얼마나 멋지고, 달콤한 사랑의 고백입니까? 우리가 이 사랑을 받다니요.
스바냐 선지자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절망의 골이 너무나도 깊었지만 이 하나님의 멋지고 달콤한,
하나님의 사랑의 고백이 있었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힘을 얻었습니다. 벌떡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힘내십시오. 일어서십시오. 지금 주님의 멋지고 달콤한 사랑고백을 들으십시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너를 구원하리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아멘!
이 사랑과 이 고백은 이미 우리의 죄를 용서해 놓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고백입니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 하나님께서 이미 죄를 용서했기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선포합니다.
할아버지 므낫세와 아버지 아몬의 끔직한 죄의 형벌을, 요시아 왕에게 내리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 살아가다가 때때로 왜 두려워합니까?
많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죄의식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할 삶의 모습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내게 고난이 있고, 아픔이 있고,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릴 때면, 이 두려움은 더욱 더 커지게 됩니다.
이 고난과 아픔이, 나의 삶의 모든 불통이, 행여 하나님의 형벌은 아닌가? 그래서 우린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 주의 자녀 된 저와 여러분에게 스바냐 선지자가 분명히 선포합니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 그러므로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힘을 내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너를 구원하리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그러므로 힘 내십시오. 기죽어 살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셨습니다.
둘째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니 힘 내십시오.
오늘 본문 17절 말씀을, 다함께 큰소리로 선포하며 축복하며 봉독하겠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정말로 아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지금 우리 가운데, 우리와 함께 이곳에 계십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우리를 꼭 붙잡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손은 힘이 있어, 우리를 절대로 놓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떠나시기 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과 18절 말씀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반드시 너희에게로 다시 오리라.” 아멘!
여러분의 두 손! - 지금 우리를 절대로 놓지 않으시는, 강한 팔을 가지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 ♪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 주님은 우리 가운데 우리와 함께 계시며 넘어지지 않도록 우리를 붙드십니다.
♪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감사하신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셋째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 힘 내십시오.
오늘 본문 17절 말씀 후반절입니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나를 볼 때, 가슴 부풀어 하시고, 따뜻한 연민과 애정을 느끼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십시오.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말씀입니까? 함께 저를 따라서 고백하겠습니다. “하나님이 OOO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OOO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OO0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라.”
나를 잠잠히 사랑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이 땅의 권세자나, 부자나, 유명한 스타가 아닙니다.
온 우주의 창조자요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잠잠히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볼 때마다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신답니다. 즐거이 나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우리가 두려합니까? 무엇 때문에 기가 죽어 있어야 합니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얼굴을 볼 때마다, 저와 여러분의 이름을 즐거이 부르며 정말로 기뻐하시며,
춤을 추실 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하시는데, 우리가 무엇 때문에 두려하며, 무엇 때문에 기죽어 삽니까?
예수 전도단에서 활동하는 이민섭이란 젊은이가 예수 믿지 않는 아버지를 전도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눈물로 쓴 곡으로 알려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란 귀한 찬양입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사랑하고 계신데 왜 두려워합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정말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하는 축복의 말씀이 아닙니까?
이 하나님의 사랑은 초막을 궁궐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고, 이 사랑은 지옥을 천국으로 변화시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힘 내십시오.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생기 넘치는 얼굴을 보이십시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 나는 적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살아가는 존귀한 사람이다.
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맞바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소중한 가치가 있는 복 있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제발제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다운, 환한 얼굴을 보이며 사십시오.
샬롬이라는 별명이 붙은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 분은 만나는 사람마다 상대가 누구든,
믿는 분이든 안 믿는 분이든, 인사를 받든 말든, 항상 손을 들고 “샬롬!”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샬롬! 평안하십시오.” - 이 인사는 부활하신 우리 주님이 제자들에게 주셨던 인사로도 유명합니다.
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가 있는 시골 마을 출신으로, 서울에서 꽤 성공을 했으나 중병을 얻어서,
고향으로 돌아와 죽을 날만 기다리는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마을 산책을 하던 중 목사님을 만났는데,
역시 그 날도 목사님은 그분에게 “샬롬!” 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목사님의 인사를 받은 사람이,
그 주일부터 교회예배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나도 죽으러 귀향한 사람이 죽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그분이 서울에 검진 차 다녀오더니, 암이 싹 없어지고 건강해 졌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기분 좋다고 목사님을 초청해서 소고기 먹었겠지요. 그리고 간증합니다. 의사도, 부모도, 형제자매도,
자기를 아는 모든 사람들도 다 자기를 죽을 놈 취급을 하는데, 목사님이 처음 보는 자기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느닷없이 “살놈!” 하더랍니다. 그때 문득 찡하는 전기 같은 것이 온 몸에 흐르더니,
‘그래 나는 죽을 놈이 아니라 살 놈이다.’ 하는 확신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가야지.
저 목사님 설교를 들어야지.” - 그러고서 주일마다 교회에 나와서 진짜로 몸도 살놈! 영혼도 살놈!
영육이 살놈이 되었노라고 간증을 하더랍니다. 물론 그분은 “샬롬이 평안하라.” 는 뜻인지 몰랐겠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죽을 놈 없습니다. 모두 살 놈들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놈입니다. 그러므로 힘을 내십시오. 예수 잘 믿으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기죽어 살지도 마십시오. 어깨를 늘어뜨리고 살지 마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하나님의 용서가 선포되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지금 허벌라게 사랑하십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십니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지금 부르고 계십니다.” - 샬롬!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지금 힘을 내어 일어서십시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 지금 여러분 모두!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며,
축복받고, 축복의 통로로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