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1나노 공장이 착공 되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TSMC는 수원 정도 공장 신주시 와 대전 정도의 타이중 광주 정도의 탄이난(14)
이번 1나노는 핑둥 지역으로 창녕, 밀양 정도다. 대만은 지진 우려로 공장을 여러군데 분산이 위험을 나누고 제조업 특성상 많은 전력이 필요하고 라인 교체시기를 조절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1나노 공장은 어딜일까?
한전의 송전선 과부화로 인하여 수도권 대규모 공장 증설은 불가능 할 전망인 가운데 정부도 전설 수송에 대한 부담을 더 이상 짊어져 갈 힘이 한계에 왔다.
점차 높아져가는 송전탑 증설도 문제지만 전력 수송의 부담이 크게 작용하여 수송 거리에 대한 요금체계도 손볼때가 되었고, 경제계도 어느 정도 수궁단계에 있어 수송 거리병산제를 곧 도입할것으로 본다.
대구, 창녕, 밀양, 진주,등 전력망 에 여유가 있는 지역을 돌아보니 공단의 여유는 쾌 있다.
참고 대만TSMC
https://earth.google.com/web/search/TSmc/@22.54347725,120.49340259,6.01303395a,43353.10551422d,35y,0h,0t,0r/data=CiwiJgokCSy4zrkpijdAEUxJuTLePTZAGYGdWRWJdl5AIeiDhe0xuV1AQgIIATIpCicKJQohMThKbkw1LTVYMzN1cnVIZ1dramNnc3Fqb1FFZnR5SnVIIAE6AwoBMEICCABKCAj0uYamBRAB
지도캡쳐 구글어스( https://earth.goog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