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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성도들의 교제 일요일 개신교측의 반증에 안식일교 답변글.
루터 추천 0 조회 78 05.06.30 00:0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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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6.30 01:23

    첫댓글 루터님 이러한 교리논쟁은 이미 오랜시간전에 이미 이루어졌던 내용들입니다 사실 이러한 논쟁들은 소모적으로 흘러서 나중에는 서로의 주장만 옳다하는 결과를 맞이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루터님께바라는것은 남의 글이 아닌 순수 루터님의 믿음을 같이 나누길 원합니다

  • 작성자 05.06.30 08:26

    교리따로 믿음따로가 아니고 참된 성도들은 진리나, 교리나 ,믿음의 행위나 일치하기 때문이지요 그런측면에서 교리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05.06.30 09:51

    루터 형제님께...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루터 형제님이 그리스도인이라 믿지만 또한 무서운 이단사상에 빠진 분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루터 형제님의 근본적인 문제는 예배에 대한 개념의 정의가 지극히 왜곡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을 안식일로 알고

  • 05.06.30 09:53

    주일성수하는 분들... 루터 형제님이 자주 쓰시는 용어로는 "일요일 개신교인" ^^ 과 마찬가지로 "토요일 안식교인"들 또한 예배가 함께 모여서 찬송하다가 기도하고 목사님 설교 듣는 것이 예배라는 인본주의적 관념에 빠져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주일(일요일)성수 그리고 안식일성수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 05.06.30 09:56

    "영과 진리안에서 예배하는 때"와 "우리 몸을 산제물로 드리는 예배"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물로 바치는 예배(제사)" 등의 신약에서 말하는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오전에 한두시간 설교듣고 기도한다고 예배라고 생각하십니까? 착각도 너무 크십니다. 저희는 안식교의 교리와 루터 형제

  • 05.06.30 09:58

    님의 논리를 훤히 내다보고 있으며 꿰뚫고 있습니다. 일요일성수주의라는 율법주의를 가진 일부 개신교인들에게는 루터님의 논리가 먹힐지 모르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혀 안먹히는 빈약한 논리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 이상 카페선전이나

  • 05.06.30 10:00

    "안식교로 개종하라"는 등의 말씀을 삼가주십시요. 저희가 형제님의 입을 막고자 함이 아닙니다. 다만 이것은 토론하는 자의 자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원 형제님들이 형제님께 다소 강하게 나온 점이 있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처음부터 형제님을 대화상대와 토론의 상대로 대우했지...

  • 05.06.30 10:02

    "우리가 참교회니까 우리에게로 개종하시오"라는 대화와 논의의 원칙을 무시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형제님이 이 카페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모르다가 안식교 이단사설에 빠진 감리교 목사님처럼 한명 건지시러 오신 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떠나주십시요.

  • 05.06.30 10:05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저희와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만.... 안식일이 아니라 "예배" 성경이 말하는 "예배"에 대해서 토론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방적인 저의 제안이 아닙니다. 형제님께 정중히 건의 드리는 것입니다. 추후 형제님의 자세와 태도를 지켜 본 후에 다른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05.06.30 10:06

    루터 형제님을 제가 강제로 추방하지 않도록 루터 형제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카페 회원분들께도 당부드립니다. 자극적인 언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4장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올려드린 이유는 루터 형제님 뿐만 아니라 카페 회원 형제님들께도 읽어보시라고 올려드린 겁

  • 05.06.30 10:11

    니다. 우리가 로마서의 바울 사도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 교회시대에도 토요일을 안식일이라 철썩같이 믿고 지키고있는 루터형제님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양측이 자극적인 언어를 자제하고.... 안식일 준수주의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예배"의 문제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해주실 것을

  • 05.06.30 10:09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지기 올림 평화

  • 작성자 05.06.30 13:07

    문제는 님들이야 말로 심각하게 자기 공주병?에 걸려있는 개념의 상태라는 것을 알리게 위해 온것입니다 어떻게 언제, 무엇을 보고 님은 저희가 예배의 인본주의에 빠져 있다고 착각을 하신다는 것인지요? 님들께서 조용히 겸손하게 형제들과 예배하면 성경적 예배이고 저희가 조용히 진리말씀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 작성자 05.06.30 13:13

    예배하면 자동적으로 인본주의적 예배가 되는지요? 여러분들도 지방교회와 똑같이 스스로 우월감에 빠져있는 불쌍한 분들이라 생각이 들어 도리어 저가 눈물이날려고 합니다 부디 세상넓은 줄 아시고 진리가 여러분의 손에서 다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시는분들이 ㅡ진정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05.06.30 13:15

    아마 카페지기님도 진리가 더 나타나면 님들께서 가르치는 내용가 틀리므로 당황하고 숨기려하기 위해 저의 글을 틀림없이 삭제할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진리앞에 여러분들의 굴복되지 않으려는 가진 본성이 그렇게 강권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05.06.30 13:17

    잘못 짚으셔도 한참 잘못 짚으신 루터형제님을 안타깝게도 활동중지시켰습니다. 우리는 신약경륜에 따라 안식일 준수주의가 과거 주님의 성도들의 어깨에 큰 종교적 짐으로 다가왔던 일요일 주일성수주의만큼이나 이단적인 교리로 여깁니다. 다만 사도바울 선생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이라면 토요일이든지 일요일이

  • 05.06.30 13:18

    든지 그 어느날이라도 마음에 정한대로 성스럽게 여길 수 있다는 자유를 허용합니다. 그러나 이를 절대시하여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악마적 이단사상입니다. 예배를 일요일 또는 토요일에 설교쯤으로 듣는것으로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맞는 교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애시

  • 05.06.30 13:20

    당초 "교회"일 수 없는 자들입니다. 루터형제님께 우리의 교만함과 우월성이 비쳤다면, 우리는 땅을 치고 눈물로 주님 앞에서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이라고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모든 믿는 사람들입니다. 루터 형제님을 활동중지 결정하게 된 점을 무척

  • 05.06.30 13:25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탈퇴하셔도 좋고 그대로 계셔도 좋습니다. 형제님의 글은 절대 지우지 않겠습니다. 눈에 비늘이 벗겨져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실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05.07.02 18:02

    목소리 없고 얼굴 없는 글이야 말로 자신의 인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루터님의 글은 어떤 물끈 화가 나있는 듯하네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없이 낮아지고 낮아지셔서 복음을 전합니다. 진리를 전하셨습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 05.07.02 18:06

    해서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은 교만하지 않은 판단인지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지키는 것이였습니까? 안식일은 내어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토요일 이든 주일이든 평일이든 말입니다. 내가 성스럽게 드려지는 날,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날 말입니다. 그것또한 생각해 보셨음

  • 05.07.02 18:09

    합니다. 루터 형제님..하나님은 루터형제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인 우리들 서로 화합하고 복음과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알고 하루 하루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주님을 향한 열망이 식지 않고 늘 예수님 처럼 낮아진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로 진정 거듭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은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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