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개신교측 반증에 안식일 교회측 답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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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곳에 올려 졌던것을 발췌하여 이곳에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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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8.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믿는 교회이다. 한번 구원받은 성도는 성령으
로 인침을 받았기에 그의 구원은 상실되지 않는다(엡 4:30). 이 교리는 '행위
로 구원'받는 것을 가르치는 이단들에 의해서 거부되어 온 교리이다. 믿음으
로만이 아니라 믿음에 행위를 더하게 되면, 당연히 그의 행위의 여부에 따라
구원을 잃어버릴수 있다고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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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구원은 우리 인간측에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교리로 정해서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에 따라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믿는 자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2) 엡 4:30의 말씀(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은 구원 자체가 영원히 보장되었다는 의
미가 아니고,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재림하시는 날까지 구원의 보증이 되신다
는 의미이다. 만일 구원 자체가 영원히 보증되어 있다면 좀 심한 말로 성령을
좀 근심케 한들 어떻겠는가? 성령께서 속상하지 않도록 그분을 위해 율법을
지켜 드리는 것이지, 사실 온갖 짓을 다해도 구원에는 지장이 없는 것이 아닌
가? 정말 그렇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는가?
그렇다면 구원은 죄에 대한 면허권을 얻는 것에 불과하게 된다. 결국 종말에
그리스도인은 면허를 얻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늘에 가고, 악인은 무면허로
죄를 지어서 멸망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 얼마나 모순된 이론인가?
(3) 안식일교회는 결코 믿음과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지 않는다.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받으며, 구원받는 결과는 행위로 나타난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다.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
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
가 죽은 것이라"(약 2:15-17)
먹을 것이 없는 자에게 "뭘 좀 먹지 그래"라고 말만 하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함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하
나님께서 구원을 선포하는 것(너는 구원받았다)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하나님
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신다. 굶주린 자에게 실제적인 도움
을 주기 위해 먹을 것을 주어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
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롬 8:7)는 인간을 구원하셔서 "율법의 요구
를 이루어지게"(롬 8:4)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시기도 하지
만(십자가와 칭의), 또 우리 안에서 무엇을 하신다(성령과 성화).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
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고 하였다.
(4) 성경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음을 수없이 경고한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
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
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
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빌 3:12-15)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 6:4-6)
4, 5절에 언급된 설명은 분명히 구원에 참여하였던 자들에 대한 묘사이며, 이
들도 타락하여 멸망에 이를 수 있음을 경고한다. 만일 타락하고 회개하지 않
은 이들도 구원을 받아 하늘에 간다면 이것은 보통일이 아니며, 그곳은 이미
천국이 아니다.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시 69:28)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
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
라"(계 3:5)
위의 두 성구는 구원을 받아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도 이름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렇지 않다면 왜 성경이 "이기는 자"들을 언급하고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격려하겠는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 10:38-39)
위 성구는 믿음을 잃고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것을 경고한다.
[요약] 성경은 ① 믿는 자에게 구원이 거져 주어진다. ② 구원받은 자에게는
구원받은 증거가 행위로 나타난다. ③ 행위가 나타나지 않는 믿음은 헛된 믿
음이다 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야고보서 2장에 근거하여 두 종류의
믿음이 있음을 보게 되는데, 하나는 행위가 따르는 참된 믿음이요, 또 다른
하나는 행위가 따르지 않는 거짓된 믿음으로 마귀도 이런 믿음은 가지고 있
다(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
라-약 2:19).
구원 여부는 물론 행위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 좌우된다. 그러나 믿음과 행함
과의 관계에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행함은 구원의 결과이며, 행함이 없다
는 것은 그가 참된 믿음을 소유하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행함이 없는 사람은
행함이 없어서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이르게 하는 바른 믿음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멸망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의 여러 증거들은 한번 구원을 받으면 결코 잃어버릴 수 없다는 주
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구원이 한번 따면 영원히 내 것이 되는 무슨 복권 쯤
되는 것인가? 구원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올바르게 되는 경험이다. 그러
므로 공동번역에서는 롬 1:17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라고 번역하였다.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에 참여한 자가 다시 범죄하여 하나님
과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어떻게 그분과 영원히 동거하기를 바랄
것인가? 듣기 좋다고 다 진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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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9. "성경에서 안식일은 구약의 유대인들에게 주어졌는데, 안식교인들은
자신들을 영적인 유대인이라고 생각하여, 유대인들에게 주신 안식일을 자기들
이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끼워 맞추기 위해서 성
경의 여러 곳을 왜곡해서 해석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자유케 하셨는데(갈 3:13), 그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자신들을 율법의
틀 속으로 다시 집어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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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안식일교인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을 영적 유대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며, 우리가 영적 유대인이기 때문에 유대인에게 주신 안식일을 지켜야 한
다고 그 런식으로 주장하지도 않는다.
(2) 예수께서는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하셨지, 율법 자체에서 벗어나
게 하신 것이 아니다. 십자가 이전이나 이후나 하나님의 요구는 동일하다. 예
수님은 부자 법관에게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마 19:17)
고 요구하지 않으셨던가?
(3) 십자가 이전이나 이후나 율법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동일하다. 그렇다
면 옛언약과 새언약의 차이는 무엇인가? 옛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이
스스로 율법을 지키겠다고 주장한 것이고(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출 19:8), 새
언약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그것(율법지킴)을 하나님께서 해주시겠다는 것이다.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
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10)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된다. 모성애는 본능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억지로가 아니라
저절로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요한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
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 5:3)
[요약] 안식일교회는 자신들을 영적 유대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
키는 것이 아니고, 안식일이 창조의 기념일이요(창 2:1-3, 출 20:11), 하나님의
백성의 표이기 때문에(출 31:13, 17) 지켜야 한다고 믿는다.
또 이것은 구원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그분의 백성이 되게 하
셨기 때문에 마땅히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다.
순종은 참된 믿음의 열매인 것을 믿는다
또 예언적으로도 계13장15절의 중요한 촛점이 4째계명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일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며, 하나님께
서 새 언약에서 약속하신 대로 우리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므로
가능하게 된다고 믿는다.
지금은 성화단계이므로 아직 완전한 교회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개인도 율법을 다 지킨다고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율법의 영역이리라
참된 순종자는 겸손하기 마련이고 지키고 있어도 못지킨다고 자신의 부족을
더욱 실감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율법을 다 지키느냐?고 물어서 꼭 답변을 들을 려는 것도 바른 관념이 아니다
율법은 너무나 광범위하고 사람마다 깨달음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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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0. "여기서 "너희"가 누구인가? 두말할 나위 없이 유대인들이다. 그러므
로 안식일은 하나님과 유대인 사이에 표적으로 주어졌다는 것을 분명히 이해
하지 못한다면 안식일의 교리가 잘못 정립되었다는 것은 명확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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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논의되고 있는 본문은 다음과 같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
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
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
라"(겔 20:20, 21)
(2) 겔 20:20, 21절과, 동일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는 10, 11절에 보면, 하나님
은 이스라엘 백성들(결코 유대인만을 가리키지 않는데 여기서는 같은 의미이
므로 넘어감)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이야기를 하신 후, 율법을 설명하실 때는
반드시 "이스라엘 백성이" 혹은 엉뚱한 주장대로 "유대인이"라고 하지 않고 "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라고 일반화시키고 있다.
여기 "사람"은 히브리 원문에 "adam" 즉 일반적인 사람을 가리킨다. 하나님
의 율법은 이스라엘만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온 인류가 지키라고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방인은 마음대로 살라고 자유를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
만 율법의 속박 아래 둘 리가 있겠는가?
물론 율법에 대한 이러한 관념도 잘못된 것이다. 율법없이 마음대로 사는 것
은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율법은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게 할 고
마운 구원의 길잡이이다.
(3) 이런 논리라면 십계명 전체가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
만 지키라고 주셨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
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 20:1-3)
3절의 "너는 나 외에는" 할 때,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런 논리라면 우리 기독교인들은 모든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 살인을
해도, 간음을 해도, 도적질을 해도 상관없다는 말이 된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무서운 말인가?
[요약] 하나님의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주어지긴 했지만 모든 인류를
복되게 하고 구원하기 위해 주신 것이다. 안식일도 마찬가지이다. 안식일 계
명은 우상숭배가 만연한 당시에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강력한 표징이 되었다.
또 십계명중 안식일만 하필 유대인들에게 준 것이 라 할수 있는가?
또 유대인에게 준 것이라고 해도 오늘날 우리들이 영적 유대인 아닌가?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진화론이 성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되고 왜곡되는
시대에서, 안식일은 누가 창조주 하나님께 충성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표징
이 되고 있다. 바리새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도 적
절하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
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
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
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
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막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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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1. "'그 주의 첫날 제자들이 빵을 떼고자 함께 모였을 때, 바울이 그들
에게 설교하되 다음날 떠날 준비를 하고 한밤중까지 설교를 계속하더라'(행
20:7). 신약성경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주(week)의 첫날에 모여서 설교를 들으
며 예배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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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위의 번역은 한글 킹제임스 판을 인용하였는데 "그 주의 첫날", "설교"라는
번역들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용이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에 비해 비교적 원문에 충실한 개역 한글판은 다음과 같이 번역되어 있다. "안
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2) 실제로 KJV에 "the first day of the week"라고 번역된 "week"의 헬라어
원문은 "sabbaton"으로 되어 있어서 "안식 후 첫날"로 번역한 개역성경이 더
원문에 충실하다.
(3) 논쟁의 관점은 과연 이 성경절이 현대의 일요일 예배의 근거가 되는가이
다. 사실 "안식 후 첫날"이라는 표현은 "안식일을 지나고 난 첫날"이라는 의
미이기 때문에, 그 당시 안식일 준수 문제는 논쟁할 가치조차 없이 확실하다.
문제는 이 성구가 일요일 예배를 이미 시작했다는 근거가 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4) 이 날 모임은 전후 문맥으로 볼 때, 밤에 있었다는 것이 확실하다. 문제는
①안식 후 첫날밤은 현대의 몇 요일 저녁인가? ②이곳의 떡을 떼는 일이 성
만찬 예식과 같은 의식 중 하나인가 하는 것이다.
(5) 유대인 시간 계산법에 의하면 하루는 해질 때부터 해질 때까지이다. "이
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레 23:32). 그것은 신약에 와서
도 마찬가지인데, 눅 23:54에는 금요일 저녁을 묘사하기를 "이 날은 예비일이
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안식 후 첫날(현대의 일요일) 저녁은 현대의 토요일 저녁이다. 유대
인들은 저녁이 먼저 오고 아침이 나중에 온다(창 1:5; 창 1:8; 창 1:13; 창
1:19; 창 1:23; 창 1:31). 그러므로 Good News Bible은 아예 현대 시간법으로
고쳐 "on saturday evening"라고 번역했고, 새번역도 "안식일 밤에"라고 번역
하였다. 이곳 시간이 유대인 시간법을 사용했다는 사실은 역시 누가복음을 기
록한 누가가 십자가 장면을 기록할 때 "때가 제 육시(로마시간으로는 12시)
쯤 되어...제 구시(로마 시간으로는 오후 3시)까지 계속하며"(눅 23:44)라고 기
록한 것을 볼 때도 확실하다.
(6) 이날 떡을 뗀 것은 성만찬 예식이 아니라 다음날(일요일) 떠날 바울의 송
별연을 위한 것이었다. 초대교회 당시 집에서 떡을 떼는 일은 흔한 일이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46)
어떤 사람은 당시에는 가정교회였기 때문에 집에서 떡을 뗀 것은 성만찬을
가리킨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바로 앞 구절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라는
말과 맞지 않는다. 이 구절은 초대교회 당시 사람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
를 힘쓰고, 예배가 마치면 주변 집으로 모여 날마다 음식을 나누며 교제를 나
누었다는 것이다.
[요약] 행 20:7은 안식일이 지난 현대의 토요일 밤에, 다음날 즉 현대의 일요
일 날이 밝으면 떠날 바울을 위해 송별회를 열었을 때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6절에 의하면 바울은 이미 7일 전에 도착하여 드로아에서 지냈다. 바
울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날마다 집회
를 했을 것이고, 이 날 밤은 마지막 밤이어서 특별히 오래 설교를 했을 것이
다. 이 날 저녁에 있었던 집회는 정규 예배가 아닌 송별회였으며, 날이 새면
바울이 떠나고자 했다는 것은 일요일을 전혀 안중에 두지 않고 있었다는 증
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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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2. "그들은 또한 주의 첫날에 모여 헌금을 했다(고전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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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고전 16:1, 2은 전혀 정규예배에 대한 진술이 아니다. 본문은 다음과 같다.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
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2) 이 연보는 "성도를 위하는 연보"로서 정규 예배가 아니라 가난한 예루살
렘 교회를 돕기 위한 구제 헌금이었다.
(3) 이 구절은 연보를 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지 예배 날짜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매주일 첫날에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는 말은 "모이라"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 집에서 개인적으로 저축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이 구절은 ①매주일 첫날 즉 일요일이 연금을 계산하기에 편리하므로(금요일
은 예비일, 토요일은 안식일) 이 날 이익금을 따로 떼어 구제헌금으로 저축해
두라는 의미와 ②매주일 첫날 즉 일요일에 얻은 이익금을 구제헌금으로 저축
해 두었다가 자신이 갈 때 바로 가져갈 수 있게 하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
으며, 전자가 본래의 의미에 가깝다.
어쨌든 이 구절은 일요일에 돈을 계산하여 이익금을 저축하든지, 아니면 일
요일에 번 이익금을 구제헌금으로 저축해 두라는 구절로서, 예배를 드리기 보
다 오히려 돈을 계산하고 이익금을 따로 떼는 등의 일을 하라는 권면이다.
[요약] 고전 16:1, 2은 일요일에 연보를 교회에 가져와 바치라는 말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저축해 두는 일을 하라는 말로서 예배와는 아무 상관이 없고, 오
히려 일요일에 계산을 하고, 이익금을 떼는 등의 일을 하라는 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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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3.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첫날에 모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 안식일이 아니라, 주의 첫날에 죽음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성령
께서는 주의 첫날에 강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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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성경 단 한 곳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라고 명령한 곳이 없다. 오히
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
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
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
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8,19)
(2) 만일 예수의 부활을 기념한다 하더라도 1년에 한번만 기념하면 될 것이
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유대력 1월 16일에 한번 부활하셨지 매 주 일요일마다
부활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의 생일은 1주일마다 반복되기
때문에 안식일을 매주 지키는 것이다.
(3)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과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은 서로 바꿀만한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 예를 들면 생일을 결혼한 후 결혼일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생일은 생일대로 지키고 결혼기념일은 기념일대로 지키면 되는 것이지, 결혼
했다고 생일을 결혼기념일로 바꿀 필요는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구약의 양
잡아 제사 지내는 의식법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표상하기 때문에 십자가 이후
폐지되지만, 안식일은 예수님의 표상이 아니라 지구 창조의 기념이기 때문에
십자가나 예수님 부활 이후에도 변치 않고 남아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상숭배나 우상 신이 많을수록 하나님이 창조의 신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확정시켜주고 생각나게하는 안식일은 더욱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멀리 인간세상을 내다보신 하나님의 섭리이리라
[요약]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지키라는 지시가 없으며, 지
구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예수님의 부활일인 일요일과 바꿀 하등의 이유
가 없다.
교묘한 사단이 6000년 중 과연 무엇을 변개하고 속여왔겠는가?
한번 생각해 보라
사단이 신약2000년도 가만 앉아 놀았겠는가?
인간들이 잠 잘때도 열심히 연구하여 미혹하려고 하는 자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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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4. "어떤 사람은 이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또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니, 각자 자기 생각에 확정해야 하리라. 날을 소중히 여기는
자는 주를 위하여 소중히 여기고, 날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자도 주를 위
하여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며 하나님께 감사
하고, 또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롬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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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증
(1) 이 구절이 정말 안식일과 주일 문제를 다룬다면, 저들은 왜 안식일 준수
를 의식법이니 폐한 법이니, 율법주의니, 유대주의니 하며 난리를 피운단 말
인가? 사도는 각자 자기 생각에 확정하라고 권고하지 않았던가?
(2) 로마서 14장은 안식일과 주일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고(초대 교회
에서 안식일 문제가 논쟁의 대상이 된 적은 없었다. 이 문제는 기원 132-135
년 유대인 2차 반란 후 교회가 박해를 받을 때 호교 차원에서 제기되었다.) 우
상에게 바친 고기를 먹는 문제와 금식일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당시 유대인
들은 이레에 두번씩(눅 18:11) 즉 월요일과 목요일에 금식을 하고 있었는데, 1
세기 전후의 교회 요람으로 알려진 디다케에는 수요일과 금요일에 금식하도
록 권고함으로서 혼란이 있었다.
[요약] 바울은 월/목요일에 금식하든 음식을 먹든, 수/금요일에 금식하든 음식
을 먹든 다 주를 위해 하는 것이고, 금식일 자체에 무슨 절대적인 의미가 있
는 것은 아니므로 각자 알아서 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 예배를
각자 알아서 확정한다면 왜 저들은 지금까지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을 하셨
다든지, 성령이 강림했다든지 하고 근거도 없는 성경절을 가지고 법석을 떨었
단 말인가? 무슨 주장을 하려면 우선 논리적으로 앞뒤는 맞아야 할 것이 아
닌가?
어떤 분들을 이 구절을 곡해하여 아무 날이나 관계없이 성령과 함께 생애하면
된다! 는 또 다른 오류관념에 빠지기 좋은 구절일 것이다
성령께서도 1, 2위 하나님과 생각이나 지시가 다를수 있겠는가?
절대로 그럴 수 없는 질서의 하나님이다
<정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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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식일교회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문자 그대
로 믿는다.
그러나 선한 계명을 순종하려는 행위는 회개한자들의
마음의 열매속에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참 믿음의 열매이다
믿음은 이론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 밭에서 생성되는 실제이기 때문이다
중생의 비밀이요 확실히 변화되는 것을 볼 수 있듯이 믿음이 있는 자도
우리를 살리려는 사랑의 계명따라 일치하는 삶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계명지키는 삶으로 나타나지 않고 무엇인가!
그래서 율법이 구원해주는 것이 아니지만 율법에 불순종하는것도
결국구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율법에 순종하게 되는 것도
결국 참으로 마음 바치는 믿음으로만 가능하게 된다는 것을 그들도
그제사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만 정말 구원이 가능하다는 말이 성립된다
(아직도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 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구절은 구원의 방법과 의를 얻는 길을 말하는 것이지, 구원의
경륜적 열매이야기 아닌 것입니다
율법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의로 행하는 율법지키려는
행위가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
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 3: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
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
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 2:8, 9)
2. 안식일교회는 믿음으로 율법을 폐할 수 없으며 오히려 더 굳게 세운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믿는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
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롬 3:31)
3. 안식일교회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
는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약 2:14, 20)
4. 안식일교회는 사람이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문자 그대로
믿는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 8:7)
율법을 지킨다는 것의 뜻은 인간 세상에 숫자 표현하는 식으로 100%지킨다
는 그런 표현을 쓸 수 없는 것이다
율법은 보이지 않는 부분 내면 외면 모두 작용하여 순종을 요구하는 계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즉 인성이 신성과 연합하면 능히 세상을 이길수가
있는 것입니다
5. 안식일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우리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여 이를 억지가 아
니라 자원하는 심령으로 지키게 하겠다는 새 언약을 그대로 믿는다.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
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10)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
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
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3-4)
6. 안식일교회는 안식일은 진화론과 불순종이 성행하는 현대에도 하나님의 충
성된 백성의 표로 남아 있으며, 구원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
님의 백성으로서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할 것으로 믿는다.
왜냐하면 십계명은 전부 우리의 유익을 위해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
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
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
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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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제 2000년 전후에 와서 기성안식일 교단도 진리는 바르게 가졌으나
그 실천하는 능력(삶)이 약해 진 교단이 되어 세천사 기별의 선포에 영적 힘이
없게 되었으므로(세속화) 이제 SDA개혁운동 세계선교회 교단이 이 사업을
계속하게 되고 이 소수의 사람들의 손에 의해 복음사업이 마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계18:1-4)
루터 형제님께...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루터 형제님이 그리스도인이라 믿지만 또한 무서운 이단사상에 빠진 분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루터 형제님의 근본적인 문제는 예배에 대한 개념의 정의가 지극히 왜곡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을 안식일로 알고
주일성수하는 분들... 루터 형제님이 자주 쓰시는 용어로는 "일요일 개신교인" ^^ 과 마찬가지로 "토요일 안식교인"들 또한 예배가 함께 모여서 찬송하다가 기도하고 목사님 설교 듣는 것이 예배라는 인본주의적 관념에 빠져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주일(일요일)성수 그리고 안식일성수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영과 진리안에서 예배하는 때"와 "우리 몸을 산제물로 드리는 예배"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물로 바치는 예배(제사)" 등의 신약에서 말하는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오전에 한두시간 설교듣고 기도한다고 예배라고 생각하십니까? 착각도 너무 크십니다. 저희는 안식교의 교리와 루터 형제
님의 논리를 훤히 내다보고 있으며 꿰뚫고 있습니다. 일요일성수주의라는 율법주의를 가진 일부 개신교인들에게는 루터님의 논리가 먹힐지 모르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혀 안먹히는 빈약한 논리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 이상 카페선전이나
"안식교로 개종하라"는 등의 말씀을 삼가주십시요. 저희가 형제님의 입을 막고자 함이 아닙니다. 다만 이것은 토론하는 자의 자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원 형제님들이 형제님께 다소 강하게 나온 점이 있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처음부터 형제님을 대화상대와 토론의 상대로 대우했지...
"우리가 참교회니까 우리에게로 개종하시오"라는 대화와 논의의 원칙을 무시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형제님이 이 카페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모르다가 안식교 이단사설에 빠진 감리교 목사님처럼 한명 건지시러 오신 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떠나주십시요.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저희와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만.... 안식일이 아니라 "예배" 성경이 말하는 "예배"에 대해서 토론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방적인 저의 제안이 아닙니다. 형제님께 정중히 건의 드리는 것입니다. 추후 형제님의 자세와 태도를 지켜 본 후에 다른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루터 형제님을 제가 강제로 추방하지 않도록 루터 형제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카페 회원분들께도 당부드립니다. 자극적인 언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4장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올려드린 이유는 루터 형제님 뿐만 아니라 카페 회원 형제님들께도 읽어보시라고 올려드린 겁
니다. 우리가 로마서의 바울 사도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 교회시대에도 토요일을 안식일이라 철썩같이 믿고 지키고있는 루터형제님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양측이 자극적인 언어를 자제하고.... 안식일 준수주의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예배"의 문제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해주실 것을
문제는 님들이야 말로 심각하게 자기 공주병?에 걸려있는 개념의 상태라는 것을 알리게 위해 온것입니다 어떻게 언제, 무엇을 보고 님은 저희가 예배의 인본주의에 빠져 있다고 착각을 하신다는 것인지요? 님들께서 조용히 겸손하게 형제들과 예배하면 성경적 예배이고 저희가 조용히 진리말씀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예배하면 자동적으로 인본주의적 예배가 되는지요? 여러분들도 지방교회와 똑같이 스스로 우월감에 빠져있는 불쌍한 분들이라 생각이 들어 도리어 저가 눈물이날려고 합니다 부디 세상넓은 줄 아시고 진리가 여러분의 손에서 다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시는분들이 ㅡ진정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잘못 짚으셔도 한참 잘못 짚으신 루터형제님을 안타깝게도 활동중지시켰습니다. 우리는 신약경륜에 따라 안식일 준수주의가 과거 주님의 성도들의 어깨에 큰 종교적 짐으로 다가왔던 일요일 주일성수주의만큼이나 이단적인 교리로 여깁니다. 다만 사도바울 선생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이라면 토요일이든지 일요일이
든지 그 어느날이라도 마음에 정한대로 성스럽게 여길 수 있다는 자유를 허용합니다. 그러나 이를 절대시하여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악마적 이단사상입니다. 예배를 일요일 또는 토요일에 설교쯤으로 듣는것으로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맞는 교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애시
당초 "교회"일 수 없는 자들입니다. 루터형제님께 우리의 교만함과 우월성이 비쳤다면, 우리는 땅을 치고 눈물로 주님 앞에서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이라고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모든 믿는 사람들입니다. 루터 형제님을 활동중지 결정하게 된 점을 무척
목소리 없고 얼굴 없는 글이야 말로 자신의 인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루터님의 글은 어떤 물끈 화가 나있는 듯하네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없이 낮아지고 낮아지셔서 복음을 전합니다. 진리를 전하셨습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서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은 교만하지 않은 판단인지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지키는 것이였습니까? 안식일은 내어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토요일 이든 주일이든 평일이든 말입니다. 내가 성스럽게 드려지는 날,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날 말입니다. 그것또한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루터 형제님..하나님은 루터형제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인 우리들 서로 화합하고 복음과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알고 하루 하루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주님을 향한 열망이 식지 않고 늘 예수님 처럼 낮아진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로 진정 거듭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은 루
첫댓글 루터님 이러한 교리논쟁은 이미 오랜시간전에 이미 이루어졌던 내용들입니다 사실 이러한 논쟁들은 소모적으로 흘러서 나중에는 서로의 주장만 옳다하는 결과를 맞이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루터님께바라는것은 남의 글이 아닌 순수 루터님의 믿음을 같이 나누길 원합니다
교리따로 믿음따로가 아니고 참된 성도들은 진리나, 교리나 ,믿음의 행위나 일치하기 때문이지요 그런측면에서 교리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루터 형제님께...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루터 형제님이 그리스도인이라 믿지만 또한 무서운 이단사상에 빠진 분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루터 형제님의 근본적인 문제는 예배에 대한 개념의 정의가 지극히 왜곡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을 안식일로 알고
주일성수하는 분들... 루터 형제님이 자주 쓰시는 용어로는 "일요일 개신교인" ^^ 과 마찬가지로 "토요일 안식교인"들 또한 예배가 함께 모여서 찬송하다가 기도하고 목사님 설교 듣는 것이 예배라는 인본주의적 관념에 빠져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주일(일요일)성수 그리고 안식일성수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영과 진리안에서 예배하는 때"와 "우리 몸을 산제물로 드리는 예배"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물로 바치는 예배(제사)" 등의 신약에서 말하는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오전에 한두시간 설교듣고 기도한다고 예배라고 생각하십니까? 착각도 너무 크십니다. 저희는 안식교의 교리와 루터 형제
님의 논리를 훤히 내다보고 있으며 꿰뚫고 있습니다. 일요일성수주의라는 율법주의를 가진 일부 개신교인들에게는 루터님의 논리가 먹힐지 모르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혀 안먹히는 빈약한 논리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 이상 카페선전이나
"안식교로 개종하라"는 등의 말씀을 삼가주십시요. 저희가 형제님의 입을 막고자 함이 아닙니다. 다만 이것은 토론하는 자의 자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원 형제님들이 형제님께 다소 강하게 나온 점이 있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처음부터 형제님을 대화상대와 토론의 상대로 대우했지...
"우리가 참교회니까 우리에게로 개종하시오"라는 대화와 논의의 원칙을 무시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형제님이 이 카페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모르다가 안식교 이단사설에 빠진 감리교 목사님처럼 한명 건지시러 오신 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떠나주십시요.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저희와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만.... 안식일이 아니라 "예배" 성경이 말하는 "예배"에 대해서 토론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방적인 저의 제안이 아닙니다. 형제님께 정중히 건의 드리는 것입니다. 추후 형제님의 자세와 태도를 지켜 본 후에 다른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루터 형제님을 제가 강제로 추방하지 않도록 루터 형제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카페 회원분들께도 당부드립니다. 자극적인 언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4장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올려드린 이유는 루터 형제님 뿐만 아니라 카페 회원 형제님들께도 읽어보시라고 올려드린 겁
니다. 우리가 로마서의 바울 사도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 교회시대에도 토요일을 안식일이라 철썩같이 믿고 지키고있는 루터형제님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양측이 자극적인 언어를 자제하고.... 안식일 준수주의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예배"의 문제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해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지기 올림 평화
문제는 님들이야 말로 심각하게 자기 공주병?에 걸려있는 개념의 상태라는 것을 알리게 위해 온것입니다 어떻게 언제, 무엇을 보고 님은 저희가 예배의 인본주의에 빠져 있다고 착각을 하신다는 것인지요? 님들께서 조용히 겸손하게 형제들과 예배하면 성경적 예배이고 저희가 조용히 진리말씀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예배하면 자동적으로 인본주의적 예배가 되는지요? 여러분들도 지방교회와 똑같이 스스로 우월감에 빠져있는 불쌍한 분들이라 생각이 들어 도리어 저가 눈물이날려고 합니다 부디 세상넓은 줄 아시고 진리가 여러분의 손에서 다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시는분들이 ㅡ진정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아마 카페지기님도 진리가 더 나타나면 님들께서 가르치는 내용가 틀리므로 당황하고 숨기려하기 위해 저의 글을 틀림없이 삭제할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진리앞에 여러분들의 굴복되지 않으려는 가진 본성이 그렇게 강권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못 짚으셔도 한참 잘못 짚으신 루터형제님을 안타깝게도 활동중지시켰습니다. 우리는 신약경륜에 따라 안식일 준수주의가 과거 주님의 성도들의 어깨에 큰 종교적 짐으로 다가왔던 일요일 주일성수주의만큼이나 이단적인 교리로 여깁니다. 다만 사도바울 선생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이라면 토요일이든지 일요일이
든지 그 어느날이라도 마음에 정한대로 성스럽게 여길 수 있다는 자유를 허용합니다. 그러나 이를 절대시하여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악마적 이단사상입니다. 예배를 일요일 또는 토요일에 설교쯤으로 듣는것으로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맞는 교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애시
당초 "교회"일 수 없는 자들입니다. 루터형제님께 우리의 교만함과 우월성이 비쳤다면, 우리는 땅을 치고 눈물로 주님 앞에서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이라고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모든 믿는 사람들입니다. 루터 형제님을 활동중지 결정하게 된 점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탈퇴하셔도 좋고 그대로 계셔도 좋습니다. 형제님의 글은 절대 지우지 않겠습니다. 눈에 비늘이 벗겨져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실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목소리 없고 얼굴 없는 글이야 말로 자신의 인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루터님의 글은 어떤 물끈 화가 나있는 듯하네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없이 낮아지고 낮아지셔서 복음을 전합니다. 진리를 전하셨습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서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은 교만하지 않은 판단인지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지키는 것이였습니까? 안식일은 내어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토요일 이든 주일이든 평일이든 말입니다. 내가 성스럽게 드려지는 날,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날 말입니다. 그것또한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루터 형제님..하나님은 루터형제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인 우리들 서로 화합하고 복음과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알고 하루 하루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주님을 향한 열망이 식지 않고 늘 예수님 처럼 낮아진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로 진정 거듭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은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