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 넘어서야
인생이 편해지는 진짜 이유
비로소 알았습니다- 백작가TV
https://youtube.com/watch?v=ux2t-4xn8uE&si=_6xQPh6OF6i-8MIe
안녕하세요, ‘백작가 TV’입니다.
70이 넘어서도 마음이 편치 않다면,
사실 이유는 하나입니다.
70이 넘어서야 인생이 편해지는 진짜 이유를,
서서히 비로소 알았습니다.
70 넘어서도 편하지 않다면 이렇게 살면 달라집니다.
확실한 노년 인생의 진실 3가지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요즘 이런 말씀, 참 많이 들립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편하지가 않을까요.”
“예전보다 여유는 있는데, 행복한지는 모르겠어요.”
느즈막한 나이들며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면요,
70 이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도, 건강검진 결과도,
자식의 성공도 아닙니다.
바로, 마음의 평온입니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는 이렇게 말했지요.
“늙음은 쇠퇴가 아니라, 성숙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70세 이후, 인생이 편안해지는 분들의 공통점을
핵심 세 가지로 나누어
함께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70세 이후는 줄일수록 편해집니다.
젊을 때 우리는 계속 더하려고만 살았습니다.
더 벌고, 더 모으고,
더 인정받으려 애쓰며 살아왔지요.
그런데 70이 지나면 공식이 바뀝니다.
행복은 더함이 아니라, ‘뺄셈’입니다.
실제로 70대 이상 만족도 조사를 보면,
소비가 줄어든 그룹이
오히려 정신적 안정도가 약 30%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물건이 많을수록
정리할 것도, 걱정할 것도 많아집니다.
한 어르신의 말씀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짐을 반으로 줄였더니,
집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넓어졌어요.”
또 하나 줄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남의 시선입니다.
“이 나이에 이러면 웃기지 않을까.”
“남들이 뭐라 할까.”
이 생각이 우리를 가장 늙게 만듭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은 다 힘들어. 근데, 그걸 말 안 할 뿐이야.”
남도 힘들고, 나도 힘듭니다.
굳이 비교할 이유가 없지요.
과거에 대한 후회도
조금씩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때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 말이 많아질수록
현재는 점점 작아집니다.
과거는 교훈이지, 감옥이 아니니까 그렇지요.
둘째, 70세 이후는 사람이 많을수록 외롭습니다.
젊을 때는
인맥이 넓어야 성공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노년에는 다릅니다.
많은 사람은 피곤함을 주고,
진짜 몇 사람은 평안을 줍니다.
70대 이후 자연스럽게
연락오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건 실패가 아니라,
정리입니다.
“끝까지 남는 사람이, 진짜 인연입니다.”
이 말, 정말 공감합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
간섭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사랑은
통제가 아니라 존중일 때 더 오래 갑니다.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부모도, 자식도
서로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어.”
그리고요, 외로움은 사람 수보다
하루의 의미가 부족할 때 더 깊어집니다.
취미, 산책, 작은 일, 배움, 봉사 등등,
작아도 좋습니다.
사람은 목적이 있을 때, 외롭지 않습니다.
셋째,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70 이후 인생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단연코 건강입니다.
통계적으로도 노년기 행복의 약 70%는
신체 기능과 자립 여부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한 의사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노인은 나이가 들어서 쓰러지는 게 아니라,
움직이지 않아서 쓰러집니다.”
하루 30분 걷기, 가벼운 근력 운동,
스트레칭등등 많습니다.
이건 운동이 아니라
존엄을 지키는 생활 습관입니다.
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먼저 무너집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감각이
자존감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마음 건강도 중요합니다.
명상, 호흡, 음악, 감사가 있지요.
“행복은 큰 사건이 아니라,
작은 평온의 반복입니다.”
이제 마무리하겠는데요.
오늘 이야기,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70 이후는 줄일수록 편해집니다.
둘째,
70 이후 관계는 많을수록 외롭고, 깊을수록 따뜻합니다.
셋째,
70 이후 건강은 노후의 가장 확실한 자산입니다.
70 이후 인생은 마무리가 아니라,
가장 나다운 삶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로버트 드니로의 말로 마치겠습니다.
“경험은 늙지 않습니다.
사람만 나이를 먹을 뿐입니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도,
노년은 충분히 좋은 인생입니다.
함께 공감하고,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사는 인생 후반전입니다.
조금 더 편안한 노후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영상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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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 이야기,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70 이후는 줄일수록 편해집니다.
둘째,
70 이후 관계는 많을수록 외롭고, 깊을수록 따뜻합니다.
셋째,
70 이후 건강은 노후의 가장 확실한 자산입니다.
70 이후 인생은 마무리가 아니라,
가장 나다운 삶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백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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