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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 누가복음 20:41~44 > 2026-07-26
[개정]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子孫(자손)이라 하느냐 42 詩篇(시편)에 다윗이 親(친)히 말하였으되 主(주)께서 내 主(주)께 이르시되 43 내가 네 怨讐(원수)를 네 발凳床(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右便(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主(주)라 稱(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子孫(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새번역]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 42 다윗이 친히 시편에서 말하기를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43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다. 44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공동번역] 41 예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된 일이냐? 42 다윗 자신이 시편에서 이렇게 읊지 않았느냐? '주 하느님께서 내 주님께 이르신 말씀, 4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44 다윗이 이와 같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불렀는데 그리스도가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NLT] 41 Then Jesus presented them with a question. “Why is it,” he asked, “that the Messiah is said to be the son of David? 42 For David himself wrote in the book of Psalms: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in the place of honor at my right hand 43 until I humble your enemies, making them a footstool under your feet.’ 44 Since David called the Messiah ‘Lord,’ how can the Messiah be his son?”
1.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고난주간의 제3일째가 되는 화요일, 성전에서 백성들에게 가르치시면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 뿐만아니라, 사독제사장의 후손으로 종교적 세속적 권력을 우리던 사두개인들까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고, 예수님의 권위에 대해 공격하고 비판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을 듣던 서기관 중에 어떤 이들은 “선생님, 잘 말씀하였나이다.” 하며 긍정적인 답을 하였지만, 감탄만 할뿐 예수님을 메시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허점을 찾아 공격하려고만 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직접 메시야로서 자신이 가진 권세와 능력을 다윗과의 관계로 설명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바리새인들에게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물으셨고, 이에 그들은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답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의미로, 메시야와 같은 의미입니다. 구약에서는 왕과 선지자와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 메시야는 엘리야와 같은 위대한 선지자임과 동시에 다윗의 후손으로서 그의 왕권을 잇는 자이며, 모든 백성의 완전한 중보자로서 대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분으로, ‘그리스도’는 일차적으로 유대인들이 기다린 메시야를 의미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야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나실 것을 믿고 기다렸고, 그들은 메시야를
다윗의 후손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생각에는 메시야는 뛰어난 인간이었지 신성을 가진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리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포도원 품꾼 비유의 의미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분명히 알아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인간에 불과하다는 예수님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을 참람하다고 생각하여 신성모독으로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가시기 불과 며칠을 앞두고, 자신이 누구인가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시편 110편의 다윗의 시를 인용하여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물으셨습니다. 시편에는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내 주에게’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구약성경에서도 성부(聖父) 하나님, 성자(聖子) 하나님, 성령(聖靈)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대적들을 물리치시고 견고한 나라를 세워주시겠다는 의미도 있지만, 아담과 하와 때로부터 거짓 영 사탄의 미혹에 빠져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던져질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던 성자(聖子) 예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영원한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했기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메시야는 사람이 아니라, 친히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 자신임을 선포하시려는 것입니다.
[시편 110:1~3] 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산헤드린 공회에 끌려와 심문을 받으실 때,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 후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고,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음을 당하기 직전에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우편에 계시면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있는 모든 자들은 죄와 허물로 죽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가고 있지만,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게 하셨고, ‘위의 것’ 즉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따라가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22:66~71] 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68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69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71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마가복음 16:19~20]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사도행전 2:32~36]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사도행전 7:55~60]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로마서 8:33~34]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에베소서 1:17~23]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골로새서 3:1~2]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히브리서 1:1~3]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1~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베드로전서 3:18~22]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2.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하지만 마태복음의 첫 시작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기록하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자이지만 친히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유대인들이 기다리던 그 메시야임을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육신적으로는 다윗의 후손임이 분명하지만, 사람의 생각과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섭리로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육신의 부귀영화와 무병장수를 꿈꾸며 육신의 나라를 구했던 자들의 생각을 완전히 허무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고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요한복음 1:1~4, 9-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로마서 1:1~4]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8:1~4]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2:14~15]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요한일서 4:1~3]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그리고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라 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심판 때 거짓 영 사탄을 완전히 제압하여 굴복시키시는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거짓 영 사탄은 승리의 외쳤고, 자신이 이겼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면서, 생명은 하나님의 소유임을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고난을 두려워할 이유도 죽음을 무서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온역의 고통 가운데 살아가지만,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우리 안에 소유하며, 그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나그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자에게 허락하신 육체의 남은 때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요한일서 2:12~17]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