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그려진
메마른 나무가지에
작은꽃망울로 살아난 입체감 !!!
봄은 그렇게 서서히 짙어갑니다
2월 한달동안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흰 바람벽이 있어 #
두 편의 시를 공부하였습니다
시대적 비극에 마주한
백석시인의
외로움과 아픔 ...
그리고 애달픈 사랑의 그림움을
함께 느끼며 공감하였습니다.
한 시인의 삶을 깊이 공감하며
읊조리는 구절구절은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어머 ♡ 센스쟁이 한현숙 선생님 ♡
신입턱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떡과 오꼬시
정말 맛있었어요
단축 수업으로 맛보는 달콤한 일탈^^
대표님께서 마련해 주신
소중한 자리는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다독여 주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첫댓글 봄기운이 완연한 3월!
시의 향기가 마음속에 깊게 퍼지는 시낭송 아카데미 시간,
그리고 우리들의 즐거운 나눔과 다정다감한 한 때가 사진과 홍보국장님의 글을 통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시의 울림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했던 순간들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한현숙샘의 떡과 오꼬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시협, 파이팅!
3월의 두번째 목요일
백석 시수업을 임팩트있게 마치고 러블리카페 번개티타임을 제안해주시고 맛난 차를 사주신 박진찬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회원님들의 광시협 공연들의 찐후기와 사연들을 함께 공감하는... 너무나 따뜻하고 다정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멋진 회원님들과의 이야기가 넘 즐거웠습니다~~
오늘 특별히 신입턱으로 떡과 오꼬시 과자를 준비해주신 한현숙샘~~^^
감사드립니다.
우리 광시협 카페에~~
우리들의 이야기가
예쁘게 쌓여가는 기쁨을 주는
우리 정현홍보국장님
늘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만남, 광시협 회원님들과의 만남입니다. 아직 낯설지만, 시의 내용에 흠뻑 젖어 서로에 기대며 낭독하는 시간 보기 좋았습니다. 귀한 수업시간 일찍 마무리하고 맛있는 차 대접으로 저희들에게 대화의 시간 허락해주신 대표님의 통큰 기부(ㅋㅋ) 감사합니다. 웃음꽃 만발한 시간,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스케치 생생한 전달, 홍보국장님 감사합니다. 사진작가와 같은 감각으로 사진 찍어준 은아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