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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장 진노의 일곱 대접재앙 ~ 일곱 대접재앙
26.08.18(화)
오늘 요한계시록 16장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응답받는 기도의 은총이 우리가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오늘 요한계시록 16장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제 15장을 보면서 이런 결론을 내렸어요.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때 심판의 완성을 보여준다.
이제 마지막 재앙이라 그랬어요. 마지막 재앙은 시간적으로 마지막이 아니라 내용적으로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서 이것은 동시에 구원의 완성이기도 하다 이게 중요해요. 심판하시는 하나님으로만 끝나면 안 되고 동시에 구원하시는 하나님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그래서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이 땅에 사는 것을 선택한 자는 심판받지만 그러나 어린 양의 이름을 인침받는 자들 이 땅에 살기를 포기하고 신자답게를 선택하는 자들은 하나님 구원하신다라는 거였어요.
출애굽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 즉 모세의 노래로 시작된 구원 계획은 마지막 때 어린 양의 노래로 마무리가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지키시고 홍해를 가르시는 대적을 물리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어린 양의 노래로 마무리된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은 하나님이에요. 출애굽 사건 하나님의 사건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요한 계시록 어린 양의 혼인 잔치로 끝나요?
이 모든 성경의 주인공은 하나님이고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하나님의 구원이 의롭다
왜 의로워요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만 믿으면 모든 죄는 사해져요 그래서 그분의 구원은 의롭다 그런데 이런 의로운 구원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행해지는 심판도 역시 의롭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 어제 살펴봤습니다.
이제 오늘은 요한계시록의 후반에서 이제 드디어 후반 중에 후반으로 들어갑니다. 7대접 재앙이 쏟아집니다. 자 7대접이라고 하는 것이 뭘 상징한다고 했어요.
7 인은 어린 양이 하나씩 떼시면서 재앙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그것은 시각적인 효과였고 보여주는 거였고 두 번째 일곱 나팔은 들려주는 거라고 했죠. 경고의 소리가 외쳐진다 들린다 마지막 일곱 대접 재앙은 쏟아진다 이건 어떻게 주워 담을 수가 없다고 했죠.
대접이 쏟아지면서 어마어마한 재앙이 이제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진노로 부어지는데 이것을 우리가 보면서 뭘 깨달아야겠어요.
네 빨리 회개하고 우리가 대접이 쏟아지기 전에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자 오늘부터 보겠습니다.
7 대접 1절입니다.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7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그랬어요.
자 일곱 천사 일곱 대접 다 상징이라고 했어요.
완전하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마지막 심판이 등장하는데 여기 보시면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이라고 말해요.
지금까지 일곱인 재앙이나 일곱 나팔 재앙 때에는 무슨 말이 없었느냐하면 진노라는 말이 없었어요. 그냥 일곱인 일곱 나팔 그런데 이 일곱 대접에는 뭐가 강조되느냐 진노가 강조가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 이게 뭐예요?
하나님이 참을 만큼 참아주셨다는 거예요. 끝까지 참으신 하나님이 마지막에 쏟아내시는 그 진노 이 진노가 바로 심판의 완성임을 보여주는 것이죠.
하나님의 진노 여러분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이걸 자꾸 까먹어요.
하나님은 마냥 좋은 분으로 생각해요. 마냥 용서하시고 마냥 감싸주시고 여러분 하나님은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공의를 무시하면 결국 마지막에 대할 것은 진노밖에 없어요. 즉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돼요.
그것이 요한계시록이에요.
자 그러면 어디다 그 대접을 쏟는가
첫째 천사가 그 대접을 땅에 쏟아요. 땅에 쏟아요.
이 땅이 어디예요. 바로 땅에 있는 자들이죠. 성경에서 말하는 땅 온 땅이여. 여호와를 찬양하라 땅이 어떻게 찬양합니까? 온 땅에 사는 백성이 찬양하지요 그 땅에 사는 사람이 찬양하지요
그런데 그 대접을 땅에 쏟았다는 것은 그 땅에 지금 있는 사람들이 누구라는 거예요. 바로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이에요.
그러면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어린 양의 인침 받은 사람들은 어디 있어요. 지금 다 이 땅에 있지 않아요. 다 순교하여 하늘나라에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땅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부어지는데 이때 부어질 때 이 뭐가 나타나요? 종기가 나타나요?
종기 이게 중요한데 여러분 종기가 첫 번째 이 대접에 나타나는데 종기가 우리가 볼 때는 뭐 종기 좀 나면 고약 바르면 되지
이용래 고약 저 어렸을 때 많이 붙였거든요. 고약 바르면 다 다 나아요. 종기 별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 종기가 이 당시에 출애굽 당시에는요 열 재앙 중에 여섯 번째였어요. 후반부예요. 되게 무서운 재앙이었어요.
종기가 여러분 이 블래셋이 어느 언약궤를 탈취했을 때 그때 그들의 블레셋에게 나타났던 재앙이 종기였거든요. 여러분 하나님께 대항하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인재를 상징하는 언약궤를 빼앗아간 백성이 나타난 것이 종기였다는 건 뭘 보여주냐면 이 당시에 굉장히 무서운 재앙이었다는 거예요.
우리 생각하면 어 종기 그냥 짜내면 되지 종기 고치면 되지 근데 여러분 이것이 종기가 치료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아요.
인류 역사에 고약이 나오고 종기를 치료한 게 얼마 되지 않아요. 종기는 굉장히 무서운 재앙이었어요. 제가 찾아보니까 이 종기에 대해서 조선왕조 얼마나 조선왕조가 종기에 힘들었나를 찾아보니까 조선 종기와 사투를 벌이다라는 책이 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5대 문종 9대 성종 그리고 17대 효종 22대 정조 굉장히 훌륭한 왕이었거든요. 23대 순조까지 다섯 분이 누굴까요?
이분들이 종기로 인해서 앓다가 돌아가신 선종하신 조선 임금들이에요. 무려 조선왕조의 다섯 분이 돌아가셨어요.
여러분 23대 순조는요 돌아가신 날짜가 1834년입니다. 200년도 안 돼요. 그런데 그 조선의 왕이 종기로 죽었어요. 뭘 보여줍니까 종기가 인류 역사를 굉장히 괴롭혀온 이 아주 아주 악성 재앙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이 재앙 그렇다면 이 종기가 인류를 굉장히 죽음으로 몰아넣었었는데 여기서는 그럼 뭘 말하는 걸까 그럼 종기가 겉으로 이렇게 드러나잖아요.
드러나는 걸 말해주는 걸까 그렇지는 않아요. 겉으로 드러나는 종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재앙을 말할 때 이 종기를 말하는 거예요.
성경에서는 그러니까 우리 생각하면 어 그렇잖아요. 아침에 출근했는데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은 다 종기가 났어 그리고 보니까 그렇지 않은 자들은 종기가 안 났어 그러면 그걸 보고 어떻게 알겠어요.
아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에게 임하는구나 알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마지막 때 짐승의 표를 받은 자에게 종기가 난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뭐냐 이걸 우리가 바르게 아셔야 되는데 요한계시록을 읽을 때 우리가 문자적으로 자꾸 해석을 하니까 그럼 종기 난 사람은 다 심판받은 사람이냐 그럼 얼굴에 뾰루지 나고 종기 나면 다 하나님의 뭐 미움을 받는 자들이냐 아니라는 거 이거는 상징이다.
상징 그러니까 이게 이 종기가 나는 걸로 사람을 그럼 구별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무슨 말이냐하면 심판받는 자들은요 끝까지 죄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을 모른 채 살 것이에요.
왜 이 종기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게 아니니까 그럼 겉으로 종기가 자꾸 드러나고 아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시는 건 돌아와야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게 아니라 이 종기는 보이지 않아요.
상징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가지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겉으로는 멀쩡한 거예요. 겉으로는 멀쩡히 학교 가고 회사 가고 가정생활 해요. 다들 멀쩡해요. 그런데 속에는 뭐예요? 이미 죽음의 종기가 와 있는 거예요. 그게 심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요한계시록 읽을 때 뭐 하나님이 진노를 부으시면 막 막 종기가 일어나고 그럼 그때가 되면 아 심판이구나 여러분 그게 아니라 이미 시작됐어요.
이미 하나님의 심판은 시작됐고 이미 대접은 부어졌어요. 그러니까 우리 속에는 이미 종기가 있어요. 그 종기가 뭐예요? 죽음이에요.
죽음이라고 하는 사망의 권세가 우리 안에 종기로 이미 있는 거예요. 그게 우리 속 우리 살을 뚫고 나오기 전까지 우리는 이미 우리 속에 그 재앙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깨달아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장 큰 재앙이자 심판인 이유가 뭐냐하면 이 종기처럼 겉으로 드러나면 차라리 좋아요.
아 하나님 심판하시는구나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특히 요한계시록을 읽을 때 상징을 바르게 읽는 정신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게 눈에 보이는 뭐 인을 떼고 나팔 불고 대접 쏟고 이게 우리에게 이해될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신 것이지.
실제로 어느 날이 되면 언젠가가 되면 인을 떼시고 언젠가 되면 나팔 불고 언제가 되면 이 대접을 쏟는 게 아니에요.
이미 이미 인을 떼고 계시고 이미 나팔 불고 계시고 이미 대접을 쏟고 계시는 거예요. 근데 그것을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고 지금 나에게 주시는 주의 말씀으로 받아 깨닫는 자에게도 이것이 은혜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이 말씀은 언젠가 한 100년 후 천 년 후에 일어날 미래의 일로 생각하면 이것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죠.
여러분 그래서 종기가 일어난다라고 하는 걸 뭘 상징해 주냐하면 이미 우리에게 죽음의 기운이 시작되었다.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깨달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가장 큰 재앙이 되는 거죠.
이미 하나님의 대접은 부어졌고 이미 인류의 재앙은 시작되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장차 일어날 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여러분 로마서 1장에 보시면 범죄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하시는 가장 큰 하나님의 진노가 뭐냐 바로 이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을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며 욕되게 하셨다 내버려 두셨다 여러분 이게 가장 큰 재앙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이 모든 지금까지 뭐 인 떼시고 우리에게 나팔 부시고 여기까지는 우리가 아 돌아오는구나 보이고 들려요 알 수 있어요.
보이고 들리니까 그런데 대접은 이미 부어졌어요.
이건 하나님 내버려 두시는 거예요.
이어집니다. 26절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한 번 더 강조하죠. 내버려 두셨다 이게 재앙인 거예요.
28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즉 우리는 요한계시록이 되면 마치 이 군인들이 뭐 이렇게 총 들고 뭐 절걱절걱 다니면서 일일이 우리를 한 명 한 명을 뭐 너 독보로 안 믿을래 뭐 이렇게 우리에게 어 뭔가 위협을 가할 것 같아요.
그러지 않아요.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막 말들이 나타나고 막 전차가 나타나고 우리 믿을래 안 믿을래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고 내버려 두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게 재앙이에요.
요한계시록의 모든 재앙 하나님이 극도로 진노하시는 재앙이 뭐냐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이제 어떻게 살아야겠어요. 여러분 마지막 때가 됐는데도 지금이 마지막 때인데도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죠 예수 안 믿는 사람 잘 살아요.
예수 믿다가 포기한 사람들 예수 믿다가 하나님 떠난 사람들 뭐 멀쩡하게 잘 사는 것 같애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야 하나님 심판 아직 안 하시는구나 아 하나님 언제입니까?
하나님 언제 심판하실렵니까? 우리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미 시작되었어요. 이미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을 거역한 자들 내버려 두시는 것 진노입니다.
여러분 뭘 깨달아야 됩니까? 하나님 없이 사는데 믿음 없이 사는데도 매일의 삶에 부족한 게 하나도 없다. 아 잘 살고 잘 먹고 잘 살고 아무 일도 없다.
부동산은 계속 값이 뛰고 뭐 아무 일이 없다. 뭘 깨달아야 됩니까? 하나님이 이미 대접을 부으신 거예요. 이미 재앙이 시작된 거예요. 여러분 이걸 깨닫는 영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내가 하나님 믿는 자답게 살지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 날 만약에 아무것도 나에게 싸인이 없으시고 나를 건드리지 아니하신다 내 양심의 가책도 안 생기고 아 괜찮네 이거 이렇게 살아도 뭐 문제없네 이런 마음이 든다면 뭐예요?
이게 종기인 거예요. 이게 종기예요. 여러분 조선 왕조가 왕들이 종기로 죽어갔는데 얼마나 노력했겠어요.
그걸 해결하려고 여러분 그들은 노력하다 죽었어요. 차라리 알고 죽는 건 복된 거예요. 근데 우리는 깨닫지도 못하고 우리 속에 있는 그 죄악이라는 종기를 우린 알지도 못하고 결국 그것 때문에 죽어요.
얼마나 불행한 거예요. 이게 재앙인 거예요. 마지막 때 우리에게 올 재앙은 뭐 엉뚱하게 뭐 미래의 계시록 알 수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 굉장히 현실적이고 굉장히 이미 시작되었고 이미 진행되고 있다. 깨달아야 되는 겁니다.
영적인 각성이 필요한 것이에요.
3절입니다.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아요.
여러분 대접에 바다를 쏟는 바다에 대접을 쏟으려면 대접이 얼마나 커야 됩니까? 어마어마한 대접이죠.
그런데 바다에 쏟는다는 것이 뭘 말해주냐하면 바다는요 성경에서 죽음이에요. 두려움이에요. 혼돈이에요.
그래서 바다를 절대로 사람들이 가지 않아요.
왜 이 바다는 노아의 홍수 사건 이후로 모든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재앙이기 때문에 자 그런데 이 바다에 뭘 선언해요 죽음을 선언하는 거예요.
이 바다에 대접을 쏟아버려요 진노하는 거예요. 13장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 것도 바다죠 또 한 짐승은 땅에서 나오고 이때 바다에서 먼저 나오는 이유는 바다가 죽음의 상징이기 때문인데요.
모든 사람을 두려움과 불안에 빠지게 하는 이 죽음 죽음의 진노를 선포하는 것이 바로 최후의 심판입니다. 죽음을 끝내는 거예요. 죽음이 더 이상 이 권세가 없는 거예요. 죽음의 진노를 보여주신다
이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부활이죠.
여러분 그러니까 십자가의 부활은 온전한 심판이자 온전한 구원인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요 예수의 십자가는 2천 년전의 사건이고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벌어질 일로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죽음은 정복되었고 이미 바다에는 진노가 시작되었고 바다에는 대접이 쏟아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이 성경에 나오는 모든 사건들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건이다. 영원하신 하나님에게는요 출애굽도 현재여요. 요한계시록도 현재예요.
그 어떤 것도 과거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미래가 아니에요. 하나님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 깨닫고 지금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출애굽은 옛날 얘기니까 나랑 상관없겠다.
요한계시록 미래 얘기니까 나랑 상관없겠다. 그럼 나는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네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의 출애굽은 지금이고 예수의 십자가도 지금이고 요한계시록도 지금이에요.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깨닫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린 너무 여유로와 출애급은 내꺼 아닌데 십자가도 내꺼 아닌데 개시록도 내께 아니네 그럼 여러분 뭘로 사실 거예요. 뭘로 믿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성경이 내 게 아니고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내 맘대로 살아도 뭐 하나님 뭐 벼락도 안 내리고 천둥도 안 치고 아싸 이렇게 살면 되겠네 여러분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성경은 다 현재형이에요. 왜 하나님은 영원토록 살아계시기 때문에 영원이라는 이 시간은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가 다 현재다 지금 죽음은 정복되고 지금 바다는 정복되고 지금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었고 지금 하나님의 구원이 시작된 거예요.
4절과 5절입니다.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아버리매 피가 되더라 여러분 이게 뭐예요?
이게 나일강이 피가 되었던 바로 그 사건 이게 바로 출애굽 당시의 첫 번째 재앙이죠. 출애굽을 알리는 첫 번째 재앙 물이 피가 되는 것
뭘 상징해 주는 겁니까? 출애굽의 하나님의 그 심판이 이제 그 구원의 하나님이 지금 여전히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이 심판을 행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그 증거가 뭐냐 바로 출애굽의 첫 번째 재앙이 이제 이 세 번째 천사가 행하는 대접의 재앙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말씀드렸죠
요한계시록은 출애곱의 완성이다. 구원의 완성이 이 진노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깨달아야 돼요.
여러분 보시면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게 뭐예요? 전에 계신 이 출애굽의 하나님 지금도 계신 하나님 유한계시록의 하나님 같은 분이라는 거예요. 왜 이건 같은 사건이고 이건 동시에 일어난 사건인데 인간의 눈으로 보면 과거고, 현재고 미래이지만 이것은 하나님께는 동시다
그래서 어떡해요. 그분은 의로우시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 거예요. 왜 의로우신가 이미 다 보여줬어요. 출애굽 사건으로 십자가로 또 보여줬어요. 그런데 우리는 안 믿어요.
왜 그거 옛날 사건인데요. 그거 지난 건데요. 우리는요 그걸 나에게 벌어진 사건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그걸 몰라요.
여러분 성경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이 성경의 사건들이 나와 상관없다고 믿으면 성경을 모르는 거예요. 지독히 모르는 거예요.
이스라엘 얘기지 역사 얘기지 옛날 얘기지 나에게는 상관없어 여러분 그러면 성경은요 나에게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그러나 성경은 지금 나에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이자 심판의 책이다. 이 7대접의 진노는 장차 언젠가 벌어질 일이 아니에요.
뭐 인간 최후의 심판이 나중에 벌어지면 최후의 전쟁 때 일어날 일이 아니고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8절과 9절입니다.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쏟는데 어디에 쏟아요.
해에다 쏟아요. 여러분 해에다 대접을 쏟을 만큼이면 얼마나 커야 돼요.
대접이 해가 얼마나 큰데 이게 뭘 말해주는 겁니까? 하나님의 심판의 권세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큰 권세를 가지고 이 지구 정도가 아니라 온 우주 온 만물의 하나님이 이 대접을 쏟아버리세요.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이 능력을 말씀하시는데 여러분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간이 어떡해요. 그런데도 이걸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거예요. 해에 쏱으니, 해가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타들어가는 이걸 보면서도 인간이 회개하지 않는다.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 이게 뭘 보여주는 겁니까? 하나님의 권세는 해보다 크지만 사람은 그것을 거부하는 거예요. 누가 내가 거부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인류에 얼마나 많은 재앙이 벌어졌고 인류의 얼마나 많은 재앙이 지금 예고되고 있습니까? 그런데도 우리는 아무렇지 않잖아요.
진짜 아무렇지 않아요. 다 남의 얘기고 다 먼 얘기예요. 왜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러면 당장 당장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겠어 오늘 먹고 사는 게 우리에게 전부잖아요.
그렇게 살아가는 이에게 그렇게 회개하지 않고 그 어떤 것도 내게 하나님의 싸인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에게 여러분 하나님의 진노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미 하나님의 죽음의 종기는 시작되었다. 이미 그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노로 다가와 있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10절과 11절을 볼 텐데요.
다섯 번째 천사가 그 대접을 어디에 쏟습니까?
짐승의 왕좌에 쏟아요.
짐승의 왕좌는 어디예요. 사탄의 보좌입니다.
여러분 사탄의 보좌에 하나님은 대접을 쏟아버리는 거예요.
뭘 상징합니까? 뭘 보여줍니까
여러분 우리는요 마지막 싸움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으로 이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막상막하로 싸우다가 하나님을 간신히 이기는 걸로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몇 번 말씀드렸어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심판의 주인이세요. 사탄은요, 심판받는 대상이에요. 피조물이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낫싱이에요. 이건 어마어마한 큰 격투기 선수와 한 살짜리 애기와 싸움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코끼리와 개미의 싸움과도 비교가 안 돼요.
창조주와 피조물의 싸움은 이건 표현할 길이 없는 거예요. 어떤 자들은 이 마지막 때 진짜 사탄이 하나님과 대판 정말 멋지게 싸우지 않을까? 여러분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짐승의 왕좌를 심판하는 분이세요. 그 대접을 부어버리는 분이세요.
그래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상대할 대적이 아니라 고작 심판의 대상일 뿐이다라고 하는 거죠.
여러분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사탄을 두려워하지 마시길 바래요. 하나님만 두려워하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고 그분의 심판을 두려워하셔야지 그분의 진노를 마음 아파하셔야지 여러분 절대로 사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때 뭐가 벌어집니까? 그 나라가 어두워집니다.
짐승의 왕자에게 쏱으니, 그 나라가 어두워져요 이게 뭘 보여주는 겁니까? 이게 아홉 번째 흑암 재앙입니다.
흑암 재앙 다음이 뭐예요? 장자의 죽음이에요. 그리고 끝나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흑암이라는 거 태양도 빛을 잃고 모든 세상이 어두워진다 여러분 이미 어두워졌어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거예요. 이미 어두워졌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워지고 있는데 그걸 나만 몰라요. 그리곤 아직까지 이게 벌어지지 않은 줄로 알아요. 마치 출애굽에 10가지 재앙처럼 순서대로 하나씩 벌어지는 줄로 알아요. 그렇지 않아요.
출애굽의 사건은 하나님이 바로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보여주신 사건이 맞아요.
그러나 요한계시록 사건은 순서대로 벌어지지 않는다. 이미 하나님의 영원의 심판이 시작되었고 영원의 진노가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세상이 지금 어두워지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깨달아야 되죠. 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해요. 회개하지 않아요.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이렇게 오늘 다섯 번째 대접 재앙이 마무리가 됩니다.
이것을 뭘 보여줍니까 여러분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는 거는요 왜 강조가 되고 있는가 이게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의롭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판이 왜 의로운가 심판이 행해질 때 진노로 행해질 때 인간이 이걸 바라보고 아 내가 잘못했구나 아 내가 정말 하나님을 거역했네 아이고 빨리 돌아가야지 라고 한다면, 그 심판이 의롭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인간은 어떤 존재냐 심판하면 할수록 더 완악해지고 하나님이 진노를 행하면 할수록 더 하나님을 비방하고 행위를 회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에요.
그래서 그런 인간을 마침내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은 의로운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의롭지 않아요. 왜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가 찾아오면 하나님의 심판이 찾아오면 깨닫고 회개하고 변화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냐고 나 정도 되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나님이 왜 나한테 이렇게 행하시는지 모르겠다고 하나님은 우리 집에 돈이 있는 꼴을 못 본다고 하면서 우리 하나님을 더 거역하고 더 하나님께 하나님 비방하고 우리 회개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인간은 외롭지 않은 거예요. 이게 생각하면 이 진노 앞에 심판 앞에 돌아올 것 같은데 회개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더 인간은 완악해지고 하나님을 더 거역하더라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이 외롭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어떤 책입니까?
마지막 때 진노의 심판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 진노하신 하나님 그 진노를 쏟아부으시면 여러분 그것을 줘 담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방법이 없어요.
자 그날에는 온 땅에 심판을 받아요. 온 백성의 심판을 받아요. 즉 이 땅에 살아남은 자들은 다 심판받는다. 왜 이 땅에서 온전히 살다 온전히 죽어 어린 양의 인침 받고 어린 양과 함께 보좌에 앉은 14만 4천 명 하나님의 백성들을 제외한 이 땅에서 할 수 없잖아 먹고 살려면 매매를 할려면 일상생활을 할려면 짐승의 표를 받아야지라고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은 다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도리어 이를 거부하고 더욱 죄에 몰두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 내버려 뒀으니까 이 종기가 드러나면 좋은데 종기가 눈앞에 터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는 거잖아요.
이미 사람들은 물질의 종기가 터졌고 이미 교만의 종기가 터졌는데 그거를 상징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이게 심판이 왔다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버려 두시는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더욱 죄에 몰두하고 더욱 죄를 짓고 하나님을 비방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고 하나님이 어딨냐고 손가락질하는 지금 이 세태는 바로 시작된 진노라는 거죠.
세 번째 출애굽의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 인류의 구원을 이제 그 문을 여시고 시작하신 그 하나님께서 일을 완성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다 그래서 그렇게 완성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어때요 의로우시다는 거죠. 그러면서 사탄의 보좌를 물리치는 크신 능력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사탄은 우리가 볼 때 우리보다는 강해 보일 수 있어요. 우리보단 대단해 보일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다.
그 사탄이 완전히 하나님께 정복당하고 그리고 완전히 죽음의 권세가 힘을 잃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모든 생명의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온전히 덮으시는 바로 그날이 심판의 날인데 그 심판의 날은 이미 시작되었다.
인류 역사 가장 큰 사건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사건으로 출애굽은 완성되었고 그 완성된 출애굽 사건이 십자가 위에서 예수의 보혈로 완전히 완성되어서 이제 그 심판이 이미 우리 가운데 시작되었고 그것이 요한계시록으로 우리에게 상징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요한 계시록은 언젠가 벌어질 일이 아니다.
앞으로 앞으로 뭐 어느 나라와 어느 나라가 동맹을 맺고 어느 나라가 어딜 쳐들어가고 이러면서 뭐 벌어질 최후의 전쟁이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고 이미 진행되고 있고 우리 삶 가운데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에 초대되었지만 동시에 우리의 결단의 촉구를 지금 받고 있는 거예요.
결단하셔야 되는 거예요. 이 마지막 때에 우리가 인 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고 돌아와야 되고 나팔 부시는 하나님 그 경고의 나팔 소리 듣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부어지는 진노 앞에는 방법이 없다. 이미 우리에게 시작된 이 악한 종기가 이미 이미 모든 인류를 뒤덮고 있는데, 누구만 몰라요. 본인만 모르는 거예요. 나만 모르는 거예요.
이미 내 안에 하나님을 거역하고 내 현실의 삶을 쫓아서 믿음도 필요 없고 현실에 욕심으로 내가 죽어가는데 나만 몰라요.
여러분 이미 내버려 두신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이 인류가 처해져 있음을 어서 빨리 깨닫고 영적으로 각성을 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금 돌아오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금 찾고 계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요한 계시록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오늘도 우리가 깨닫고 돌아오길 원합니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세요. 하나님의 긍훌하심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저를 우리 가정을 우리 교회를 우리 나라를 우리 사회를 하나님 이 재앙 가운데 이 진노 가운데 긍훌히 여겨주시고 도와주시고 건져주시기를 소원합니다
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 마지막 때에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한번 믿음을 주시고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는 주의 제자들 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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