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사의 근현대사 보면 아주 민족주의가 폭발하죠 ㅇㅇ 마치 내용이 우리는 쇄국하고 잘 살고있는대 미친 양놈들과 왜놈들이 나 폭행함 ㅇㅇ 그러니 난 피해자임 ㅇㅇ 라는 투고 신미양요 병인양요 사건들은 마치 적은피해로 양놈들 격퇴하였지만 문화재약탈함ㅇㅇ 라는식으로 서술 가르치니 현재 네티즌들이 골비고 민족주의에 찌들어 있죠 그리고 대입때문에 생각없이 듣다보면 한명의 골빈 민족주의자가 생기는거죠 고로 공교육을 개혁하지 않으면 뭐 길지않아 40년내로 한국은 국가경쟁력은 개도국수준으로 퇴보할겁니다
선진국 교과서에서도 자국민의 원주민 학살에 대해서 많이 나옵니다만 그게 자국에 역겨움을 느끼기위해 하는게 아니라 언제까지나 객관적인 사실을 전해듣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배우는 거니까요. 국수주의자가 되어봤자 국가의 선동에 넘어가는 꼴통뿐이 더 됩니까. 교육은 객관적이고 공정해야지 나라의 꼬봉을 만드려고 세뇌시키는 건(한국이 이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극단적으로 봤을 때) 절대 틀리다고 생각해요.
자본주의 맹아론 자체가 불가능했으며(이미 식근론이 대세가 되버렸으며 통계나 실증적인 자료도 모두 자본주의 맹아론 격파...) 근현대사를 보면 우리 조상들도 근대화 하려 했으나 엄청난 반동과 외세개입에 쓰러지는 모습을 알고 있는데도 우리 조상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물타기를 하더군요.
근현대사 때 민족주의가 폭발하는 게 정상아닌가요. 어찌됐든 나라 빼앗긴 걸 서술해야하는 건데; 그리고 언급하신 '우리는 쇄국하고 잘 살고있는대 미친 양놈들과 왜놈들이 나 폭행함 ㅇㅇ 그러니 난 피해자임 ㅇㅇ 라는 투'는 투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우리가 나라 운영 병크하긴 했지만 실제로 일본이 침략한 건 맞죠.
그러니깐 저도 나라 운영 병크했다고 말한 겁니다. 제가 글에서 지적한 부분은 우리가 '피해자인 투'란 부분이구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에 일본에게 나라 쉽게 빼앗긴 건 부정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본의 침략 행위를 정당화할 순 없죠. 니네가 못나서 먹힌 거야라고 받아들이면 강도 피해자들은 전부 자기 비하하고 살아야 됩니까...
국가 차원의 외교를 떠나서, 일본에게 당한 피해자 분들은 생각 안하십니까. 그리고 먼저 의인화하신 분은 글쓴 분이십니다. 우리 국가는 피해자란 투라고 하셨구요. 근현대사 한일 관계에서 우리 나라는 피해잡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개인적으로 민족주의를 다 떠나 객관적으로 쓴다 해도 근현대사 부분을 보면 반일 감정 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못나서 그런 거다란 주장도 분명 맞지만, 일본이 우리에게 한 객관적 사실들을 정당화시킬 만큼 맞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뭐 이미 패한국가의 역사에서는 최대한 정신승리 할 뿐입죠. 그리고 일제시대의 피해자는 이미.. 고인... 즉 역사책에서조차 한줄조차 기록되지 않을 흑역사가 될거라는거죠.. 그리고 진짜... 국사시간에 골비면서 들으면 국수+민족 짬봉한 잉여가 탄생하죠..... 재 반애들이 친일 + 국수 로 물들어가는것 보면 진짜... 이 교과서는 과연....
일제시대 피해자가 이미 고인에다 흑역사 취급이라니요; 위안부 할머니들께서도 수요집회 계속 이어나가고 계시는데; 그리고 국사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국수+민족+반일(친일로 쓰셨는데 반일의 오타시겠죠?)이 된다는 부분에선 국수나 민족 의식 고양은 저도 우려 합니다만, 반일 만큼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도 제가 우리나라 사람인 이상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한 짓을 보면 그냥 화가 납니다. 이건 당연한 일이에요. 물론 이 반일 감정이 일본 전체가 아니라 이 짓거리를 했던 인간들에게 국한되야 하지만요.
우리나라 민족주의 사관 확실히 문제가 있죠. 역대 대한민국 정부에서 특히 독재정권이 이걸 이용해서 써먹기까지 했는걸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닌 주변국가도 그렇고, 미국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미국 역사 교과서보면 미국의 민족주의 사관이 상당히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낄걸요? 저 같은 경우는 '국제주의적'시각을 중시하는 편이다보니 앞으로 역사교육은 '민족주의'보다 동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다루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동아시아 주변국들과의 학술연구가 적극적으로 전개되어야 겠지요.
ㅇㅂㅇ그러면 뭐 제국주의자들 옹호라도 하자는겁니까. 양놈들이 멀쩡히 잘 살던 세계 각국을 침공해서 착취한건 맞는 이야기고, 약탈같은 경우는 가까운 외국 청나라 원명원 약탈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제외하더라도) 게다가 아직도 당시 일본 군국주의자들 전범청산이 제대로 안이뤄져서 지금도 그대로 독도는 일본땅이네 하는거 보면 민족주의적 교육이 없더라도 반일적 시각은 충분히 길러집니다만. 글쓴분 논리대로라면 일본과 중국 또한 40년 내로 개도국수준으로 퇴보할 것 같으니 동아시아 균형은 그대로군요! 다이니폰데이코쿠 반자이로 안흘러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가가 나에게 해준게 뭔대 충성을 강요하나요 기본적인 권리랑 의무를가르치고 인격을 교육시겨야지... 까놓고 말해 세금이랑 국방의 의무만 잘 지키는게 국가에 대한 충성이 아닙니까?
민주주의 국가 중 동아시아 3국이 자국 미화는 세계최강이죠.
선진국 교과서에서도 자국민의 원주민 학살에 대해서 많이 나옵니다만 그게 자국에 역겨움을 느끼기위해 하는게 아니라 언제까지나 객관적인 사실을 전해듣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배우는 거니까요. 국수주의자가 되어봤자 국가의 선동에 넘어가는 꼴통뿐이 더 됩니까. 교육은 객관적이고 공정해야지 나라의 꼬봉을 만드려고 세뇌시키는 건(한국이 이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극단적으로 봤을 때) 절대 틀리다고 생각해요.
지상락원 조선왕국 국민의 민주주의 공화국도 있고 지상은 북두의 권이요 바다는 원피스인 소말리아도 있습니다.
ㄴ중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죠 'ㅅ'
국기에 맹세는 시대착오적인 것 같기는 함. 또 정말 복지에 GDP 많이 쓰는 복지국가면 모르겠는데....
그러게 말입니다. 어린시절에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일본이 낭독한 황국신민서사하고 차이점이 뭘까요...
조선 후기 때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말은 안나와 있는데
오히려 자본주의 맹아론 하면서 조선 후기의 역량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같음
에둘러 근대화를 이루지 못한 조상들에 대한 비난이랄까?
자본주의 맹아론 자체가 불가능했으며(이미 식근론이 대세가 되버렸으며 통계나 실증적인 자료도 모두 자본주의 맹아론 격파...) 근현대사를 보면 우리 조상들도 근대화 하려 했으나 엄청난 반동과 외세개입에 쓰러지는 모습을 알고 있는데도 우리 조상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물타기를 하더군요.
근현대사 때 민족주의가 폭발하는 게 정상아닌가요. 어찌됐든 나라 빼앗긴 걸 서술해야하는 건데; 그리고 언급하신 '우리는 쇄국하고 잘 살고있는대 미친 양놈들과 왜놈들이 나 폭행함 ㅇㅇ 그러니 난 피해자임 ㅇㅇ 라는 투'는 투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우리가 나라 운영 병크하긴 했지만 실제로 일본이 침략한 건 맞죠.
조선 후기에 잘 살고 있었나요 -_-.... 잘 살고 있었으면 쇄국했다고 나라가 그리 쉽게 망하지는 않았겠지요. 한반도가 아메리카 원주민 레벨의 문명도 아니고...
그러니깐 저도 나라 운영 병크했다고 말한 겁니다. 제가 글에서 지적한 부분은 우리가 '피해자인 투'란 부분이구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에 일본에게 나라 쉽게 빼앗긴 건 부정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본의 침략 행위를 정당화할 순 없죠. 니네가 못나서 먹힌 거야라고 받아들이면 강도 피해자들은 전부 자기 비하하고 살아야 됩니까...
재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가차원의 외교는 의인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차원의 외교를 떠나서, 일본에게 당한 피해자 분들은 생각 안하십니까. 그리고 먼저 의인화하신 분은 글쓴 분이십니다. 우리 국가는 피해자란 투라고 하셨구요. 근현대사 한일 관계에서 우리 나라는 피해잡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개인적으로 민족주의를 다 떠나 객관적으로 쓴다 해도 근현대사 부분을 보면 반일 감정 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못나서 그런 거다란 주장도 분명 맞지만, 일본이 우리에게 한 객관적 사실들을 정당화시킬 만큼 맞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뭐 이미 패한국가의 역사에서는 최대한 정신승리 할 뿐입죠. 그리고 일제시대의 피해자는 이미.. 고인... 즉 역사책에서조차 한줄조차 기록되지 않을 흑역사가 될거라는거죠.. 그리고 진짜... 국사시간에 골비면서 들으면 국수+민족 짬봉한 잉여가 탄생하죠..... 재 반애들이 친일 + 국수 로 물들어가는것 보면 진짜... 이 교과서는 과연....
일제시대 피해자가 이미 고인에다 흑역사 취급이라니요; 위안부 할머니들께서도 수요집회 계속 이어나가고 계시는데; 그리고 국사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국수+민족+반일(친일로 쓰셨는데 반일의 오타시겠죠?)이 된다는 부분에선 국수나 민족 의식 고양은 저도 우려 합니다만, 반일 만큼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도 제가 우리나라 사람인 이상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한 짓을 보면 그냥 화가 납니다. 이건 당연한 일이에요. 물론 이 반일 감정이 일본 전체가 아니라 이 짓거리를 했던 인간들에게 국한되야 하지만요.
네 다음 제국주의 미화
외세의 침략이 잦았기 때문에 저항적 민족주의가 발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리스나 불가리아 세르비아 폴란드 핀란드 등도 마찬가지
님의 논리대로라면 지금 일본이랑 중국은 봉건국가로 돌아가고 있나보군요
'강화를 맺고 돌아가는 거란군을 크게 격파'
... 이게 자랑이냐!
우리나라 민족주의 사관 확실히 문제가 있죠. 역대 대한민국 정부에서 특히 독재정권이 이걸 이용해서 써먹기까지 했는걸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닌 주변국가도 그렇고, 미국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미국 역사 교과서보면 미국의 민족주의 사관이 상당히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낄걸요? 저 같은 경우는 '국제주의적'시각을 중시하는 편이다보니 앞으로 역사교육은 '민족주의'보다 동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다루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동아시아 주변국들과의 학술연구가 적극적으로 전개되어야 겠지요.
ㅇㅂㅇ그러면 뭐 제국주의자들 옹호라도 하자는겁니까.
양놈들이 멀쩡히 잘 살던 세계 각국을 침공해서 착취한건 맞는 이야기고, 약탈같은 경우는 가까운 외국 청나라 원명원 약탈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제외하더라도) 게다가 아직도 당시 일본 군국주의자들 전범청산이 제대로 안이뤄져서 지금도 그대로 독도는 일본땅이네 하는거 보면 민족주의적 교육이 없더라도 반일적 시각은 충분히 길러집니다만.
글쓴분 논리대로라면 일본과 중국 또한 40년 내로 개도국수준으로 퇴보할 것 같으니 동아시아 균형은 그대로군요!
다이니폰데이코쿠 반자이로 안흘러갔으면 합니다.(...)
민족주의 사관이 있긴 하지만 잘 살든 못 살든 프랑스, 미국,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어떠한 이유도 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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