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ER에 작은 모임이 있습니다.
e-소녀시대..
이제 그 소녀들이 가슴벅찬 등반이 아닌 가슴 뛰는 트레킹하기 위해 돌로미티로 향합니다.
일정: 6월 19일~7월 2일
동문: 33기 신경복, 29기 유정민, 39기 조명화, 27기 김은아
화합하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등반력이 아닌 무릎력을 챙겨야 할 때입니다.
예전처럼 동문 활동과 벅찬등반은 못하지만 우리 모두 뜨거운 가슴이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요즘 등반의 트렌드도 바뀌다 보니 예전처럼 인공등반의 다양성과 활동성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의 삶에서 ER은 '소리없는 아우성'처럼 가슴 떨림이 남아 있습니다.
ER에서 시작된 소중한 인연들과 긴 길을 걸어가야 하는 그 시간들이 격한 등반과는 다른
또 다른 벅찬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오랫만에 외쳐 봅니다.
ER..... 힘!!!
첫댓글 몇년만인지??.... ER친구들과 떠납니다. 오늘도 한의원서 침 맞고 준비는 열심히...
울 29기 희철과 성두씨는 누님들 스테이크 썰고 힘내라고 거금+&을 찬조해 주었습니다. 화이팅!!!
안전하게 다녀오겟슴다.
조심히 즐겁게 다녀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손녀시대~~잘 댕겨 오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고난?의 행군을 응원합니다^^
31기 박용태동문의 부인이자 12기 동문인 이순자님께서 맛난거 많이 먹고 즐기며 다녀 오라고 찬조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보기좋습니다~!!
잘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4분이 돌로미테 즐겁게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38기 성연수동문 께서 찬조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인천산악구조대에서 찬조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응원과 찬조감사합니다
가슴 떨리고 다리떨리는 돌로미티 트래킹 잘다녀오겠습니다
경복누나 잘다녀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