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정훈 블레이드(90g)을 사용할 때는
글루잉에 따라서 190~195g 정도였고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스윙이어서
어깨근육과
광배근이 매우 튼실했었습니다.
9월부터 래슨을 받으면서
라킷을 클리퍼CR(80g)를 사용하였고
글루잉에 따라서 180~185g 정도였습니다.
몇 일 전부터
에메랄드 vps v(90g)을 사용하고있습니다.
무게가 193g 이 나오네요.
레슨을 받으면서
손목을 좀 더 사용해주고
허리의 탄력을 활용하는
타법을 배웠는데
무게가 늘어서
손목의 순간적인 움직임이 좀 느려졌고
빠른타이밍의 랠리에서
조금씩 준비하는 속도가 느려져서
박자가 밀리는 부분이 생기네요...
하지만...라켓이 매우 마음에 드니
무게에 적응해봐야할듯합니다 ㅎ
카페 게시글
다양한 탁구 이야기
다시 늘어나버린 라켓 무게
걷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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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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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기존 카나프176g짜리 쓰다가 체데크84g에 mxp.에어록m 조합이 188g.. 중펜으로는 무거운 조합이지만 공빨이 너무 좋아서 포기 할수 없더라구요 ㅎ
공빨이 좋은게 가장 크죠 ㅎ
제경우는 거기에다가
컨트롤도 좋아지는것같아서
더 포기를 못하겟네요 ㅎ
그럼 클리퍼 cr 분양해 주세요 하하
난 쉰이 넘어가니 가벼운게 좋군요 그리고 7겹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요
소장하려 합니다
죄송합니다 ㅎ
@걷기싫어 에잉!!! 미워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