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도 어렸을때부터 무슨 이상이 생기면 수술이 순간의 고통으로 완벽한 해결책을 얻는 것으로 생각해서 수술을 남발했더랬어요. 비염수술을 비롯해서 다한증 수술에 이르기까지.. 4번가량 수술을 했음. 근데 반드시 뭔가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큰 수술이면 큰수술일수록 부작용도 심하고. 의사넘들은 요즘에는 모르겠는데, 부작용을 설명안해주면서 드라마틱한 효과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고.. 부작용을 설명해도 1퍼센트 10퍼센트도 안된다. 이런 식으로 환자에게 수술을 유도하기때문에 참 나쁜 넘들입니다. 몇몇 빼고는 말이죠
제가 님처럼 걸어다니면.. 눈물이 주르륵..^^;; 그거 빨리 안과가세요~~ 저그러다가 어느날 아주그냥 눈물이 없어져버렸습니다ㅋㅋ 거짓말 같지만.. 진짜로.. 눈물 안나요ㅋ 눈이 습해서 흰자껍질?^^;; 종이구겨진것처럼 구겨지더라구요 완전 깜놀ㅋㅋ 요즘엔 안약 없으면 눈 거의 제대로 못뜨고 다녀요.. 어여 안과 가보세요~~
첫댓글 저도 어렸을때부터 무슨 이상이 생기면 수술이 순간의 고통으로 완벽한 해결책을 얻는 것으로 생각해서 수술을 남발했더랬어요. 비염수술을 비롯해서 다한증 수술에 이르기까지.. 4번가량 수술을 했음. 근데 반드시 뭔가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큰 수술이면 큰수술일수록 부작용도 심하고. 의사넘들은 요즘에는 모르겠는데, 부작용을 설명안해주면서 드라마틱한 효과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고.. 부작용을 설명해도 1퍼센트 10퍼센트도 안된다. 이런 식으로 환자에게 수술을 유도하기때문에 참 나쁜 넘들입니다. 몇몇 빼고는 말이죠
작용과 반작용 크흑 ㅜㅜ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대부분 장점만 소비자들에게 설명하는게 문제인것 같네요. 장단점, 모두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선택했더라면 후회라도 없을건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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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_-;;
제가 님처럼 걸어다니면.. 눈물이 주르륵..^^;; 그거 빨리 안과가세요~~ 저그러다가 어느날 아주그냥 눈물이 없어져버렸습니다ㅋㅋ 거짓말 같지만.. 진짜로.. 눈물 안나요ㅋ 눈이 습해서 흰자껍질?^^;; 종이구겨진것처럼 구겨지더라구요 완전 깜놀ㅋㅋ 요즘엔 안약 없으면 눈 거의 제대로 못뜨고 다녀요.. 어여 안과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