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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리대로의 한말글 사랑 한마당 원문보기 글쓴이: 나라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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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독립을 선언하노라!
2026년 3월 1일 11시에 광화문 앞 월대 옆 마당에서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자는 “광화문훈민정음체한글현판설치국민모임”은 일제 강점기 독립선언을 한 삼일절을 맞이해 한글문화독립 선언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헌정회 정대철 회장, 유엔한반도평화재단 김덕룡 이사장, 승원홍 호주한인연합회 회장, 김주원 한글학회 회장 들들 한글단체와 애국민족단체, 재외국민단체, 시민단체 대표들과 국민 100여 명이 모여 한글이 태어난 곳인 경복궁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고 한글을 빛내어 자주문화강국이 되고 세계 문화발전에도 이바지 하자고 ‘한글문화독립선언’을 했다.
2026년 3월1일 광화문 앞에서 허준혁 사무총장 사회로 한글문화독립선언 기자회견을 하는 광화문훈민정음체 한글현판 달기모임 애국 단체 대표들과 시민들
이 모임은 2005년 문화재청이 광화문에 걸렸던 한글현판을 떼고 한자현판을 단다고 할 때부터 한자현판을 반대한 한글단체와 2010년 한자현판을 단 뒤에도 한자현판을 떼고 훈민정음체 한글현판을 달자는 시민모임, 그리고 2023년 계속 중국 속국 상징인 부끄러운 한자현판을 때고 한글현판을 달자는 애국 민족단체와 국민들이 모여 한글이 태어난 곳인 경복궁 정문이고 오늘날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고 한글을 빛내어 국민 자긍심을 높이고 나라를 일으키자고 세계시민대회를 한 연속 민족 행사였다. 이 일은 단순한 글자 문제가 아니라 겨레와 나라 운명을 가르는 매우 중대한 일이기에 멈추지 않고 계속 주장한 것이다.
김덕룡 유엔평화재단 이사장과 함께 참석한 정대철 헌정회장은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 정문이고 오늘날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고 국민 자긍심을 드높이자.”고 외치는 모습을 찍은 뉴시스 보도 사진.(전에는 뉴시스가 사진에 영문으로 스스로를 표시했는데 한글로 표시했다.)
왜 한글현판을 달자는 한글문화독립 선언을 했나?
한글은 세종께서 1443년에 만들고 3년 동안 그 쓸모를 따져보고 갈고 닦은 뒤에 1446 년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한글 제정 해설서인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백성들이 중국 글자인 한문은 배우고 쓰기 어려워서 배우고 쓰기 쉬운 우리 글자를 만들었으니 즐겨 쓰라,”라고 하셨다. 그때 세종은 한자를 잘 알기에 아무 어려움이 없지만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서 배우고 쓰기 쉬운 우리 글자를 만들었는데 집현전 성리학자들은 “백성들이 쉬운 한글만 배우고 어려운 한문을 배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니 중국을 섬기는 우리로서 안 된다.”고 우리 글자를 만드는 것도 반대했고 그 뒤 이들은 쓰지 않았다.
그러나 세종은 그 반대를 무릅쓰고 1446년에 반포했다. 그런데 반포하기 전인 1445년에 세종 스스로 이 새 글자로 조선 왕조 이야기인 용비어천가를 지었고, 1447년에 석가모니 이야기인 세조가 지은 월인석보를 읽고 한글로 그 느낌을 적은 월인천강지곡을 지었다. 이는 백성들이 새 글자가 있다는 것을 쉽고 빨리 알려주려고 세종 스스로 한글로 지은 책이다. 세종은 ‘효뎨례의’라고 한글로 이름을 적은 동전을 만들어 쓰게 했다. 백성들이 보기 쉽고 손에서 손으로 옮겨가면서 새 글자를 알게 하려고 한 것이고 관리들을 뽑는 과거시험에도 훈민정음 과목을 넣었다. 이 모두 우리 글자인 한글(훈민정음)을 알게 하려는 슬기로운 일이었다.
세종(가운데)이 한글로 쓴 월인천강지곡(왼쪽)인데 한글을 크게 쓰고 한자는 조그맣게 쓰고 우리말투로 썼다. 이는 한글이 한자보다 고귀하다는 것과 중국말인 한문보다 우리말을 한글로 적는 것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용비어천가(오른쪽)는 따로 한문이 있고 그 한문을 우리말로 풀어서 한글로 쓴 것으로서 어쩌면 이 두 글묶(책)은 훈민정음해례본보다 더 귀한 국보다.
이렇게 우리 글자를 만들어주었는데 모화사대주의 성리학자들은 한글은 안 썼다!
그런데 세종의 아들인 세조는 간경도감이란 기구를 만들고 불경을 한글로 번역하는 일도 하고 손자인 성종 때까지 50여 년은 이 글자를 알리고 쓰게 하려고 힘썼으나 연산군 때 한글 벽서사건이 터진 뒤부터 한글을 천대하고 제대로 살려서 쓰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녀자들 편지와 한자나 외국어를 배우는 보조 수단으로 쓰였다. 이른바 천자문, 노걸대 같은 책(글묶)이다. 그리고 관리들과 지배층들은 모화사대주의에 빠져서 한문만 섬기고 서로 정권을 잡으려는 당파싸움이나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러니 나라는 기울고 임진왜란 때 경복궁은 불타서 폐허가 되고 병자호란까지 겪어 백성들은 외적에 짓밟히고 나라는 쑥대밭처럼 파괴되었다.
이퇴계, 이율곡 같은 중국 한문을 섬기는 성리학자는 세종정신을 살릴 생각은 안 하고 정권잡기 당파나 만들었으며, 큰 외국 침략이 없던 영조, 정조 때라도 세종의 자주정신과 한글을 살려서 튼튼한 나라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정조 때 실학자라는 박제가는 중국어를 우리 공용어로 하자고 하고, 박지원은 중국을 닮자며 한문으로만 글을 쓰고, 정약용 또한 한글로는 글을 하나도 쓰지 않고 한자로만 글을 썼다. 그러니 더 얼빠진 나라가 되고 세도정치와 당파싸움에 더 빠져서 그 100년 뒤 나라를 일본에 빼앗긴다. 왜놈들이 못된 놈들이지만 우리 스스로 한글과 세종의 자주정신을 살려서 튼튼한 자주 국가를 이루지 않은 것은 매우 잘못한 것이다.
만약이지만 연산군 때부터 한글을 짓밟지 않고 세종 자주, 민주정신을 살리고 한글을 갈고 닦아 우리 글자인 한글로 말글살이를 했더라면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고 100년 쯤 뒤에는 정철은 우리 말글로 가사를 쓰고 허균은 소설을 썼으며 그 뒤 김만중은 한글로 소설을 쓰면서 정철이나 허균처럼 한글로 글을 쓰는 것이 우리 문학이지 한문으로 글을 쓰는 것은 앵무새가 사람 말을 흉내 내는 것처럼 중국 문학 곁가지라고 했다. 그리고 고종 때 최초 서양식 교육기관인 육영공원 교수로 온 미국인 헐버트가 한글로 사민필지만 교과서를 만들고 주시경, 서재필과 한글로 독립신문을 만들면서 한글과 세종정신을 살려서 쓰러져가는 나라를 일으키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다.
대한민국 때부터 한글로 국민수준을 높이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다행히 고종 때 외국인이 한글은 한자보다 말할 것이 없고 서양 로마자보다도 더 훌륭한 글자이며 우리말을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하는 것이 훨씬 좋다는 것을 알려주니 고종과 주시경들은 한글을 살리고 빛내어 쓰러져가는 나라를 일으키려고 했으나 이미 나라는 기울어 그 뜻을 이루지 못한다. 그때 대원군은 한문만 섬기는 실학자란 자들이 나라를 망치니 한문 섬기는 서원을 철폐하고 왕권을 강화하려고 무리하게 경복궁을 복원하다가 나라 재정이 바닥나고 민심을 잃게 된다. 그러니 고종이 커서 실권을 잡고 한글을 살려서 쓰고 서구문명을 받아들여 나라를 일으키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망한다.
그러나 나라가 망하기 전인 1908년에 주시경이 한글을 갈고 닦아 한글로 나라를 일으키려고 만든 국어연구학회(한글학회) 회원들이 일제 강점기에 목숨을 바쳐서 한글맞춤법과 표준어를 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만들어 일제로부터 해방된 뒤부터 우리 말글로 교육하고 공문서를 쓰면서 문맹이 사라지고 국민수준이 높아져 그 바탕에서 경제와 민주주의가 살고 우리 자주문화가 꽃펴서 온 세계인이 한강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이 모두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을 세우고 그곳에 한글현판을 달고 한글과 세종정신을 빛낸 덕분이다. 세종이 광화문이란 이름을 짓고 과학과 산업을 발전시키고 우리 역사상 가장 나라를 일으켰듯이 500년 뒤에 우리말글로 말글살이를 해서 선진국으로 올라섰다.
한글을 빛내어 다시 나라 기운을 살리자고 한글문화독립을 선언한다!
한글과 세종정신은 우리를 일어나게 하는 힘이고 겨레와 나라를 빛낼 해님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5천 년 역사상 한글을 만든 세종 때와 한글을 살려서 쓴 대한민국 때가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 한글과 세종정신은 국운 상승 상징이다. 그런데 한글보다 한자를 섬기는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노예근성에 사로잡힌 자들이 한글을 천대하고 한자를 쓰자면서 영어까지 섬기고 있어 일어나던 나라 기운이 식고 나라가 몹시 흔들리고 있다. 한글보다 한자를 섬기는 얼빠진 자들은 광화문에 걸린 한글현판을 떼고 나라가 망할 때 걸렸던 중국 속국 상징인 한자현판을 걸었으며 모화 사대주의 찌꺼기는 한글과 세종정신을 못살게 해 나라 망하게 만든 이퇴계 이율곡 같은 성리학자들을 화폐 그림에 담고, 정조와 정약용 같은 이들을 해군 함정이름에 넣고 받들고 있다.
그리고 일제 때 일본식 창씨개명을 못된 일이라고 따지는 마당에 오늘날 우리 스스로 미국식 창씨개명을 하고 있어 회사와 아파트 이름은 온통 영어요, 거리에서 빛나던 한글간판은 사라지고 영문간판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니 일어나던 나라 기운이 식고 국론이 나뉘고 갈라져서 아까운 나라 힘을 당파싸움에 써버리고 있다. 한글을 만들어준 세종대왕과 한글을 살리고 쓰게 해준 주시경 선생과 선열들이 하늘에서 통곡할 판이다. 마침 문체부에서 한글이 태어난 곳인 경복궁 정문이고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고 나라를 다시 일으키자는 국민들 뜻을 받아들여서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다시 달겠다고 해 이를 환영하면서 기미독립운동 기념일인 삼일절에 광화문 앞에 모여 한글문화독립선언을 했다.
다시 광화문이란 이름을 짓고 한글을 만든 세종정신과 한글을 살려고 빛내어 다시 나라를 일으키자는 뜻이다. 이제 한글을 살리고 빛낸 분들은 없인 여기고 중국과 한문을 섬기는 사대주의에 빠진 자들을 더 받드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하고 한글과 세종의 자주정신을 살려서 자주문화강국이 되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다. 광화문 현판 글자 문제는 단순한 글자 문제가 아니고 나라 운명을 가르는 중대한 일임을 언론과 국민 여러분들도 광화문 한글현판이 얼마나 큰 뜻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세종대왕이 광화문이란 이름은 지은 600돌이며 한글 반포 580돌이 되는 해이고 한글날 제정 100돌이 되는 올 한글날에 꼭 한글현판을 달기를 간절히 바라며 두 손 모아 빈다.
삼일절 아침에 젊은 한글문화연대 학생기자단 “이준학, 김주희” 두 대학생이 한글문화독립선언문을 읽었다. 나라 앞날의 주인인 젊은이들이 우리 말글로 밝고 빛나게 만들겠다는 다짐이었다.
한글문화독립 선언문
-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를 추진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면서 -
2026년은 한글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돌이고 광화문 이름 지은 지 6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광화문은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의 정문이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광화문은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들고 널리 쓰라고 반포하신 바로 그 궁궐의 정문이며, 오늘날 대한민국 얼굴이고, 온 세계로 퍼져나가는 한류 문화와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을 상징하는 큰 문이다. 그런데 광화문 현판이 자주 문자인 한글이 아닌 한자로 되어 있어, 오늘의 대한민국 위상과 정체성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돌이켜 보건대, 세종대왕 때 ‘광화문’이라 이름 짓고 그 문패를 달았더니 조선은 과학과 산업과 자주문화가 꽃피고 튼튼한 나라가 되었다. 오늘날에도 한글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고, 민주주의를 꽃피게 하였으며, 자주문화 한류가 온 누리에 퍼져나가고 있다. 한글은 우리 겨레와 나라를 일어나게 하는 빛이고 국운 상승의 바탕이며, 광화문의 한글 현판은 한글과 세종 정신을 살리고 빛낼 때 나라가 불같이 일어난 본보기이다.
1926년 조선어연구회(지금의 한글학회)가 한글날을 제정하고 한글날마다 선열들은 한글을 살려서 나라를 일으키겠다고 다짐하고 목숨을 바쳐서 한글을 갈고 닦았다. 그래서 광복 뒤부터 한글로 교과서를 만들어 교육하고 한글로 공문서를 써서 정부와 국민이 쉽게 소통하고 하나가 되어 나라를 빨리 일으킬 수 있었다. 2026년은 한글날 제정 100돌이 되는 해 그 뜻을 더욱 기려야 한다.
이에 3·1절을 맞이하여,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달기 국민모임’은 광화문에 훈민정음체 한글현판을 다시 달아 한글을 만든 세종 때처럼 나라를 일으키고 한글문화를 꽃피우자는 한글문화 독립 선언을 하는 바이다. 이 일은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교육으로 뿌리내린 사대 의식과 식민 잔재를 떨쳐내고 자주정신을 살려 참된 자주독립국이 되는 일이며, 한글문화를 꽃피워 세계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일이다. 대한민국 정문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다는 것은 세종대왕과 한글에 목숨 바친 선열들의 꿈과 뜻을 살리고 빛내는 일이며, 그분들의 피땀 흘린 노력으로 선진 문화 혜택을 누리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무요, 시대 사명이다.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내외 여러 단체 모임인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달기 국민모임’은, 올해 580돌 한글날에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의 정문이고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에 훈민정음체 한글현판이 꼭 달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제 온 국민이 함께 나서서 이 겨레와 나라의 자존심이 걸린 광화문 한글현판 달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올 한글날에는 국민 모두 함께 자주 문화 잔치를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빈다.
2026년 3월 1일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국민모임
한글문화독립 만세! 한겨레 만세! 한글 만세! 대한민국 만세!
https://youtu.be/L32u_DOfogM?si=7ulUleJBIPU68nF8
리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가 선창하고 참석자들이 함께 만세 삼창을 외친 움직그림.
한글회관 주시경 선생 부조상 앞에서 이대로, 승원홍, 정대철, 김덕룡, 김주원, 이창덕(왼쪽부터) 이 함께 한 기념 찍그림
기자회견을 마치고 승원홍 호주한인회총연합회장, 김주원 한글학회 회장,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김덕룡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 이사장, 이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창덕 외솔회 회장, 김슬옹 세종문화원 원장(오른쪽부터)이 한글회관에 들러 한글학회를 만든 주시경 선생과 한글을 지키고 빛낸 회장 들 사진 앞에서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에 다시 한글현판을 달고 나라 기운을 일으키자고 다짐한 기념 찍그림.
6.25 전쟁 뒤 이렇게 참혹했던 경복궁(왼쪽)을 한글로 국민수준을 높여서 나라를 일으켜 이렇게 경복궁을 다시 지을 수 있었던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한글이 태어난 곳인 저 경복궁 광화문에 훈민정음체현 판을 달고 한글과 세종정신을 살리고 더욱 빛내어 세계 으뜸 나라를 일으키자고 2024년 훈민정음 창제일에 “광화문 한글현판 달기 세계시민대회”도 열었고 2026년 3월 1일에 한글문화독립선언을 했다.
2024년 12월 28일 훈민정음 창체일에 국내외 국민들이 모여 세계시민대회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