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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박아지
대암 추천 0 조회 46 25.04.23 15:0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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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3 17:15

    첫댓글 대암님~
    고충이 많으시군요
    잔소리 하는게 아니고
    관심이 많아서 그럴거예요

    나이가 들면서
    서로에게 향한
    관심이 소홀해지는데
    대암님에 대한 사랑이 넘쳐서가 아닐까요~~!!

  • 작성자 25.04.24 13:44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지요.
    그 놈의 사랑이 과하긴 하나 봅니다.
    그래요 요즘은 잘 참고 잘 지내고 있지요.
    저도 많이 착해졌나 봅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지요...ㅎㅎ

  • 25.04.23 17:31

    ㅋㅋㅋㅋ
    그냥 웃습니다
    그것마저도 존중해야
    비로소..
    전우가 아닐까 싶어요
    옴음..전우애로 살아가야할
    시대..ㅋㅋ

  • 작성자 25.04.24 13:45

    전우애.... 의리...
    참으로 친근한 단어 입니다.
    그렇지요...
    이쯤되면 의리로 삽니다.
    미우나 고우나 이젠 마누라가 최고이지요.
    늦게 철이 드나 봅니다...^^

  • 25.04.23 20:05

    아내가 살아있으니까 잔소리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무지 행복할 겁니다.
    "나이가 몇 살인데 아직 마누라한테 야단 맞고 사냐고, 부끄럽지 않냐고..."
    이런 남자를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이러고 사는 아내도 있답니다.ㅎㅎ

    대암님은 푸념이고 넋두리로 쓰셨는지 몰라도 읽는 독자는 풍경이 느껴져서 글이 억수로 재미있습니다.

  • 25.04.24 05:37

    맞아요~!!!
    .'드러브서'
    하루 종일 받은 스트레스가
    우주로 저멀리로 휑하니 날아갔답니다~!!
    재미있는 글 올려주심에 감사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4.24 13:47

    재미있게 읽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젠 뭐 그러려니 하고 대~충 맞추어 살지요
    그것이 편하고 또 편합니다.
    그렇다고 마누라가 저 나쁘게 되라고 하겠습니까...
    다 좋으라고 잘 되라고 하는 얘기지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ㅎㅎ

  • 작성자 25.04.24 13:48

    @참 자유인 ㅎㅎㅎ...
    사실 집사람과 저는 나이가 조금 차이가 나지요.
    처음엔 거의 뭐 순종하는 편이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나니...이젠....마~~이 컷습니다....ㅎㅎ

  • 25.04.24 14:12

    @대암 우린 동갑입니다
    제가 열사흘 누나입니다

    그래서 신혼때부터
    군기를 잡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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