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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이 첫 번째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자 함
- 카자흐스탄이 첫 번째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려는 가운데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국민투표 진행의 필요성이 논의됨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국민투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건설 여부를 국민에게 묻겠다고 발언함
☐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원전 건설에 국민투표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 6월 15일 잔도스 누르마간베토프(Zhandos Nurmaganbetov)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차관은 카자흐스탄 상원에 출석해 카자흐스탄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을 추진하는 데에 국민 투표 결과는 필요하지 않다고 발언함
- 누르마간베토프 차관은 카자흐스탄의 첫 번째 원자력 발전소 부지가 결정된 만큼, 이제는 어느 나라와 협력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임
☐ 카자흐스탄이 2034년을 목표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함
- 카자흐스탄 정부는 발하쉬 호(Lake Balkhash) 인근 울켄(Ulken)에 원자로 두 기를 건설할 예정으로,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는 2034년 혹은 2035년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됨
- 총비용이 100~120억 달러(한화 약 13조 원~15조 6,000억 원)로 예상되는 가운데 카자흐스탄 정부는 대한민국·중국 등과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논의함
출처
The Astana Times, Akipress
원문링크1
https://astanatimes.com/2023/06/no-referendum-on-nuclear-power-plant-construction-in-kazakh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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