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수도라 불리우죠.
전 호주 GDP의 34%를 차지하는 전체 호주인구의 1/10도 안되는 170만 서호주의 수도
연방국으로만 따진다면 전 세계 GNP 1위의 나라 서호주로 도망온지(ㅡ,.ㅡ;) 1년이 다 되가는군요.
오늘은 낮기온이 40도를 넘어갑니다. ㅡ,.ㅡ;
황금의 주말에.....아무것도 안하고 방콕하고 있습니다.

보여지는 이게 전부며, 더이상 없죠. 처음 발을 디딜때....."오~ 크구나" 라는 생각이....다음날 아침에 깨지는 도시랍니다.


어떻게 알게된....aussi가족과 해변을 찾아....제가 예뻐하는 달마에게 물어오라 공을 던지면...
저 황구한테 다 빼앗겨버리더군요. ㅡ,.ㅡ; 쯧쯧!
(해변에 부유물이 꽤 많네요. ㅡ,.ㅡ;)

최근엔 전복시즌이라....도시에서 대략 300km떨어진 해안가를 가면....
별 어렵지 않게....전복을 잡을 수 있답니다. (도시근처, 퍼스중심 남,북250km까지는 11월 첫째주부터 6주간 일요일 오전 7-8시까지만
전복채집이 허락되지만, 그 외에는 5월까지 하루 20마리까지는 채집이 가능하답니다. 라이센스만 사면 말이죠!)
소라야! 뭐...그냥 지천에 널렸구요.
아무리 그래도.....한국의 조개구이가 훨씬 맛있는 듯 싶습니다.
첫댓글 10년 전 친구집 방문 차 1주일 동안 Perth에 머물렀었는데 호주 어는 도시든 그렇지만 참 조용하고 깨끗한 이미지였죠 추운 겨울이 되면 항상 호주 생각이 나곤 합니다 타지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소식 들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넵.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녁 야경이 너무 이쁘네요^^ 언듯 홍콩야경과도 비슷해보이는^^
딱 저게 전부랍니다. ㅎ~
abalone 맞나요? 한국의 조개구이가 훨씬 맛있는 건 사진으로도 그렇게 느껴 지네요^^ 황금 주말에 집에서 이렇게 멋진 사진 편집해서 올려 주셨으니 아무것도 안하신 것 아니네요^^ 저도 자주 좋은 느낌의 사진과 글 올려주십사는 부탁 말씀드리며 하루를 마감하고 집으로 갑니다^^ hope you have a nice day :)
넵....아발로니...ㅎ~ 항상 로이님의 글로 영어공부 틈틈이 하고 있답니다. ㅎ~
밴쿠버 다운타운 야경이랑 정말 비슷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벤쿠버에 지인이 있는데.....항상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아직 벤쿠버는 못 가본지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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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외진 수도!
호주 너무 좋아요.. 오래 지내기엔 심심한 것만 빼면.. 짱이죠.. 나이들면 가서 살고 싶은 나라...
훔....나이먹으면 어디나 다 서러운 것 아닌가요? ㅎ~ 젊었을때...한국같은 나라에서 즐겨야 하는데.....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