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미스코리아 유경력자들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큰 대회를 거치면서 얻게 되는 자신감과 자기표현 능력이 돋보인다고 하더군요. 현직에서 아나운서 면접 보신 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꼭 아나운서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시기보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겠죠?!
흑룡강성-실력있으니까 붙죠. 단순히 미스코리아이기 때문에 붙는다? 면접에서 좋은 점수 받는다는게 아무리 미스코리아라도 말 싸가지없게하고, 띨아같이 하고 그러면 뽑겠습니까? 나름대로 다 열심히 준비하는거에요. 왜 꼭 유독 아나운서 직종만 삐딱하게 보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얼굴 이쁘면 다 되는 세상이 아니라 얼굴도 예쁜데 실력도 있네하는 세상입니다. 어쨌든 그 사람들은 카테붙고, 필기붙고,면접까지 다 붙어서 되는겁니다. 이 모든 과정이 얼굴 하나로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라디오 방송하는 거 들으니까 솔직히 영 아닌 것 같던데요. 분명히 원고가 있을텐데 너무 버벅거리고 비속어도 자주 사용하셔서 하루에서 유일하게 91.9mhz 안틀어놓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요샌 미모도 실력이니 미스코리아한테 가산점을 준다해도 할말 없죠,뭐..시청자들이 "이쁜"아나운서를 선호하니까.
첫댓글 MBC 내정자(?) - 2004년 서현진, 2005년 최현정....SBS - 2005년 김주희...
이 분 미스코리아 출신이잖아요. 미스코리아면 거의 되지 않나요? ㅋㅋ
미스코리아 분들 많이 매년 많이 지원하시고, 매년 많은 분들이 떨어지고 있는데,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지...그리고 서현진 아나운서나 김주희 아나운서나 정말 열심히 준비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미스코리아 유경력자들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큰 대회를 거치면서 얻게 되는 자신감과 자기표현 능력이 돋보인다고 하더군요. 현직에서 아나운서 면접 보신 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꼭 아나운서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시기보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겠죠?!
내가 안ㄷ 데리고 가면 남이 데려가는데 뽑는 게 당연하지요..
개인적으로는 서현진아나만큼 라됴뉴스 잘 소화하는 아나 못봤습니다^^;
흑룡강성-실력있으니까 붙죠. 단순히 미스코리아이기 때문에 붙는다? 면접에서 좋은 점수 받는다는게 아무리 미스코리아라도 말 싸가지없게하고, 띨아같이 하고 그러면 뽑겠습니까? 나름대로 다 열심히 준비하는거에요. 왜 꼭 유독 아나운서 직종만 삐딱하게 보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얼굴 이쁘면 다 되는 세상이 아니라 얼굴도 예쁜데 실력도 있네하는 세상입니다. 어쨌든 그 사람들은 카테붙고, 필기붙고,면접까지 다 붙어서 되는겁니다. 이 모든 과정이 얼굴 하나로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띨아' <- 웃었습니다.ㅋㅋ
서현진 아나운서 합격 후기 '이선미 스피치랩'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더이다.^^
저도 라디오 방송하는 거 들으니까 솔직히 영 아닌 것 같던데요. 분명히 원고가 있을텐데 너무 버벅거리고 비속어도 자주 사용하셔서 하루에서 유일하게 91.9mhz 안틀어놓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요샌 미모도 실력이니 미스코리아한테 가산점을 준다해도 할말 없죠,뭐..시청자들이 "이쁜"아나운서를 선호하니까.
저도 밤 새울 때는 mbc fm 내내 듣는 편입니다. 듣다가 월드뮤직 끝나자마자 꺼버리지요. 일곱시부터 다시 들으면 모를까. 개인적으로 mbc fm을 피하는 세 타임 중 하나입니다.;;;
서현진 아나운서 뉴스는 무난하게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침 라디오방송은 뭐랄까.. 아나운서답지 않은 진행이라고 할까요? 저는 조금 깨던데..
이 분이 미스코리아에요? 진짜 안 믿긴다. 솔직히 박혜진 앵커 다음으로 나오는 이 분 보고 저 뉴스 왜 저러나 싶었는데...많은 아나운서 지망생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는 분 아닌가요? 외모가 다는 아니구나...
제가 알기론 김주희 아나운서나 서현진 아나운서 등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전 전부터 아나운서 지원을 염두에 두고 미스코리아에 출전했습니다. 즉, 미스코리아는 경력을 쌓듯이 나간 것이고, 원래 목표는 아나운서였던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