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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反의 終末
(배반의 종말)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가
동등한 타당성을 가지고
주장되는 일 또는
모순되는 현상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에서
무제(나의 나라는 존재)
약자를 파악하려 하므로써
모순을 낳는다는 주장을 하여
이율배반의 용어를 사용했지요
昨今 우리네 정치판에서
벌어지고있는 이율배반적 정치행위를
국민들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배반은 배반을 낳고
낳은 배반은 진화를 하여
더 큰 배반을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어
온 나라를 뒤덮겠지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배반의 대명사들은 누구일까요
1공에서 5공 때까지는
배반의 食人(식인)꽃들은
쌀속에 뉘처럼 찾기 힘들었지요
나라에 경제가 커지고 돈이 넘쳐나자
배반의 싻은 커지고
돈과 권력앞에 굴복하게 되지요
어쩌면 권력을 위해서 배반을 한
최초의 인물은 진보를 부르짖던
섬 태생의 두 인물이지요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자는 박 통
이에 나라의 자동차 댓수가 얼만데
가진넘들 드라이브 좋아하게
고속도로 까느냐
돈은 어디서 조달하느냐
제철소를 짓자고 하니까
철광석은 있느냐
외자 도입은 어디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너머지고
고속도로 현장에 찾아가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하는 선생이라 불리는
김 대중의 부정적 견해는
극에 달 했지요
제철소 조선 자동차 삼성의 반도체
원전 생태계 어느 것 하나
진보들은 모두 사시로 바라보았고
보수들은 묵묵히 그들의 방해 공작에
휘말리지 않고 박차를 가하여
오늘에 이르렀지요
중화학공업과 첨단산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여
오늘에 이르렀지요
하지만 보세요
미래를 바라보며 투자한 산업의 과실은
누가 따 먹을까요
밥상에 숟가락 하나 올리지 않은
염체없고 양심없는 진보들이지요
한술 더 떠 마적떼가 되어 법과 원칙도 무시한
그들의 욕망에 나라는 거덜나고 있지요
국민의 민심은 四分五裂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금방이라도 폭발하여 내란 직전의 모습이지요
하나하나 완벽하게 장악해 나가는
진보를 지휘하는 안하무인 꼭두쇠
머리가 텅빈 꼭두쇠 나라 경영의 모습에서
無限疾走(무한질주)를 보고 있는듯 하지요
진보에서 보수를 배반 한 최초의 장본인
항구의 싸나이 기무 영삼
권력을 위해서라면 진보의 가치도
헌신짝처럼 여기는 그에게서
現代 政治史는 무엇을 남겼나요?
어설픈 국가 경영에
IMF를 찾아오게 만든 장본인이었지요
진보의 참 모습이지요
다음 정권을 잡은
집념의 사나이 3 Kim 중 하나
섬 마을 태생의 毒種 닉~네임
忍冬草가 정권을 잡자
보수와 진보가 뒤 섞여 비빔밥 정치가 되었지요
마적떼 배신자들은 줄을 이었지요
그야말로 정치의 離合集散(이합집산) 시대였죠
박통의 조카사위 삼~Kim 중 마지막
종필이와 연대하여
인동초의 정권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도 기득권을 그대로 이어받ㄱ아
총리가 되고 한화그룹을
재계서열 6~7권으로 끌러 올리고
신동아 그룹의 여의도 63빌딩을 할양받는
최고의 선물도 받았지요
진보와 보수의 배신이 公式的으로
인정받은 시기이기도 했지요
오늘에 와서 時計縋(시계추)처럼
보수와 진보 진영 사이가 무의미해 지자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단물을 빨아대는 너구리보다 더 한
김 종인 같은 돌연변이가 나타나죠
여기에 간신 조 갑제
할배 가인 김 병노 얼굴에 똥칠을 하며
오늘도 꿀물을 찾아 헤메고 있지요
맹박이라 부르면서 아들처럼 총애하고
출세의 다리를 놓아 준 현대
정 주영 회장
썩어 문드러진 정치판을 쇄신하기 위하여
국민당을 창당하고
맹박이를 불러 함께하자고 했지만
단칼에 하지 못하겠다고 결별을 선언하고
정주영 회장과 영영 이별을 한 맹박이
배신의 화신 맹박이지요
배 다른 兄 이 상득의 꼬임에 빠져서...
오늘도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역사는 아이러니하게
맹박이에게 統의 감투를 씌워주지요
만약 현대그룹에서 맹박이를 괘씸죄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매장을 하여
복수를 했다면
맹박이 인생 달라졌겠지요
맹박이와 쥐박이 이웃 사촌이지요
오늘도 진보와 보수를 넘나들며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지요
버러지만도 못한 넘들....
보름도 남아있지 안은 지방선거
후보들은 사활을 건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는데
언론은 전국 지방선거 2곳을
꼭~찝어 카메라 앵글을 줌~업 시키며
온 국민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지요
평택~乙 부산 북~甲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을.....
특히 부산 북갑~ 지역에 출마한
세 사람 민주당 국민의 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과의 단일화 뉴스를
진보 보수를 망라한 온 매스컴들은
단일화 해라
배신의 아이콘이 되지 않으려며는
박민식 니가 확끈하게
단일화 해야 한다고 윽박지르고 있지요
그야말로 기가 막히지요
배신의 아이콘 한 동훈과
무조건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조 중 동 모든 진보~보수 매체들
늑대와 여우 승냥이의 탈을 쓴
보수의 늙은 惡鬼들 까지
그럼 그들이 왜 그렇게
박 민식과 한 동훈의
단일화에 대하여 목을 멜까요?
목적은 단 한가지
이제 막 싻을 티워 몸집을 불리고있는
장 동혁 대표를 거꾸러 트리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지요
장대표가 지선에서 승리하여
당권을 장악하고 민주당과 각을 세우며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정권을 향하여 바른 소리를 한다면
민주당 최대의 難敵(난적)이 되는
장 대표
민주당과 청와대는 두려워 하고 있지요
하지만 배신자 한 동훈이
만약에 국회에 들어가
민주당과 어깨동무를 하고
형님먼저 아우먼저 밀어주고 땡겨준다는
생각만 하여도 행복한
시나리오를 쓰고 있지요
차기 대권 주자는 동훈이 너야!
나 홍~걸레 진보 총리가 되면
동훈이 니는 차기 대권주자 반열이여
이 홍~걸레가 신경을 써 자리 깔아놓을께
안심하고 북갑에서 오리알 되지만 말거라
알았찌 라고 띄워주면
동훈이는 그야말로 충성에 충성을 다 하겠지
배신을 더한 배신자 동훈이는
왕좌에 앉는 꿈을 밤마다 꾸겠지
ㅎㅎㅎ
나라가 죽거나 국민이 죽거나
나만 살면 되고
쥐눈이 적자가 되어 統이 되면 그만이제
홍~콜레라 부르는 천년묶은 여우
이젠 홍~걸레가 되어 아무곳에나
가래침을 뱉고 똥싸서 뭉개는
처참한 모습은 보수의 영혼이
얼마나 썩어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지요
쥐눈이 콩에게 삽살개 꼬리를 흔들고
아양을 떠는 꼬붕 총리가
그렇게 욕심이 생기나 보지요
우리들은 그런 사람들을 헐뜯고 욕하지만
상대하지 말아야 할 존재
깡패 사기꾼 협잡배 폭력배
절도범 술주정뱅이 전과범들
집합소에서 합숙하고있는
그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배신하는 것 보았나요?
않하죠 절대 죽어도 하지 않죠
좋게 말 하면 의리 나쁘게 말 하면
조직을 위해서 뭉치고 또 뭉치고
싸움이 벌어지면 死生決斷 싸우지요
지은 죄 덮어주고 위로를 하며
형님 동생 아우
누나 누이로 끈끈한 연대를
구축해 조직을 보호 하지요
원조 보수는 그래 봤나요?
먼산보고 컹컹 짓어댓을 뿐이죠
처음부터 집안좋고 정통 코스를 밟아
최고의 엘리트~코스를 달려 와
보수라는 깃발아래 모였지만
하나~하나는 모래알처럼 뭉치지 못하지요
왜? 모두가 將帥 指揮官(장수 지휘관)
卒兵은 없지요
장수만 있으면
그 군대는 유지할수 없지요
지휘관만 득시글 거린다고
싸움에서 이길수 있나요
훌륭한 장수밑에 탁월한 지휘관
그 밑에 용맹스런 병사들이 있을 때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지요
보수에 원조는 거드름만 피우는
嶺南 (영남) 土着士林學派(토착사림학파)
진보에 원조는
全羅(전라) 組織無賴輩들(조직무뢰배)
역사는 말 하지요
영호남의 충돌이라고
늘 영남에게 전라는 敗退(패퇴)를 당 했지요
시간이 흐르고 역사가 소용돌이치고
시대가 변하고 오늘에 이르러서
호남은 싸움에 기술을 습득하여
영남에 승리를 거두고
민중들에게 허망한 진보의 가치를
온 나라에 심어가고 있지요
영남과 호남 영원한 맞수
아직 완전한 승패는 갈리지 않했지요
민족 앞에서 승리를 논하는 것은
禁忌(금기)
오직 국가와 국민만 있을 뿐이죠
완벽하게 쥐새끼 닮은 쥐눈이는
언론을 장악하고
여론조사기관까지 목줄을 쥐고
조사방법까지 지침을 내리며
국민들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알리는
무도한 진보 악귀들은
최후의 발작을 하지요
하지만 이제 보수와 진보의 편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완전히 갈라져 있지요
중도편에 선 국민들도 진보에 등을 돌렸지요
해도해도 너무하니까요
헌법도 유린 하는데 선거관리사무소라고
진보가 접수하지 못했을까요?
이제 보수는 총궐기를 해야 하지요
무소불위 무법천지를 만들어
황폐화 된 대한민국
진보 보다 한 수 위 毒手(독수)를 사용하여
진보를 궤멸시켜야 하지요
장 대표의 모습을 볼 때마다
생명이 꺼져가는 대한민국에
링거를 투여하는 안타까운 모습에서
희망을 찾아보지요
이율배반은
불행의 삯을 티우는
저주의 화신일 뿐이죠
진보를 완전 박멸하여
참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을 만들어 가야지요
투쟁! 투쟁! 투쟁!
투쟁 뿐이죠!
힘내세요
우리의 등대 장 동혁대표님!
머슴이 주인 행세를 하고있는
진보녀석들
혼줄을 내 주세요
장 동혁 대표님!
용띠 52년생
절대 변절하지 못하고 의리를 지키는
박 근혜 전직 대통령의
파워를 보시고 있나요?
온갖 비리와 편법 죄를 뒤집어 씌워
탄핵을 한 조직 폭력배~민주당
손 석희가 어느날 정체불명의
테블릿~PC를 뉴스~룸 데스크에 가져와
J~TV 화면에 띠우자
박 근혜는 악마로 돌변하기 시작했지요
국정농단에 직권남용
최 순실과 부적절한 관계
보면 볼수록 흥미를 더 해 가는
박 근혜의 불륜 부정부폐는
날마다 눈덩이처럼 커져가고
믿었던 김 무성 새누리당
안 철수 국민의당 52명의 국회의원이 동조하여
결국 탄핵의 강을 거넜지요
탄핵이 된 박 근혜
김 무성 유 승민 안 철수등이 주축이 되었지요
국회의원도 아닌 어린 넘 이 준석도
뒤를 졸졸 따랐지요
박 근혜 키즈 이 준석
배신의 DNA가 유전처럼 전이된
싹동가지 없는 넘이지요
대표님 절대 이 준석과는
정치를 같이 하지 마세요
그들의 면면을 보세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있던 천 하람
고향이 대구지요
불모지 전라도에서 보수의 전진기지를
만들겠다고 열심히 정치활동을 하다
이 준석 똥꼬를 따라다니다
비례의석으로 뺏지를 단 녀석
미래가 보이지 않지요
특히 김 재섭 김 용태 배 현진등
해당 행위자들을 선거가 끝나며는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배 현진이 누굽니까 MBC 출신에
홍!걸레가 스카웃 해
한 동훈이 비료주고 물주어 키워왔지요
정말 싹동사니 없는 기집애지요
평생 시집도 못갈 겁니다
특히 김 종인 지지리 못난 늙다구리
얼마나 많은 구린내 나는 돈 숨켜놨기에
쥐눈이 눈치보며 아부를 하는데
눈 뜨고는 보지 못하지요
누가 키웠는데요
박 근혜 부친 박통이 키웠자나요
토끼 발맞추는 오지 중에 오지 시골 깡촌
순창 복흥에 가면 지 祖父
공덕비가 마을 입구에
떡~버티고 서 있지요
가인 김 병노 우리나라 최초 대법원장
마을 앞 넓은 문전옥답 대부분이
김씨 가문이 소유하고 있었지요
천석꾼 집안에 대대로 이어 내려온
지방 향리로 금수저 집안이었죠
마을 앞에 빼끔히 보이는
대한민국 사법연수원이 그 곳에 있지요
사법고시 패스하고
법조인이면 누구나 그곳에 가 연수를 받는 곳
사법원수원
왜 그곳에 연수원을 짓어
가인 김 병노 선생을 기릴까요
그 분에 훌륭한 仁 義 禮 智(인 의 예 지)를
기리기 위함이지요
그런데 김 종인을 보세요
그의 인생 족적을 보면 그의
祖父(조부)
발 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지요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그의 대 저택 거실에는
그의 조부와 조모
그의 父와 母의 모습을
실물 크기로 한 조각상을
모시고 있다 들었는데
날마다 할배 아배한테
뭐라 기도하는지 몹씨 궁금하지요
오늘도 종인이는
쥐눈이에게 아첨하는 글을 올렸지요
1940년 생이니 우리 나이로 87살
욕심도 많게 왜 이리 추태를 부릴까요
김 부겸이 추 경호에게 辛勝 할 거라고
박 근혜씨는 흘러간 물 일 뿐이라고...
인터넷에 글 올리는 지지리 못난 영감탱이
우리나라 예술품의 큰 손
홍 라희와 동급인 종인이 마누라
김 건희 단골 중에 단골이었지요
아마 수집품이 수천억대에 이를겁니다
내 추측으로....
죽일넘의 세상이지요
대표님! 유년에 시절
맹물 마시고 맴~맴
그 시절을 잊지마세요
문득 춘추전국시대
소진과 장의가 생각나네요
합종과 연횡책
이 세상 모든 만물은
흩어지면 모아지고
모아지면 흩어지지요
정치는 혼자할수 없지요
인재를 모우려면 많은
부류들과 소통을 해야 하지요
어떻게 딱 맘에 맞는 사람을
쉽게 찾을수 있나요
공자께서 말 하셨지요
인재는 멀리서 찾고 적재적소
쓰임에 맞게 사용하라고....
절대 김 종인 같은
악마의 근성을 가진 넘과
상종하지 마세요
배신을 하는 넘들은
다시 또 다시 배신을 하지요
얼마남지 않은 투표일
오늘도 쉰 목소리 단발마 음성으로
최선을 다 하는 대표님을 향하여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분명히 우리 국민에 힘이
승리를 거둘것입니다
2026년 5월 28일
전라북도 개똥쇠들이 살아가는 전주에서
졸필 올림니다
배우지 못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지요
아마 제대로 배웠다면 대표님도 저에게
쩔쩔멧을 겁니다 ㅎㅎㅎ
농담이구요
國卒이면 어떻구
옥스포드면 뭐 합니까
한 세상 올~곧게 살아가면 그만인 것을....
건강하십시요!
1952년 9월 28일생
최 성원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