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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혈압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겟백
첫댓글 너...너...니가 어떻게 나한테.....!!!!
아 .. 나 진짜 마음아퍼 ;
애기야.... 엄마 마음이 이런거겠지...
내 억장 무너지는소리 우주정거장에서도 들릴듯ㅠㅠㅠ 엄마 나는 평생 엄마옆에있울거야 ㅠㅠㅠ
어떻게 언니보다 하루 만난 그 요크가 좋아..? 언니를 버리고 가겠다고..?
엄마마음 100번 이해간다 ㅅㅂ
어떻게... 나보다 요크가 더 좋을 수 있어...?
안돼이눔아
야 이 갱얼쥐야 우리 딸 내놔
삭퉁바가지없는 기지배 나가! 지인생 지가 후회해봐야 알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 진짜 엄마한테 미안해짐
55 진짜 전에는 별생각 안들었는데 이글보고 진심으로 마음이 찢어질 거 같았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
네가 돌았구나 수컷에 미쳐도 유분수지 나가 꼴보기도 싫어 나중에 그지꼴로 나타나지나 말어 이 멍충아 내가 이 꼴 보려고 너를 키웠나 싶다 없는 셈 칠테니까 지금 당장 나가ㅠㅜㅠㅠㅠㅠㅠㅠ 어디가!!!!!말: 나가라매!!!!!ㅠㅠㅠㅜㅜ나가란다고 짅짜 나가????ㅠㅠㅠㅠㅠㅠㅜㅜ
ㅋㅋㅋㅋㅋ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마음찢어져...
강아지 안키우는데 볼때마다 억장무너져..
내새끼 말티즈라 감정이입 오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뭥소리얔ㅋㅋ
아 ㅅㅂ 읽다가울음 ㅠㅠ
그와중에 얼룩덜룩한 아가 낳고싶다는 거 넘 귀여워 ㅠㅠ 그치만 내용은 쏘쌛,,,
그와중에 사랑하면 닮는다고 약간 자기랑 비슷하게 생긴 놈 데려왔네
내새끼 요키인데ㅠㅠ 요키 저럴개 아냐 진짜ㅠㅠ 맴찢 여덟살차 ..어후
시발.....
개화난다 진짜 ...
아 저번에 이글에서 요키 키우는애가 본인입장에서는 말티가 꼬리친거 같다는댓 보고 존나 웃겼는ㄷㅔ ㅠㅋㅋㅋㅋㅋㅋ
아 시발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냐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겨진짴ㅋㅋㅋㅋㅋㅋ
엄마 사랑해ㅠㅠㅠ
요키 9살짜리 맘인데 나도 너같은 말티 며늘개로 들이기 싫다 ,, 얼탱이가없네 ,,,
아기야 후회 하지 않을 자신 있고 너가 행복하게 산다면 엄마는 아기의 선택을 존중해.. 슬프긴 하지만 ㅜㅜㅜ
첫댓글 너...너...니가 어떻게 나한테.....!!!!
아 .. 나 진짜 마음아퍼 ;
애기야.... 엄마 마음이 이런거겠지...
내 억장 무너지는소리 우주정거장에서도 들릴듯ㅠㅠㅠ 엄마 나는 평생 엄마옆에있울거야 ㅠㅠㅠ
어떻게 언니보다 하루 만난 그 요크가 좋아..? 언니를 버리고 가겠다고..?
엄마마음 100번 이해간다 ㅅㅂ
어떻게... 나보다 요크가 더 좋을 수 있어...?
안돼이눔아
야 이 갱얼쥐야 우리 딸 내놔
삭퉁바가지없는 기지배 나가! 지인생 지가 후회해봐야 알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 진짜 엄마한테 미안해짐
55 진짜 전에는 별생각 안들었는데 이글보고 진심으로 마음이 찢어질 거 같았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
네가 돌았구나 수컷에 미쳐도 유분수지 나가 꼴보기도 싫어 나중에 그지꼴로 나타나지나 말어 이 멍충아 내가 이 꼴 보려고 너를 키웠나 싶다 없는 셈 칠테니까 지금 당장 나가ㅠㅜㅠㅠㅠㅠㅠㅠ 어디가!!!!!
말: 나가라매!!!!!ㅠㅠㅠㅜㅜ
나가란다고 짅짜 나가????ㅠㅠㅠㅠㅠㅠㅜㅜ
ㅋㅋㅋㅋㅋ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마음찢어져...
강아지 안키우는데 볼때마다 억장무너져..
내새끼 말티즈라 감정이입 오짐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뭥소리얔ㅋㅋ
아 ㅅㅂ 읽다가울음 ㅠㅠ
그와중에 얼룩덜룩한 아가 낳고싶다는 거 넘 귀여워 ㅠㅠ 그치만 내용은 쏘쌛,,,
그와중에 사랑하면 닮는다고 약간 자기랑 비슷하게 생긴 놈 데려왔네
내새끼 요키인데ㅠㅠ 요키 저럴개 아냐 진짜ㅠㅠ 맴찢 여덟살차 ..어후
시발.....
개화난다 진짜 ...
아 저번에 이글에서 요키 키우는애가 본인입장에서는 말티가 꼬리친거 같다는댓 보고 존나 웃겼는ㄷㅔ ㅠㅋㅋㅋㅋㅋㅋ
아 시발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냐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겨진짴ㅋㅋㅋㅋㅋㅋ
엄마 사랑해ㅠㅠㅠ
요키 9살짜리 맘인데 나도 너같은 말티 며늘개로 들이기 싫다 ,, 얼탱이가없네 ,,,
아기야 후회 하지 않을 자신 있고 너가 행복하게 산다면 엄마는 아기의 선택을 존중해.. 슬프긴 하지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