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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타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그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R=VD 3학년 2학기 10등안에 들었다. 추천 0 조회 5,093 20.09.20 20:29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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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너...너...니가 어떻게 나한테.....!!!!

  • 20.09.20 20:31

    아 .. 나 진짜 마음아퍼 ;

  • 20.09.20 20:31

    애기야.... 엄마 마음이 이런거겠지...

  • 20.09.20 20:32

    내 억장 무너지는소리 우주정거장에서도 들릴듯ㅠㅠㅠ 엄마 나는 평생 엄마옆에있울거야 ㅠㅠㅠ

  • 20.09.20 20:32

    어떻게 언니보다 하루 만난 그 요크가 좋아..? 언니를 버리고 가겠다고..?

  • 20.09.20 20:33

    엄마마음 100번 이해간다 ㅅㅂ

  • 20.09.20 20:33

    어떻게... 나보다 요크가 더 좋을 수 있어...?

  • 20.09.20 20:33

    안돼이눔아

  • 20.09.20 20:34

    야 이 갱얼쥐야 우리 딸 내놔

  • 20.09.20 20:36

    삭퉁바가지없는 기지배 나가! 지인생 지가 후회해봐야 알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9.20 20:43

    333 진짜 엄마한테 미안해짐

  • 20.09.20 20:56

    55 진짜 전에는 별생각 안들었는데 이글보고 진심으로 마음이 찢어질 거 같았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

  • 20.09.20 20:38

    네가 돌았구나 수컷에 미쳐도 유분수지 나가 꼴보기도 싫어 나중에 그지꼴로 나타나지나 말어 이 멍충아 내가 이 꼴 보려고 너를 키웠나 싶다 없는 셈 칠테니까 지금 당장 나가ㅠㅜㅠㅠㅠㅠㅠㅠ 어디가!!!!!
    말: 나가라매!!!!!ㅠㅠㅠㅜㅜ
    나가란다고 짅짜 나가????ㅠㅠㅠㅠㅠㅠㅜㅜ

  • 20.09.20 22:50

    ㅋㅋㅋㅋㅋ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 20.09.20 20:38

    나 진짜 마음찢어져...

  • 강아지 안키우는데 볼때마다 억장무너져..

  • 20.09.20 20:44

    내새끼 말티즈라 감정이입 오짐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9.20 22:39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뭥소리얔ㅋㅋ

  • 20.09.20 21:00

    아 ㅅㅂ 읽다가울음 ㅠㅠ

  • 20.09.20 21:10

    그와중에 얼룩덜룩한 아가 낳고싶다는 거 넘 귀여워 ㅠㅠ 그치만 내용은 쏘쌛,,,

  • 20.09.20 21:14

    그와중에 사랑하면 닮는다고 약간 자기랑 비슷하게 생긴 놈 데려왔네

  • 20.09.20 21:16

    내새끼 요키인데ㅠㅠ 요키 저럴개 아냐 진짜ㅠㅠ 맴찢 여덟살차 ..어후

  • 20.09.20 21:19

    시발.....

  • 20.09.20 21:20

    개화난다 진짜 ...

  • 아 저번에 이글에서 요키 키우는애가 본인입장에서는 말티가 꼬리친거 같다는댓 보고 존나 웃겼는ㄷㅔ ㅠㅋㅋㅋㅋㅋㅋ

  • 20.09.20 21:34

    아 시발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냐고 ㅠㅠ

  • 20.09.20 2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20 23:46

    아개웃겨진짴ㅋㅋㅋㅋㅋㅋ

  • 엄마 사랑해ㅠㅠㅠ

  • 요키 9살짜리 맘인데 나도 너같은 말티 며늘개로 들이기 싫다 ,, 얼탱이가없네 ,,,

  • 20.09.21 02:53

    아기야 후회 하지 않을 자신 있고 너가 행복하게 산다면 엄마는 아기의 선택을 존중해.. 슬프긴 하지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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