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aver.me/x01Sqylk 기사 참조
1. 나승엽을 뽑는 구단이 나올까?

최소 2개 구단이 이번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덕수고 나승엽의 지명을 검토 중이라고 함
(한 수도권 구단 관계자는 “기존 코너 내야수 계약 기간이 끝나가는 지난해 하위팀과, 야수진 리빌딩이 시급한 작년 상위권 팀 하나가 나승엽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다른 지방구단 관계자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 구단 스카우트는 “우리 구단은 기본적으로 투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하지만 나승엽 변수로 우리 차례까지 야수가 돌아올 경우, 야수 지명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생각을 전했다. ---> 기사피셜)
미국으로 간다고 했지만 아직 정식 계약은 안함.
1라에 나승엽 지명해도 제재 방안이 없음.
그러나 1라 지명 후 나승엽이 예정대로 미국 구단과 계약을 한다면 1라운드픽은 그냥 날려야 되는 도박임.
2. 학교폭력 이슈
이미 김유성이 1차지명을 박탈당하면서 이제는 KBO리그에서 학교폭력 관련 사항이 팬들 사이에서는 무겁게 다루어진다는 것이 입증되었음.
김유성 사건 이후 몇 구단들은 자체 조사를 통해 상위 지명 대상 선수들의 학교 폭력 관련 의혹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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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이 불거진 몇몇 선수의 부모는 피해자와 합의서, 학교폭력과 무관하다는 학교 측 확인서를 작성해 10개 구단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의혹이 제기된 선수 중엔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한 선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구단 스카우트는 “의혹이 나온 선수 중에는 실제 폭력 사실이 확인된 선수도 있고, 폭력에 가담하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엮여 들어갔다고 주장하는 사례도 있다. 구단으로서는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답답하다”라며 “의혹이 나온 선수 중에는 우리 구단에 꼭 필요한 포지션인 선수, 원래 뽑을 생각이었던 선수도 있는데 막상 뽑았다가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걱정”이라 했다.
다른 지방구단 관계자는 “스카우트 선에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구단 윗선에서 결정할 문제”라며 “구단 보고용 리포트에 ‘학교폭력’ 의혹이 있는 선수는 이름에 빨간 펜으로 따로 표시했다. 어떤 의혹이 제기되는지도 보고를 올렸다. 사장, 단장님 선에서 판단해서 결정하지 않겠느냐”고 전했다.
---> 기사피셜
기본적으로 눈치싸움인 신인 드래프트 특성 상 학교폭력 관련 이슈(아직 의혹인)가 있는 선수 선택이 전체 드래프트에서 큰 변수가 될 것임
3. 구단들의 재정난
코로나19 사태로 재정난에 시달리는 구단들이 10라운드까지 꽉 채워서 뽑던 최근 드랲과는 다르게 하위라운드 픽을 패스할 가능성도 제기됨.
8,9,10라운드 선수들의 계약금과 연봉을 모두 합치면 1억 8천만원으로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러나
하지만 이 관계자는 “아무리 재정적으로 어렵다고 해도, 하위라운드 지명을 포기하는 구단이 실제로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위 지명을 포기하는 구단은 아마야구와 상생을 저버리는 구단으로 큰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몇천만 원 아끼려고 지명권 행사를 포기하는 구단이 실제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 했다. ----> 기사 피셜
첫댓글 나승엽 어캐 될지 ㄹㅇ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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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직 규정 없어
학폭한애 뽑지마;;;;;;;프로나와서 잘되면 절대 안고쳐질문화임;;;;
나승엽뽑히면 롯데 개야마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