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라는 미명하에 방종을 방치하는 스스로도 부패한 권력자들이 싫다
文化의 드 높은 이상은 일생에 단한번도 추구하지 않고 오직 기성세대가 만든 출세와 취업의 가로를 향해 돌진하는 맥없는
젊은이들이 싫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빨갱이, 수구꼴통, 보안법 위반, 도청,외압수사, 명예훼손 誣告 고발 온갖 협잡이 난무하는 人間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言論과 思想의 自由를 보장하지 못하며 권력과 外勢의 눈치를 보는 이 나라가 싫다.
미친듯이 산과 강을 막으며 지어대는 좁은 국토엔 분이 넘치는 고층 아파트들속에서 幸福해 하기는 커녕, 남보다 더 넓은 집,남의
자식보다 더 잘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무뚝뚝하고 삭막한 표정들이 싫다.
누가 우릴 이렇게 만들었는가? 이런 질문조차 하지 않는 韓國과 韓國人이 싫다.
첫댓글 <누가 우릴 이렇게 만들었는가? 이런 질문조차 하지 않는 韓國과 韓國人이 싫다.>-- 대부분 각자 마음으로는 생각하고 갈등하지 않을까요..?
갠적으로 미치광이들 너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외국서 살다가 울나라 문화에 부딪혀본 사람들은 확실하게 놀라는 모양이더라고요.
세상을 똑 바로 직시할 수 있는 사람의 생각인가 합니다. // 한국을 싫어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와 같이 깨어 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의 앞줄에 많이 나오면 그야 말로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 어용무 로 읽으면 되나요..武를 거느리고 쓴다로 해석이 맞는지..ㅎㅎ
그대로 어용무로 읽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