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고,모든 국민이 증오하는 피습(테러라고 하기에는 어딘지 강도가 부족)을 당하고도 위로·걱정·격려·응원은커녕 비판·비난·의심·인과응보로 취급받는 한심한 인간이 있으니 그가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이다.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인간이 피습을 당하고도 개차반 취급을 받는 이유는 이재명 자신이 도덕과 윤리와 인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수신제가가 제대로 안 된) ‘종북좌파 수괴요 전과 4범이며 온갖 부정과 비리의 몸통이고 총체적인 잡범으로 사법리스크 범벅으로 10여 가지의 의혹으로 일주일에 3회~4회 재판정에 서야 하는(사실상 범죄인)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가덕도에서 피습을 당하여 헬기로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되고 다시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된 것은 이재명이 당한 상처가 분초를 다투는 위기 상황도 아니기에 누가 보아도 특권의식인데 홍준표 대구시장(이하 홍준표)은 “제1야당 대표는 국가 의전 서열상 총리급에 해당하는 8번째 서열로 알고 있다. 그런 사람이 흉기 피습을 당했다면 본인과 가족의 의사를 존중해 헬기로 서울이송도 할 수 있는 문제며 사람 목숨도 정쟁거리가 되는 시대, 참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진영 논리로 특혜 시비를 하는 것 자체가 유치하기 그지없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짓거리인가! 홍준표는 이런 일에는 조용히 관망하고 있는 것이 3등이라도 하는 것인데 같잖은 짓거리로 간섭을 하며 헛소리를 하는 것은 꼴찌를 자초하는 무식하고 무능하며 무례한 행위다!
이번 이재명의 피습과 상처 치료를 위해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병원으로 이송한데 대하여 여당인 국민의힘과 야당인 민주당이 홍준표의 주장처럼 ‘정쟁거리로 삼거나 진영 논리로 대처하지 않고 차기 22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 역풍이 겁이 나서 전전긍긍하며 오히려 서로 입조심을 하고 있는데 무슨 씨알도 안 먹히는 진영 논리를 등장시키고 정쟁 운운하는가! 사실 이번 이재명 피습사건에 대해 국민의힘은 사태를 엄중하게 관망하고 오히려 이재명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는데 상근부대변이었던 이경이나 현역 비례대표 의원인 양이원영 그리고 수백억원대의 부정한 코인 거래가 발각되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있지만 사실은 철저한 친명계요 이재명 충견인 김남국 같은 인간들의 헛소리가 오히려 이재명 피습사건을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특히 민주당이 헬기를 이용하여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재명을 이송한 것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합리화를 하는데 과거 이재명이 지방의료 발전을 위하여 내뱉은 말과 법률까지 제정한 당사자로서 과연 이런 행위가 타당하냐는 것이 국민의 생각이다. 부산대학교병원이 의술과 의료시설이 부족하고 의사들의 수술과 상처 처치 기술이 부족하여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이재명을 이송했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인천의 아주대학권역외상센터와 함께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상급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다. 그런데 이재명의 가족이 원했는지 같이 있던 민주당 최고위원들의 갑질의 결과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잘못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재명의 서울 대학병원 이송에 대하여 국민의힘도 민주당도 아닌 의사회가 이재명과 민주당이 벌린 추태에 대하여 강력하게 이의를 걸고 나왔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서울·광주·부산의사회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데 서울특별시 의사회는 “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헬기 특혜이송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며 야당 대표가 지역 최고 의료 센터 치료 외면한 것은 치졸하기 짝이 없는 선민의식이요 내로남불의 극치이니 즉각 사과하고 반성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는데 이재명과 민주당이 반드시 책임을 지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광주광역시 의사회는 “공정과 기회 박탈 특권의식의 정석이 민주당이고, (그들의 행위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의 연속이다. 부산대학병원에서 치료받았어야 했다. 환자 혹은 보호자 요구할 때 일반 운송편으로 이송을 할 것이지 분초를 다투는 중환자도 아닌데 닥터헬기나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서울로 이송한 것은 연고지 병원 이송의 원칙까지 위반한 것이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의료인 포함 국민 전체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비판과 비난을 했다. 지나친 표현인지는 모르지만 민주당 편인광주의사회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위에 대하여 비난을 한 것은 민주당에게는 뼈아픈 지적일 것이다.
부산광역시 의사회는 “이재명 대표의 헬기 이송이 의료 전달 체계를 무시하며, 지역 의료계를 무시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응급외상센터(부산대병원)에서 모든 수술 준비가 다 되었음에도 병간호를 핑계로 몇 시간을 허비해 가며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서울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대표는 심각한 응급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119 헬기를 전용했다”며 “대한민국에서 그 누가 자신이 원한다고 지역 119 헬기를 타고 자신들이 원하는 상급 종합병원으로 갈 수 있다는 말인가. 숨겨둔 선민의식이 배어져 나온 국민 기만행위며, 내로남불의 전형”이라는 강력한 비판에 대하여 서울특별시 의사회는 “부산광역시 의사회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의료진의 판단에 반하는 구급차나 헬기 이송은 전액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서 민주당과 이재명의 행위에 대하여 엄중한 책임을 물었다. 말 따로 행동 따로 노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이번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며 입이 열 개라도 변명이나 해명할 여지라고는 없다. 결과적으로 피습당한 이재명은 호재가 되기는커녕 참담한 악재로 22대 총선에서 어두운 그림자만 내리게 했다.
이재명을 공격한 김모씨에 대해서도 처음엔 가해자가 국민의힘 당원이었다는 가짜뉴스가 떠돌 때 기고만장하던 민주당이 최종적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다음 민주당에 입당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경찰의 발표가 있자 홍익표가 변명하기 위해 ‘피의자 당적이 본질 아니다’라고 비겁하게 비껴가려는 추태를 보인 작태는 종북좌파들의 상투수단이다. 홍익표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에서 “피의자의 당적 여부가 이상하게 논란이 되고 있다. 정치적 테러도 자기들의 정파의 이해관계에 활용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했는데 김모씨가 국민의힘 당원이었다면 귀태 발언의 당사자인 홍익표의 입에서 과연 이런 같잖은 헛소리가 나왔을까?
그리고 날라리 촉새 유시민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인 서용주는 “이재명 피습은 암살 시도이며 피의자 당적 중요치 않다” 김모씨가 민주당 당원인 것을 비겁하고 야비하게 덮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만일 김모씨가 민중 당원이었다가 탈당하여 국민의힘 당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더라도 과연 이런 추악하고 치졸한 속내가 훤히 보이는 짓거리를 했을까? 이들은 분명히 가해자인 김모씨가 국민의힘이 사주했다고 야단법석을 떨며 발광했을 것이 불 보듯 뻔한 게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홍익표·유시민·서용주보다 더 악랄하고 추악한 저질 인간은 말도 많고 털도 많은 사이비 언론인인 가짜뉴스 생산공장 공장장인 추악한 종북좌파 털복숭이 김어준이다.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류삼영 전 총경은 “현장에서 흉기를 세워진 모습이 아닌 평면으로 봤다”며 “고조선의 비파형 청동검과 같이 생긴 장식이 있는 칼이었다”면서 “양쪽에 날이 있기에 도(刀)보다는 검(劍)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했는데도 김어준은 “저거 횟집 혹은 정육점에서 쓰는 칼이라고 하던데”라고 딴전을 피우며 옳은 소리 하는 류 총경의 말을 가로막으며 끝까지 의혹을 제기하며 선동하는 가짜뉴스를 유포하였다. 사이비 언론인이며 민주당의 나팔수인 김어준의 가짜뉴스 살포가 민주당의 총선득표 전략에 엄청난 ‘–요인’이 될 것이다.
첫댓글 이사진이 진짜라면 뮌가냄새가 나는군요
원래 종북좌파들은 믿을 수 없는 저질 인간들입니다.
(참조)
'이죄명 피습구라 돼지피 스프레이 전격공개' 조회 13만,
https://youtu.be/NcXbLxQFILU?si=INjoq1xL9EgkFx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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