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ya know how anti-choice trashcans say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a fetus that gets aborted?”
별 병신같은 놈들이 "만약 낙태 당한 태아가 사실은 미래의 암 치료제 개발자였다면?"이라고 말하고 다니는건 익히 들어봤을거야.
But since fetuses already knowing advanced medical sciences aren’t a thing, I figured I’d provide some more valid alternatives:
하지만 '이미 고급의학술을 알고 있는 태아'보다는 이게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someone who has a “black sounding” name and gets their school application thrown out?
만약 암치료제가 "흑인 이름"을 가져서 대학에 떨어진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있다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someone who accidentally becomes pregnant where abortion is illegal or very difficult to access and they are forced to quit the sciences to raise the child?
만약 임신중단수술이 불법이라서 어쩔수 없이 아이를 낳고, 길러야해서 학업을 중단하게 된 미혼모의 머릿속에 암치료제가 있다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a fat person whose credibility in the medical field is destroyed because they are assumed to be “unhealthy” and a hypocrite?
만약 너무 뚱뚱해서 "건강해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건분야의 능력까지 의심받아서 일할 기회를 잃은 사람의 머릿속에 암치료제가 있다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a person who starves to death?
만약 굶어죽은 사람의 머릿속에 암치료제가 있다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someone who is raped and cannot continue their research due to trauma?
만약 강간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더이상 연구를 할 수 없게 된 연구원의 머릿속에 암치료제가 있다면?
What if the cure for cancer lives in the mind of someone who is killed in a shooting because some below average teen boy couldn’t get laid?
만약 이별살인하고 돌아다니는 되도않는 놈때문에 죽은 여자애의 머릿속에 암치료제가 있었다면?
I mean if you wanna talk about real life actual things that prevent scientific advancement look no further than capitalism, misogyny, ableism, racism, violence, oppression. But I guess that doesn’t allow you to control people’s bodies and push your gross agenda.
내말은, 만약에 니가 그렇게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싶다면, 자본주의, 성차별, 장애인차별, 인종차별, 폭력, 탄압은 왜 빼놓냔말이지. 근데 그건 재미없겠지? 다른사람 몸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오지랖부릴 수있는 일이 아니니까 말이야 ㅎㅎ
첫댓글 이거지
본문좋아
ㅇㄱㄹㅇ이다 진짜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보다 이 땅위에 있는 차별받는 생명들을 생각해라 어휴
ㄹㅇ ㅋㅋㅋㅋㅋㅋ 별 같잖은 이유로 낙태 금지하는거 좆같음
이건지금 태어난 사람들 모두 무시발언인데요
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 당신은 베토벤을 죽였습니다 같은 소리를 외국에서도 쳐하고 있나보네
ㄹㅇ이거지 ㅋㅋㅋㅋㅋ세포하나 챙길시간에 태어나서 차별받는 사람들이나 먼저생각해라
띵문이다 띵문 남의 몸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특히나 냄져들은 더더욱^^
ㄹㅇ 띵문 ㅋㅋㅋ 마지막문장이 진짜 포인트다
캬 맞는말
그니까~!~!~! 포궁 없으면 아가리 하라고 그렇게 낙태로 죽은 세포가 불쌍하면 느그가 후장으로 낳아~~~
ㅇㄱㄹㅇ 그리고 태어난 애가 히틀러 같은 놈일ㅈㅣ 아닐ㅈㅣ도 어떻게 알아?
ㄹㅇ로~~~ 있지도 않은 사람 직업까지 만들어주고 지랄이야
지랄한다 또
ㅇㄱㄹㅇ
ㅇㄱㄹㅇ 태어나지도않은 애 가능성 운운하지말고 태어났는데 차별받고 희생당한 사람들 생각이나해라
이미 태어난사람들도 못챙기는데 안태어난애 걱정만하고있음
캬 속시원
생명의 소중함도 아니고, 그 생명의 기능을 아까워해서 낙태반대하는거 아녀. 인간을 수단화하면서 낙태반대하는 모순이 웃겨
뭐 나오지도 않은 새끼가지고 지랄이야
와 이거 젼나 사이다야 정말
와 이거지
ㅇㄱㄹㅇ
막줄 ㅇㄱㄹㅇ 생명의 소중함 뭐 이런거 때매 낙태 반대하는 게 아니라 여자 몸에 왈가왈부할 수 있는 권리를 놓기 싫으니까 반대하는 거 같어
말잘한다
캬~
진ㅋ자 저 전제 너무 바보 같아...
태어난사람들이나챙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태아일땐 우주의보물인거처럼 별염병을 다떨더니 정작 태어난애들은 굶어죽든말든 아웃오브안중 코미디다 ㅋㅋㅋ
워후 속시원하다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개소리야ㅜ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ㅇㄱㄹㅇ~!
젼나 맞늠말
말진짜잘한다..!
그 성별은 쉽게 설명해줘도 못알아쳐먹는다.. 아니 알아먹어도 모른척한다
마지막 띵하네
마지막 진짜 ㅇㄱㄹㅇ
방금 낙태하셨나요 당신은 미래의 히틀러를죽였습니다^^
앜ㅋㅋㅋㅋㅋ천재야
ㅇㄱㄹㅇ~~~~
캬ㅠㅠ
ㄹㅇ이다...
다른 사람 인생에 일말의 책임도 가지지 않고 그 사람 몸과 인생에 간섭하는 거 한남들이 을매니 좋아하는 거게요~~ 역겹기 그지없는 한남들;;
👏👏👏👏 완벽함
띵문이다
와 진짜 개소름이다 대박맞는말;;;
완벽하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