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회원님들 즐거운 불금일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ㅎ
제목과 같이 이 랜턴에 연료는 등유입니다!
헌데 실수로 알콜과 등유가 섞이게 되었고 비율은 9대1인데 어떤 것이 적고 많은 양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
헌데 혹시나 해서 알콜과 등유가 섞인 것으로 랜턴에 불을 댕겼는데 조금 껌뻑거리며 불빛은 주황빛이 나긴해도 불꽃은 계속 유지가 됩니다!
적은양의 연료가 위에 떠 있는거 같은데 물과 기름이라면 당연히 물이 밑에 가라앉을텐데 알콜과 기름은 어떤 것이 무거운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알콜이 더 많은 양이라면 등유 노즐로도 알콜을 연료로 쓸수 있다는 내용도 놀랍습니다!
등유는 알콜보다 가벼울까요 무거울까요? ㅎㅎㅎ
어쨌건 버리기는 아깝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알콜과 등유에 관해 알고 계시는 분들은 말씀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아무튼 불빛은 좀 오락가락해도 예전 전구처럼 운치는 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시고요! ㅎㅎㅎ
첫댓글 알콜과 등유가 섞이면 물과 기름처럼 분리 되는게 아니라 같이 섞여서 희석됩니다.
비중은 알콜이 0.79 등유가 0.78~0.81 정도 이니 비슷하거나 등유가 무겁습니다~
다 탈때까지 그냥 사용하시고 다음에 등유 넣어서 사용하시면 될듯요~~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그러게 날이 좀 차가워졌을때는 좀 층이 생기는거 같았는데 흔들어 섞으니 술에 물탄듯이 어우러 졌었습니다! ㅎㅎㅎ
캬하 둘의 관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시네요! ㅎㅎㅎ
덕분에 궁금증이 말끔히 해소 되었습니다! ㅎㅎㅎ
알콜 비중은 물과 비슷합니다. 약 1 전후.. 그래서 소주가 가만 둬도 됩니다.
휘발유가 0.7 정도니까 등유는 0.8정도 되지 않을까요?
정정 합니다. 알콜은 0,7 정도 랍니다.^^햐늘파랑님 말씀 참고 하십시오 물하고도 섞이고 기름하고도 섞이고 저랑도 섞이고.. 사회성 갑 이랍니다
@4-you(최정길) 네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ㅎㅎㅎ
그러게 선배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네요! ㅎㅎㅎ
어째 쓸데없는 짓을해서 일을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비중이 등유가 더 높습니다. 물의 약 0.8배 알콜은 0.7배 니까 위쪽이 알콜 맞을겁니다. 그러니 등유가 먼저 연소될겁니다. 알콜은 아직연소전이라고 봐야할 것 같은데요 아우님! 잘 지내고 있죠? 조만간 얼굴보길 바래봅니다. 문막에서 ㅋㅋ
ㅎㅎㅎ 뽀시레기 형님 안녕하십니까?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언제라도 날 잡아 한번 뵈야지요!
그러게 알콜이 윗쪽에 있는거 같기도 했네요! ㅎㅎㅎ
재미있게도 불빛이 희미해질 때 쯤 흔들면 껌뻑껌뻑 하면서 불이 밝아집니다! ㅎㅎㅎ
일찍 일 끝나고 자취방 가서 불놀이 하고 주무시랬더니...
어쩌다가 알콜과 등유를 섞었답니까??ㅋㅋㅋㅋ
그래도 별 이상은 없다니 다행이네요~~~ㅎㅎㅎ
아... 그것이 요넘들은 꽤 오래전에 섞인 것입니다! ㅎㅎㅎ
알콜병에 등유를 넣었다가 다시 큰병에 부었는데 알콜병인지 모르고 섞었던거 같네요! ㅎㅎㅎ
또 그것을 잊고 있다가 엊그제 알콜병에 소분하려고 붓고 예열하려는데 타는 것이 요상해 알아챘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알콜이 소량이라 불은 유지 되는거 같네요! ㅎㅎㅎ
폐알콜 폐등유를 한병에 넣고 몇일후 보니 등유가 깔리고 알콜이 위로 띠형태로 있는것 같아.
수학적 수치는 모르겠구~ㅎ
오오 러블리 형님 안녕하십니까? ㅎㅎㅎ
제가 보기에도 그 현상이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다만 섞이지 않고 따로 뿜어져 나와 타니라 불빛이 번쩍번쩍 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산적(양시철) 물로도 헹궈서 물이 바닥에 깔리고 등유가 그위로 알콜이 그위로 이렇게 되더라구. 순서가 바뀔수도 있지만 위에 덧글주신분 섞인다는 말에는 몇시간은 혼합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시간에는 분리가 되는것 같아.
@아도러블(장경호) 음... 왠지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ㅎ
엊그제 좀 쌀쌀해졌을때 보니 층이 나뉘더라고요! ㅎㅎㅎ
ㅋㅋ 불만 나오면 되는거지 멀고민합니까?ㅋ
여어 인천에 웅이 아우님 반갑네! ㅎㅎㅎ
고민은 아니고 그저 궁금해서 그랬네! ㅎㅎㅎ
덕분에 아우도 한수 알게된거 아닌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