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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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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닉네임할게없드앙 추천 0 조회 83,356 19.02.13 08: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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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13 08:09

    첫댓글 맞아 나도 너무 큰거만 이뤄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더 아무것도 못하겠어...작은거부터 실천해야지

  • 19.02.13 08:14

    맞아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니깐 결국 원하는 걸 이루더라,, 근데 아버지 진짜 너무하네

  • 19.02.13 08:19

    맞아..사소한 침대정리?같은게 큰도약의 바탕이라잖어...

  • 19.02.13 08:28

    작은것부터 해내기!!

  • 19.02.13 08:30

    다행이다 진짜 ㅠㅠㅠ 아휴

  • 19.02.13 09:24

    대단하다

  • 19.02.13 09:39

    그거같다 삶이 우울하고 무기력할때 일단 씻고 밖으로 나가보라는거...
    거창하게 뭐해야하고 뭐해야하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할때 일단 나가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보면서 활기찬 기운도 얻고 리프레쉬하는거....!! 정말 일리있는말이야ㅠ

  • 19.02.13 09:51

    아니 재산상속 포기하면 안 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산이고 빚이고 다 안 받아도 되잖아

  • 노력...해보겠음다ㅠ

  • 19.02.13 15:59

    와 좋은글이다 ㅠㅠㅠ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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