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안있음 빼빼로데이죵~~
결혼전에나 신혼때는
서방님 초코 챙기기 빠쁘던 콩알맘,,,ㅋ~
지금은 아이들 초코 챙기기에 두눈이 빨~~간..ㅎㅎㅎㅎ
아이들 초코 참 좋아하죵~
콩알이도 그래도
하지만 참 주기 싫은 아이중에 하나가 초코....
그래도 안줄도 엄공..
가끔 집에서 만들어 주는데요
오늘은 바삭~바삭~씹히는맛이 좋은 크런키 초콜릿을 맹글었답니다
레시피는 역쉬나 콩알맘의 내맘데롱 레시피지요..
레시피라고 하기도 참 그래요
너무 간단하거든요...ㅎㅎㅎ
요아이는 지난 발렌타인데이에
개인블로그에만
포스팅 했던 아인데요~
빼빼로 데이에도 좋을것같아서 이렇게 올리네요~^^
그럼 간단하지만 참 착한 초코..
엄마표 크런키 초코 한번 봐주실래용~
GO~~~GO~~~
.
재료
밀크초콜릿 200g (벨코라도 밀크초콜릿 사용했어요),
쌀크로칸트 100g(쌀을 튀겨놓은 아이랍니다
제과재료파는곳에서 구입할수있어요)
1.밀크초콜릿을 스텐레이스볼에 담아주었어요~
그런뒤중탕으로 녹여주었답니당~
초콜릿이 있는 볼 보다 약간 큰 스텐레이스볼에
따뜻한 물을 담고 초콜릿이 담긴 볼을 올려 중탕으로 녹여주었지요~
초코는 요 아이 사용한 거예용~~^^
초코파이 만들때 코팅용으로 사용할려고
사둔 아이지요~~ㅎㅎ
2.요것이 쌀크로칸트에요~~
씹으면 뻥튀기맛인데 좀더 바삭한 느낌 이랍니다
홈베이킹 재료 온라인판매점에서나
오프라인매장에서 구하실수있구요
500g에 5000원정도에 구입한것으로 기억하네요~
3.중탕으로 녹여준 초콜릿에 쌀크로칸트를 넣어주고
주걱으로 섞어주었답니당~
그람 요란 상태가 되용~~^^
섞어보시면 알시겠지만
살크로칸트이 양이 많다 싶으실꺼예요~
초코양보다 쌀크로칸트의 양이 더 많게 느껴질만큼
쌀크로칸트를 듬뿍~~넣어주었거든요~~ㅎㅎㅎ
이렇게라도 초코양을 쬐~~매 줄여보고픈..ㅎㅎ~
4.(3)을 실리콘 몰드에 채워준뒤
초콜릿이 굳기만 하믄 완성이용~~^^
5.다~~굳어져서 완성된 아이들이랍니당~
표면이 매그럽지 않죵~~
실력부족도 있구요
쌀의양이 많아서 그래용~^^;;;
그래도 실리콘틀에 녹인 초코를 넣고 바닥에 탕~탕~
내려쳐주길 2번정도 그럼 좀더 매그러운표면이 나온답니당~
별로 큰기술이 없어도
시판과자랑 맛이 똑같은 아이를 만들수있죵~~
단면을 한번 볼가요~
쌀크로칸트로 가득차서 만족스럽네용~~
맛은 시판용과 같아요~~
아니 쌀크로칸트 양이 많아서 훨씬~~더
꼬소하답니당~~^^
사진을 보시믄 쬐매 민망하게도
치아의흔적이 보이실거예용..
이해 해 주세용
초콜릿한개를 칼로자를려고하니
콩알이가 옆에서 집어먹던
초코를 떡하니 놓아주네요.. ㅡ.ㅡ;;;
언늠 초코사진 찍어주라고 하네요..흠...
보이시나용~
작은 치아의 흔적이...ㅎㅎ
사진처럼 두개씩 넣어서 포장한뒤
한봉씩 콩알이에게 준답니당~
평소엔 이렇게 포장한뒤
거의 상품식으로 콩알이 손에 쥐어지지요...으하하하하
간단하지만 엄마사랑 가득한 엄마표 크런키 어때요~~^^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죵~
감기조심하세용
가시는 걸음에 추천 한번 꾹~~눌러주세용
그람 복받아유~
그냥 가시믄 알쥬~발병 나브러유~^^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콩알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