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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무슨 뭔가 말할거야 오늘 넌 역시 피하지만 하지 그래도 난 너의 사랑을 찾아 다가갈거야 나를 받아줘, 나를 받아줘 오늘이 가면 난 떠날거야 난 볼품없는 시시한 사람이지만 비틀거려면서라도 살아가겠어 산다는 것은 그리 나쁜 것이 아니란 걸 알게되었거든. 날 따라 말해 봐 한 번 해보지도 않는다면 후회하는 것만 못할거야 우리의 이야기가 인생이란 건가 걱정을 털어버리려고 하는 연극에 지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내 머리속은 온통 우리들이 이야기로 가득한데 넌 피하기만 하지 그레도 난 너에게 다가갈거야
나를 받아줘, 나를 받아줘 오늘이 가면 난 떠날거야 |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about to say But I'll say it anyway Today is in my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I'll b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ay,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Oh, the things that we say Is it life or just a play my worries away We'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
첫댓글 아하~!!.. 까딱까딱. ^^.. 좋습니다. 한 때 음악방송을 지배하다시피 했었던........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네요....
예..가는 곳마다 쉽게 들을수 있었어요... 수다떠느라고 음악다방에서 두세시간 죽치면 운 좋으면 두 번도 듣고... ㅎㅎㅎ 누리님.. 수다떨어가며 들으니 재미있는데요...ㅋ
잠이 달아나서 좋습니다 작은딸올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학교 심'자 끝나고 독서실가서 한시까지...요즘고교생들 너무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