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성당 성경필사
(2026.07.22.No.251)
여호수아기(19장24~51절)
<아세르 지파의 영토 ><납탈리 지파의 분배를 마치다>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평화가 너희와 함께!”
❤
하루중 몇 분이라도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투자해 보세요
♧성경에 머무르십시오.♧
(머무르지 않으면 읽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내게 선포하고 삶으로 살아 내십시요 .
♡☆
❤️ 성경 필사를 하기 전에
말씀은 너희에게 가까이 있다
너희 입과 너희 마음에 있다 -로마10.8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
💜
아세르 지파의 영토
납탈리 지파의 영토
단 지파의 영토
가나안 땅의 분배를 마치다
☆♡
여호수아기(19장24~51절)
아세르 지파의 영토
24 다섯 번째로, 씨족별로 나뉜 아세르 자손 지파를 위한 제비가 나왔다.
25 그들의 영토 안에는 헬캇, 할리, 베텐, 악삽,
26 알람멜렉, 아므앗, 미스알이 있다. 그 경계는 서쪽으로 카르멜과 시호르 리브낫에 닿고,
27 해 뜨는 쪽으로 벳 다곤을 돌아서 벳 에멕과 느이엘 북쪽에 있는 즈불룬과 입타 엘 골짜기에 닿은 다음, 왼쪽으로 카불을 향하여 나가,
28 압돈, 르홉, 함몬, 카나를 거쳐 ‘큰 시돈’에 다다른다.
29 그 경계는 다시 라마 쪽으로 돌아서 요새 성읍 티로에 다다른 다음, 다시 호사 쪽으로 돌아 그 끝이 바다에 이른다. 이렇게 마할랍, 악집,
30 아코, 아펙, 르홉까지 포함하여 스물두 성읍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31 이것이 아세르 자손 지파가 씨족별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납탈리 지파의 영토
32 여섯 번째로, 씨족별로 나뉜 납탈리의 자손들을 위한 제비가 나왔다.
33 그들의 경계는 헬렙과 차아난님 참나무에서 시작하여, 아다미 네켑과 야브느엘을 지나 라쿰까지 다다랐다가 그 끝이 요르단에 이른다.
34 그 경계는 다시 아즈놋 타보르를 향하여 서쪽으로 돌아 거기에서 후콕으로 나간다. 그래서 남쪽으로는 즈불룬에 닿고 서쪽으로는 아세르, 또 해 뜨는 쪽으로는 요르단의 여후다에 닿는다.
35 그리고 요새 성읍은 치띰, 체르, 함맛, 라캇, 킨네렛,
36 아다마, 라마, 하초르,
37 케데스, 에드레이, 엔 하초르,
38 이르온, 믹달 엘, 호렘, 벳 아낫, 벳 세메스, 이렇게 열아홉 성읍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39 이것이 납탈리 자손 지파가 씨족별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단 지파의 영토
40 일곱 번째로, 씨족별로 나뉜 단 지파 자손들을 위한 제비가 나왔다.
41 그들이 상속 재산으로 받은 영토 안에는 초르아, 에스타올, 이르 세메스,
42 사알라삔, 아얄론, 이틀라,
43 엘론, 팀나, 에크론,
44 엘트케, 기브톤, 바알랏,
45 여훗, 브네 브락, 갓 림몬,
46 메 야르콘, 라콘, 그리고 야포 맞은쪽 지역이 들어 있다.
47 그러나 단의 자손들은 자기들의 영토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레셈으로 올라가 싸워서 그곳을 점령하였다. 그곳을 칼로 쳐서 차지하고 그곳에 살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레셈을 자기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서 단이라고 하였다.
48 이것이 단 자손 지파가 씨족별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가나안 땅의 분배를 마치다
49 이렇게 그들은 경계에 따라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도 자기들 가운데에 있는 상속 재산을 주었다.
50 주님의 분부에 따라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곧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있는 팀낫 세라를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곳에 다시 성읍을 세우고 살았다.
51 이것이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들의 각 가문 우두머리들이, 실로에 있는 만남의 천막 어귀,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 나눈 상속 재산이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성경 필사를 하고 나서
당신 말씀은 제발의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시편119.105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