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론 기업 “韓 현지생산 가능성 열어둬”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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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또 하나의 퍼즐이 끼워진다.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주력으로 활동하는 드론 기업, 퀀텀시스템즈가 한국 진출을 추진한다.
필자는 이 소식을 보면서 이재명 정부가 드론작전사령부를 손보고 한국의 자체 드론 생산·운용 능력을 약화시킨 이유와 연결해서 의심하게 된다. 더구나 퀀텀시스템즈는 자동차나 가전제품을 만드는 기업도 아니다. 군사용 드론을 주력으로 하는 방산기업이다.
그렇다면 이런 기업이 한국에 들어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첫댓글 Steve Kim
독일이나 호주, 미국에도 현지 생산시설이 있다고 하니까 현지 생산 = 무조건 전쟁 이라는 공식은 비교적 맞지 않는것이라 봅니다.
다만 한반도의 긴장감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것은 팩트로 보여집니다.
SPIKA STUDIO
참고로 해당 기업의 공장은 우크라이나에도 있지요. 대량 생산과 단거리 무기라는 특성상 현지에서 생산하여 조달하면 굉장히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이 전쟁과 연결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