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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ART 가톨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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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음악피정┃ 12월 5일, 대림1주간 수요일
스콜 추천 0 조회 1,543 07.12.05 01:5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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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05 04:55

    첫댓글 사랑에 주님! 대림시기에 주님 앞에 더나아갈수있겠금 도와주소서.

  • 07.12.05 06:30

    주님 무디어진 마음 동면에서 깨어나게 하소서

  • 07.12.05 08:25

    오늘 저를 부러주신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07.12.05 08:47

    사랑자체이신 주님 ! 사랑으로 이세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수도자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주십사고 기도드립니다. 함께 하여 주소서

  • 07.12.05 08:57

    대림을 맞아 한해를 돌아보고 당신앞에 저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계하게 하소서 아~~멘

  • 07.12.05 09:08

    오늘도 당신 빛으로 사람과 세상 안에 빛을 보게 하소서,,,아멘..^^

  • 07.12.05 09:59

    주님~ 외롭고 쓸쓸한 하루입니다. 꼭꼭 닫혀져있는 마음의 문때문에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이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도, 세상도 모두 두렵기만 하구요. 주님~ 이 문을 부서버리고 주님안에서 자유롭게,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07.12.05 10:32

    대림시기인 어제 특강 " 영상 피정- 성 바오로 수녀회 수녀님 주관"을 통하여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과 가정에 대하여 새롭게 깨우치게 되어, 저도 부모님께 못다한 사랑을 나누고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사랑을 듬북 나누도록 결심하였습니다. 특강 감사

  • 07.12.05 10:52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주님영광 받으소서

  • 07.12.05 13:55

    대림시기 접어들기 전날 돌아간 25살 마리아 너무 착해서 주변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그녀 갑작스런 죽음에 지금 오직 하느님의 자비 만이 절실한.... 한줌의 재로 돌아간 그녀를 보내고 우리는소복히 눈쌓인 길을 따라 말없이 걸었습니다. 하느님께서만 시작과 끝을 아시는 분 하느님의 위로와 우리들의 기도가 유가족에게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 07.12.05 15:04

    주님, 제 영혼이 합당치 못한 것들로 가득차 있으나 그 자리를 성령으로 씻어 주시고 머리를 들어 희망하오니... 바오로의 뜨거운 열정과 주님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히 채워져 주님께 영광을 드리며 새롭게 태어나실 구원자를 기다리게 하소서...

  • 주님 감사합니다...

  • 07.12.05 22:11

    주님! 제 삶을 당신의 고운 향기로 채워주시어 주님 닮은 사랑의 눈길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너른 가슴을 허락하시고, 언제나 살아 있는 믿음의 삶을 항구히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영혼을 정화시켜주는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07.12.05 23:46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아~멘!

  • 07.12.06 00:24

    주님안에 있고 싶습니다.아멘

  • 07.12.06 08:05

    주님! 오늘 하루 겸소과 인내와 평화의 하루가 되게 하소서.아멘

  • 07.12.07 00:39

    주님! 당신의 전능하심으로 제 마음의 불구를 치유하시어 당신의 고운향기로 이 영혼을 가득채우시고 희망으로 오실 아기예수님을 기꺼이 맞이할 수 있는 합당한 자 되게하소서.

  • 07.12.08 20:43

    주님 잠에서 깨어 잠들 때까지 주님의 도움이 함께 하심을 저는 믿고 또 믿으며 감사 드립니다. 주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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