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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08
2008년 12월 14일
It seems like I'm saying this a lot recently, but - fuck me - there's nothing going on at the minute. NOTHING.
내가 요즘 이 말을 엄청 많이 하는 것 같다. 하지만 - 씨x - 아무 일도 없다. 아무 일도.
Played Detroit last night. Got a day off today (in Detroit). It's a Sunday. Utterly soul-destroyingly dull. So dull in fact that I actually bought something off that ebay last night. A vintage Gibson organ. Very fuckin' cool. Gotta go and pick it up today at some fella's house. Thinking on..that should be quite exciting! Going to a real American person's actual house? Well, there's fuck-all else to do.
어젯밤 디트로이트에서 공연을 했다. 오늘은 하루 휴식이다 (디트로이트에서). 일요일이다. 말그대로 영혼이 파괴될 정도로 심심하다. 하도 심심해서 어젯밤엔 이베이에서*¹ 뭘 사기까지 했다. 구형 깁슨 오르간. 진짜 x나 쿨하다. 오늘 어떤 사람 집에 가서 물건을 받아와야 된다. 생각해보면... 꽤나 신날 것 같다! 진짜 미국 사람의 실제 집에 가본다? 음, 달리 할 일이 없다.
*¹ : 역시나 현지팬들이 이베이를 추적해서 노엘로 추정되는 사람이 깁슨 오르간을 낙찰받은 걸 찾아냈네요.
p***d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낙찰 성공한 d***w가 노엘로 추정되는 사람ㅋㅋ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170285986527
http://offer.ebay.com/ws/eBayISAPI.dll?ViewBids&item=170285986527
I'm currently watching some of that American Football. The New York Jets-V-The Buffalo Bills, in fact. I like it. I'm one of the few Mancunians who actually understand it. It's a very simple game made extremely complicated by mathematics. For example, it's currently 14-3 to the Jets. It's 14.26 in the 2nd. The Jets have the ball on the 22 and it's 3rd down and 8. Erm..sorry?
난 지금 미식축구를 좀 보고 있다. 뉴욕 제츠 대 버팔로 빌스 경기다. 난 미식축구가 좋다. 난 미식축구를 진짜로 이해할 수 있는 소수의 맨체스터 사람 중 한 명이다. 그건 아주 간단하지만, 수학땜에 심하게 복잡해진 경기이다. 예를 들어, 지금은 제츠가 14-3이다. 세컨드에서 14.26이고. 제츠는 22에 공을 갖고 있고, 지금은 써드 다운에 8이다. 음... 미안?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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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8
2008년 12월 15일
Got that organ. Very fuckin' cool. Had to go to the guy's house to get it. Don't think I've ever been to an American's actual house. Can't remember being anyway. They do like a flashing, garden-bound x.mas decoration over here, don't they? They love the old Stars'n'Stripes too, eh? Every fuckin' house has got one on the porch (just in case one forgets where one is)!
오르간을 받았다. 진짜 x나 쿨하다. 그걸 받으러 그 사람 집에 갔었다. 난 한 번도 미국인이 실제 사는 집에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어쨌든 기억은 안난다. 미국인들은 번쩍거리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정원 주변에 온통 둘러놓는 걸 좋아한다, 그렇지? 낡은 성조기도 좋아하고. 빌어먹을 집집마다 현관에 국기를 걸어놓고 있다 (자기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 잊어먹을까봐)!
Watched a couple of great documentaries about a couple of unsavoury American characters of the late 60s, early 70s. 1st one was about Jim Jones and the People's Temple (Google him, I can't be arsed explaining who he was).
60년대말, 70년대초의 불쾌한 미국인들에 관한 훌륭한 다큐멘터리 몇 개를 봤다. 첫번째 건 짐 존스와 인민사원에 관한 거였다 (검색해봐라. 그가 누군지 설명하긴 귀찮음).
The other one was about Charles Manson - whose bullshit, hippy rhetoric about revolution, free love and sex orgies reminds me (funnily enough) of my mate Russell Brand!
다른 건 찰스 맨슨에 관한 거였다. 그의 헛소리, 혁명에 관한 히피적 미사여구, 자유 연애와 섹스에 대한 탐닉은 (우습게도) 내 친구인 러셀 브랜드를 떠올리게 한다!
Great films though.
그래도 훌륭한 영화들이었다.
Talking of greatness, if you're wondering what to ask Santa for x.mas, ask him for an album called "A Monstrous Psychedelic Bubble Exploding In Your Mind (Vol 1. Space Rock)". It's a compilation album by someone called "The Amorphous Androgynous" (I'd hazard a guess that's a made-up name). I've had it on in the dressing room for a month now. It's one of the best things I've ever, ever heard. Go and find it NOW! It'll blow your tiny little minds.
훌륭하다고 하니까 생각나는데, 만약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한테 뭘 달라고 할지 고민이라면, "A Monstrous Psychedelic Bubble Exploding In Your Mind (Vol 1. Space Rock)"라는 앨범을 달라고 해라. "The Amorphous Androgynous"라는 사람이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내 감히 추측하건데 저 이름은 아마 지어낸 이름일 거다). 지금 한 달 째 대기실에 틀어놓고 있는 중이다. 내 평생 들어본 최고의 음악 중 하나다. 지금 당장 가서 구해들어라!! 니 소심한 마음따윈 다 날려버릴테니.*¹
*¹ :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81687075
여기가 The Amorphous Androgynous(무정형적 양성적인)의 마이스페이스 입니다. 음악도 들을 수 있고, 노엘이 이 앨범을 10개 주문했다는 내용도 나오네요^^ 음악은 각자 들어보고 판단하시길ㅎㅎ (전 좋네요. 몽환적이고)
In a bit.
다음에 또.
GD.
P.S. Did you see that Arab slinging his flip-flops at Georgie-boy-Bush? Genius. Reminded me of what it's like playing "The Barra" in Glasgow!
추신. 그 아랍인이 조지-보이-부시한테 자기 슬리퍼 던지는 거 봤나? 천재다. 글래스고에서 "바라"*²의 음악을 연주하는 게 바로 저런 느낌일듯!
*² : 이것 땜에 30분은 헤맨듯;; 아마도 Declan de Barra라는 아일랜드 출신 뮤지션을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은 포크음악을 한다고 합니다. 민중가요 같은? 아무래도 글래스고는 북아일랜드 문제 때문에 아일랜드 민중가수에 대해선 좀 민감한 분위기가 있겠죠. 혹시 다른 생각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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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8
2008년 12월 16일
Disaster struck last night. The fuckin' bus broke down. 4 hours kip was all we got 'til we ground to a halt in the middle of nowhere. Pitch-black and snowing sideways. Me, Tall Scratch and The Shroud had to pile on Romeo Dread's bus. Nightmare. I can safely say, "I bet that's never happened to Bono".
어젯밤 대참사가 있었다. 빌어먹을 버스가 길바닥에 퍼진 거다. 생판 모르는 곳에서 멈춰설 때까지 우린 4시간 밖에 자지 못했다. 칠흙같이 어둡고 갓길엔 눈이 쌓여 있었다. 나랑 꺽다리 스크래치, 그리고 수의는 공포의 로미오*¹네 버스에 얹혀가야 했다. 악몽이었다. 이 말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보노한텐 이런 일이 절대 안일어 날거야."
*¹ : 수의는 키보드 치는 제이 달링턴의 별명이고, Tall Scratch랑 Romeo Dread는 아마도 노엘이 '공포의 대장'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그 사이트에서 다들 만들어낸 이름들이 아닌가 싶네요. Tall Scratch는 키크다는 점에선 앤디 같기도 하지만 또 노엘이랑 같은 버스를 쓰는 거 보면 겜인 것 같기도 하구요. Romeo Dread는 당연히 리암이겠죠. 그러고 보니 노엘이랑 성이 같네요. 역시ㅋㅋㅋ
Didn't sweat it though. We're on the way to NYC, baby, and Neil Young's playing tonight. Can't wait. I fuckin' love that cat (and I'll tell him as much if we get to speak to him later).
하지만 걱정은 안했다. 우린 지금 뉴욕으로 가는 길이다, 베이비. 그리고 닐 영이 오늘밤 공연을 한다. 못기다리겠다. 난 그를 x라 사랑한다 (이따가 그와 말할 기회가 생기면 그에게도 말해줘야지).
Still snowing. Must be nearly x.mas, eh?
아직도 눈이 온다. 분명 크리스마스가 다 됐나보나, 그치?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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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엘 이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낙찰 성공한 d***w가 노엘로 추정되는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하는군!
'치열한 접전' 어휘선택 탁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발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운아저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질하는 걸로 노엘한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겠죠ㅋㅋㅋㅋㅋㅋ
오우 베이비 땡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포의로미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아무이유없이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의 로미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어울리네요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Romeo Dread라는 닉넴이 등장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동생이 생기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바꾸고싶다 Romeo Dread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난다 로미오 드레드 ㅋㅋㅋㅋ
왠지 갖고 싶다. ㅋㅋㅋ
400만 파운드 밖에 안남았다며 이아저씨야 돈좀 벌었나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니터앞에 앉아서 마우스 꼼지락대면서 눈썹 꿈틀거리는거 상상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x발 이x끼 이 망할놈의 개x끼 x발 x끼 이거봐라 또 입찰했네? 그래봤자 오르간은 내꺼다 이 x만한 x끼야"
아니, 그런거 말고. 그건 리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은 그냥 상대방이 입찰할때마다 콧방귀 뀌면서 '난 에비앙으로 수영장을 채울수 있는 노엘겔러거다 병시나'이러면서 여유만만하게 이랬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니까 P--어쩌고는 계속 입찰하는데 마지막에 노엘이 ㅋㅋㅋㅋㅋㅋ
난 에비앙으로 수영장을 채울수 있는 노엘겔러거다 병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심심해죽을 지경인지 몰라도 난 웃겨 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 좀 웃기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노엘 ...아저씨군요 ㅋㅋㅋ 우리아빠도 맨날 옥션 붙들고 계시는데 ㅠㅠ 저놈의 보노 얘긴 맨날 입에 달고 사는군요 ㅋㅋㅋ 친절한 각주 감사합니다 ~ 노엘 투어일기 덕에 기분죠아져써요 ㅋㅋㅋ
영혼이 파괴될정도로 심심ㅋㅋㅋ그 미국인은 노엘 보고도 그냥 낙찰자라고만 생각했겠네요ㅋㅋㅋㅋㅋ 그가 나였어야해..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여 ㅋㅋ 귀여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베이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름신이 강림했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어요!재밌어요!감사
Noel하고 Andy가 같은 버스 사용하는 거 같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Tall Scratch는 Andy임에 틀림없을 듯...ㅎㅎ
왠지 키크고 + 디제잉 한다..해서...?
어쨌거나 노엘이 집에 방문하다니 그 미국인, 오르간 판 돈보다 더 큰 걸 받았군요ㅠㅠ
노엘이 울집에도 왔으면 ㅠ0ㅠ 하지만 나에겐 x같은 구닥다리 바이올린 밖에 없음 -_-;';; 깁슨은 개뿔 -_-
공포의 로미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베이 추적하는 팬들이 대단함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의 투어일기 보는 재미에 한 주를 견디는듯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베이...ㅜㅠ귀엽다
나도 이베이에 노엘이 물만한 떡밥을 올려야겠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