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철 노을 (테너).mp3
들녘길에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그냥 선 채로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선채로
당신은 노을속에 멀어만 가니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수가 없네
가던발길 덜려주세요
뒤돌아서 나를 보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아 노을지는 들녘길에서 어쩔줄몰라
어쩔줄 몰라
그냥웁니다
첫댓글 저도 한번 연주해 보고 싶은곡입니다.훌륭한 연주에 기립 박수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잊지않고 기억해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
첫댓글 저도 한번 연주해 보고 싶은곡입니다.훌륭한 연주에 기립 박수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잊지않고 기억해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