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처제 댈꼬 운문사로 아우X 에서 구입한 코사해먹 개시두할겸
달려보았슴다.
옆집에 캠프타운에 거대한 텐트두 보았습니다. 진짜루 크던데요.
글구해먹요거 진짜루편하던데요.평생 첨누워보았는데 마치 엄마 뱃속이 이런느낌이 아닐까 싶더군요 ^^
아직 물놀이하기에 좋았구여 물이많이 불어있더군여.
비올거같았는데 오후엔해가 짱짱 ^^ 꺽지 루어로 마니잡고계시더군요.
참 아이스팩 첫 개시했는데 이거 잘 박힌다고 힘껏 박았더니 뺄때 하나 망가지고 안빠져서 죽는줄 알았슴돠 ㅠㅠ;;
암튼 즐건 토욜 오후 보내거 왔어요 ^^




















첫댓글 처제가 시갓댁에서가져온직접재배하신 유기농 땅콩이랍니다. 저거 삶아서 엄청먹구 화장실들락날락했슴다 ㅠㅠ;; 맛있다거 씨눈을 안떼고먹었더니ㅡ,.ㅡ;;
그래서 지금 제가 만드는 팩은 모조리 머리부분에 너트로 용접을 합니다. 또다른 팩을 꽂아서 돌리면 잘 빠지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바이스플라이어 같은 공구를 가지고 다녀야 해요. 저도 예전에 많이 버렸습니다. 아이스팩~!^^
아 그래서 직접 만드셨군요 ^^ 이거 일회용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아이수팩 ㅋ~~~~
모든게 맑고 시원하네요...좋은곳이네요^^
여름 성수기가 끝이나서 깨끗하죠.아니면 시즌에는 쓰레기장입니다 ㅠㅠ;;
운문사 캠핑장 언제봐도 시원해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잘 보았습니다~^^
이제 집에 있지말구 휴일은 나갔다 와야겠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