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 좋고...
아침 부터 달월에 도착해서, 관리실 건너편 뚝방쪽 좌대...
사계절이 정모라 옆으로 뜅겨서 처음 해보는 좌대에서 열쉼히 했는데..
쌍둥이 아빠.. 양사장님, 세피아님,...그리고 구트..
세피아님은 달월을 걸어서 줄을 두번 해 먹고..
양사장님도 한번 걸이서 줄해 먹고..
오후 4시 고기 풀 때까지 꼼작도 안하고..
넘 심심하다며... 아래 사진 처럼...
뭐하고 있게요?
퀴즈...

배고파요...
생라면이라도...

[ 김사장 같이 드시지요... .. 라면 한쪽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라면에 밥 말아 먹었으니...커피...

쌍뚱이 아빠...

윗 사진 퀴즈의 정답입니다...
넘 입질이 없어 한숨 자는 양사장님이었습니다.

4시쯤 고기 풀자...
고기가 붙었는데..
장대 하면서 붕어 10여수 잡은 적은 처음... 15호 바늘이라 주둥이 주위에 걸러 나오고..
우굴우굴...
떤지면 붕어가 쭈욱.. 올립니다...
그와중에 양사장님 두수,,
나두 두수..
달월만 낚으신 세피아님... 노지에서는 고기 못잡는 분이 따로 있었네...ㅎㅎㅎ
뚝방쪽 좌대는 밑걸림이 심하여..별로 좋은 포인트는 아닌 듯 합니다..
양사장님만 일요일 아침을 노리셨는데.. 조과가 어떠했는지요?
ㅍㅎㅎㅎ....
첫댓글 낚시대 잡은이후 최악이였읍니다 달월대물만대여섯번걸었읍니다
손맛은 찡하게... 심심하면 한번 댕겨 보고.. 좀 쉬었다가 함 더 댕겨보고... 그러다 줄 한번 갈고.. ㅎㅎ새로 나온 손맛터입니다..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