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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을 받은 교회 2025년 1월 19일 주일 예배 - https://youtube.com/watch?v=7tEi6Z8C3rg&si=bIeymWDFA_IgJBQT
🌟 부르심을 받은 교회 🌟
2025년 1월 19일 주일 예배
( 인도,설교: 정성욱 선교사 )
🌟 주일 예배에 앞서 말씀을 드리면
주일 예배와 설교를 위해서 작은
강대상을 주문을 하였는데 거기에
실사 출력으로 부르심을 받은 교회를
넣는 작업을 맡겼는데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서 강대상이 아직 도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대상이 도착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게 된 점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부르심을 받은 교회가
세워졌던 초기 일년 동안에 교회 카페에
설교를 올리고 음성 파일로 예배
녹음을 교회 단톡에 올렸었는데
그때 1년간 제가 사용했던 강대상이
사실은 이런 박스를 쌓아 올려서
만든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멋진 예배당
건물이나 멋있는 강대상 같은 우리들의
겉모습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지 않고 초라하고 볼품없는
모습이더라도 우리의 속사람을
기뻐하신다고 믿습니다.
🌟 이제 다같이 기도함으로 1월 19일
주일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에게
안식할 수 있는 주일을 허락해 주시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온라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교회에 다함께 모여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를 드리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의
은혜를 받게 해주시고 저희와 가족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응답해 주실것을 믿고 감사를 드리오며
곧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교독문 입니다.
시편 97편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3.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4.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5.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6.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7.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8. 여호와여 시온이 주의 심판을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즐거워하였나이다
9.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1.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1절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2절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3절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아멘
🌟 먼저 이번 주일부터 문서 예배와
함께 영상으로도 예배를 드리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일 예배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1절에서 7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대표로 읽겠습니다.
로마서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오늘 설교는 2023년 일본 선교
중에 올렸었던 말씀을 수정해서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우리들은
성도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이름도
최근까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가 우리나라
전국 전도와 일본 열도와 온 세상에
마지막 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와 동역하는
교회들이 빌라델비아 교회로 앞으로
있을 휴거를 사모하고 기다리며
주님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곧게 하는 영광스러운 일에 지금 쓰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어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믿음은 온 세상에 전파가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전도지가 한국어를 넘어
이미 일본어, 영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로 번역이 되어 온 세상의 전파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의 국내 순회 전도와 함께
제주도 선교와 일본 선교를 통하여
온 세상의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서울
명동에 있는 교회와 이외에 동역하는
교회들과 사역자분들에게 우리 교회의
전도지를 지원하여 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서울과 제주도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마지막 때 복음을 전파함으로
온 세상의 우리의 믿음이
전파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본문 로마서 1장 9절 말씀입니다.
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저는 매일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성도분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그리고
동역자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본문 10절 이하의 말씀입니다.
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저는 오래전부터 일본 선교를 가려고
준비를 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지고 일본 선교의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일본 방문이 완화가
되어서도 짐승의 표 흰신 접종을 3차를
받은 사람만이 일본을 방문할 수가
있었기에 적그리스도에게 넘어간 일본
선교는 포기를 하였다가 2023년
5월부터는 일본을 방문하는데
흰신 접종과 PCR 의무가 해지가 되고
나서야 일본 선교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전도와 선교가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흰신과 PCR을 받아 가면서까지
선교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성경을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숫양의 기름진
제사보다 우리의 순종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본문 14절 말씀입니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저와 우리는 복음의 빚진 자입니다.
앞서 설교도 하였지만 머나먼
이국땅에서 조선이라는 가난하고
척박한 우리나라에 선교사님으로
들어오셔서 헌신하신 모든 분들에게
우리는 모두 빚진 자들입니다.
이번에 일본 3차 선교에서 도쿄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요코하마시에 있는
선교사님들의 무덤에도 다녀왔었고
오래전 전국 순회 전도 중에
우리나라에 있는 선교사님들의
무덤에도 다녀왔었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신 초기
선교사님들도 조선 땅에 자신들의
자녀들을 묻고 자신들의 목숨까지도
조선 땅에 받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삶을 본받은
선교사님들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우리가 현재 복음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 당시에 우리나라 선교사님들은
우리가 선교하고 있는 일본 땅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고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일본과는 아픈 역사도 있지만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는데 있어서는 일본의 도움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일본의 도움을
받은 것은 저를 낳아주신 부친이 일본에서
태어나셨고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일본 선교도
복음의 빚을 갚으려고 마지막 때
선교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15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이처럼 우리들은 우리나라를 건너
일본에서도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곧게 하며 일본
성도들과 교회들에게는 마지막 때에
맞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 복음은 크게는 마라나타!
신앙인 휴거 신앙과 짐승의 표를
알리는 것입니다.
또한 일본과 우리나라의 만연한
자유주의 신학과 종교통합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16절 말씀입니다.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저는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성경
말씀을 자동차에 새겨서 타고 다니고
있고 성경 말씀으로 도배한 옷과 복음의
배너를 착용하여 입고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승리의 숫자인 17절 말씀은
종교개혁을 일으킨 독일의 마틴루터가
이 말씀을 읽다가 오직 믿음으로 구원은 받는다는 복음의 교리를 깨닫고
종교개혁을 일으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만든 이방의 모든
종교들과 이방 종교와 혼합된
카톨릭은 사람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2장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이처럼 세상의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죄인 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
못 박혀 죽으셨고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본문 18절 이하의 말씀입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이처럼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자 되심이
온 세상에 전파가 되었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죄악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일본 2차 선교에서는
오사카, 나라시, 히메지시, 아카시시,
교토시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교토에 있는 우지마사
신사에 가서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에는 오래전부터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살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도마가 동쪽에 땅끝인
우리나라에까지 와서 선교를 했다는
유물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했다고 전해지는
"귀출라프" 선교사님도 제가 선교하고
저의 큰누나가 살고 있는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이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두 번째로 선교사로
들어와서 순교하신 제가 선교 갔었던
영국의 토마스 선교사님의 이름도
바로 도마(토마스)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님들이 모두
유대인이었고 사도 도마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사도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방 민족의 선교사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사도바울은 언제나 복음에 빚진 자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이유도 복음에 빚진 선교사님들이 이 땅에 들어와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전해지기전 우리나라는 구한말
한반도는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백성들이 우상과 무당을 섬기던 나라였습니다.
영적으로도 한반도는 가난하고 소망이
없는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반도의 우리 민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시기 위해 유대인
선교사를 보내십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독일에서 태어난 귀출라프 선교사님은 1832년 한반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충남 보령시 근방에 있는 섬을 방문하셔서 한 달간 한문으로 된 성경책도 나누어 주시고 감자 재배하는 것도 알려주시고 또한 한문으로 된 주기도문을 한글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귀출라프 선교사님은 선교사역에 대한
책을 썼는데 내가 조선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는데 머지않아 영광스럽게 싹이 돋아나 그 씨앗의 열매가 열릴 것이라고 예언을 적어 놓았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런던대학에 다니던 한 대학생이 귀츨라프 선교사님이 쓴 책을 읽고 조선땅에 대한 선교의 비젼을 갖게 됩니다.
그분이 바로 토마스 선교사님 이십니다. 토마스 선교사님은 조선땅에 대한 선교에대한 비전을 가지고 1866년 조선에 오셨습니다. 당시 조선은 쇄국정책으로 인해서 기독교를 박해했던 시대였습니다.
그러함에도 토마스 선교사님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1865년 9월 간절히 기도한 응답으로 작은 목선을 타고 중국과 조선을 잇는 서해 연안 황해 지역의 작은 섬들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으로 방문한 땅은 백령도였고, 창린도까지 다다릅니다.
그리고 토마스 선교사님의 영향 때문인지
우리나라 최북단 백령도는
우리나라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높습니다.
당시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으로
조선은 그야말로 살기등등한
땅이었습니다. 그런 위험성까지도
선교의 열망으로 감수하면서
우리나라의 자유와 해방을 염원이라도
하듯이 희년처럼 50여 일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조선 방문을 마치고
4개월 만에 다시 북경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더욱 열심히 조선어 공부에 매진했고, 조선 선교를 간절히 꿈꾸며 기도했고 이듬해인 병인년(1866)에 미국 상선 제너럴셔먼호(General Sherman號)의 통역관으로 승선해 꿈에 그리던 조선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보낸 선교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상당한 분량의 책들과 성경을 가지고 떠납니다. 조선 사람들로부터 받을 환영을 생각하니 얼굴을 달아오르고 희망에 부풉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전하기 위해 미지의 나라로 떠나는 나의 노력이 언젠가는 반드시 인정받으리라 믿으며, 나는 갑니다.”
더불어 그는 조선의 정치 상황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주 잔인하고 사악한 대학살이 최근 조선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럼에도 누군가 조선에 들어가 선교의
문을 여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조선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대학살이 바로 1866년 2월에 시작된 병인박해(丙寅迫害)입니다. 병인박해로 인해 수많은 카톨릭 신도들이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제가 서울 전도중에 갔었던
양화진의 선교사님들의 무덤 인근에 있는
잠두봉(절두산)에서 목 베임을 당했으며, 전국적으로 8,000명 이상의 조선인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조선에 들어가 선교의 문을 열어야 함을 알았기에 토마스 선교사는 그해 8월 제너럴 셔먼호에
몸을 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바램대로 조선땅을 밟기도 전에 9월 5일 그는 대동강 쑥섬 모래사장에 붉은 피를 뿌리며 짧은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토마스 선교사님은
제가 일본에서 외쳤던
예수, 예수, 예수!”를 부르짖으며,
불타는 배 위에서 성경책을 뭍으로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마스 선교사님을 죽인 박춘권은 토마스 선교사님에게서 성경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것이 성경인 줄도 모르고 집에 돌아와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오늘 서양사람 하나를 죽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점이 있다.
내가 그를 찌르려고 할 때 그는 두 손을 마주잡고 무슨 말을 한 후에 웃으면서 책 한 권을 내밀며 받으라고 권했다.
결국 그를 죽이기는 했지만, 그 책을 받지 않을 수가 없어서 가지고 왔다."
이때 그에게서 성경을 받았던 박춘권은 후에 평양교회의 장로가 되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가 배에서 뿌린 성경을 주운 사람은 정부 관원을 포함해 상당수에 달했습니다.
당시 20세였던 이신행이라는 여인도 성경 한권을 얻어 집으로 왔는데 그후 그녀는 평양 최초의 여자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아들 이덕환도 평양 장대현교회의 장로로 시무했습니다.
제너럴셔먼호를 구경하러 대동강변으로 나온 11세 소년 최치량도 토마스 선교사가 뿌린 성경 세권을 얻어 돌아왔습니다.
당시 영문주사로 있던 박영식은 성경책의 종이 질이 좋아 버리기 아까워 한 장 한 장 뜯어 집의 벽지로 발랐습니다.
소년이었던 최치량이 성인이된 1891년에는 널다리골에 있는 박영식의 집을 매입해 여관을 경영하게 됐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사무엘 오스틴 모펫(Moffett, S. A.) 선교사와 한석진 조사가 우연히 이 여관에 머물게 됩니다.
이들은 온통 성경 말씀으로 도배된 벽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모펫 선교사는 이 여관주인 최치량과 다른 조선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박영식도 감동을 받아 예수를 믿었습니다.
결국 널다리골의 그 여관은 예배의 처소로 사용됐는데 나중에 이곳이 평양 최초의 개신교회인 널다리골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907년 널다리 교회자리에 세워진 평양 장대현 교회에 강력한 성령의 불을 내려 주십니다. 회개의 영이 온 평양을 덮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진실한 회개가 하나님 앞에 올려질때 성령의 불이 장대현교회에 떨어지고 온 평양과 한반도에 번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남한에도 많이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고 우상을 숭배하던 가난한 조선반도 백성들이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장대현교회에 내려진 성령의 불로 인해서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서 예배드릴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모든것을 하나님의 신비가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겠습니까?
모펫 선교사에 의하면 평양 대동문 안에서 교회를 열었을 때 토마스에게 받은 성경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모펫 선교사의 아들인 사무엘 휴 모펫은 1973년 5월 6일자 '코리아헤럴드'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제 아버지는 제너럴셔먼호 사건이 일어난 지 24년 후에 평양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목격한 증인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그들이 증언하기를 한 백인이 불에 타고 있던 갑판의 연기 속에서 "예수"라고 외치며 강변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책을 던져 주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중국 선교사로 갔다가
아내와 자녀를 잃고 잠시 방황하다가
조선의 복음화에 헌신했던 토마스
선교사님의 생애는 짧았지만 그 누구보다
눈부셨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님이 살아 있는 동안 그의 헌신은 미미해 보였을지 몰라도, 그가 떠난 후에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놀라운 영향을 미쳤습니다. 1932년에 세워진 토마스 선교사 기념 예배당에는 스코틀랜드 성서공회가 기부한 주춧돌이 세워졌는데, 거기에는 이러한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순교자의 피는 교회를 세우는 씨앗이요. 씨앗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이처럼 부족한 저도 한 알의 밀알이
되기 위해서 척박한 일본 땅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도
토마스 선교사님을 본받아서 교회 중고
자동차 3대를 말씀으로 도배하여
마치 성경 말씀으로 도배한 교회가 되어 우리나라 육지와 제주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복음의 카드 사역 등과
성경 66권을 압축한 마지막 때
전도지로도 우리나라 전국과 일본
열도에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가
전국과 제주도와 일본 열도에서
나눠주고 붙인 전도지와 복음의 카드와
복음의 배너 하나하나는 영적으로
교회를 세운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현재까지 일본 1차 2차 3차 선교로
성경 말씀으로 도배한 전도지 5천장과
함께 복음의 카드 수백 개를 일본 전역에 붙였는데 며칠을 다녀도 교회 예배당을
찾기가 힘든 일본 땅의 말씀으로 도배된 영적인 교회를 세운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최근에
우리나라 전도와 일본 선교를 할 때는
전봇대나 광고판이 아니라 거의 전부
방치된 건물에 복음의 카드를 붙였기
때문에 그곳은 나중에 교회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전도지를 전달하고 복음의 카드를
붙인 곳이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제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아래는 나고야 성도님께서
2023년 당시에
저의 부탁으로 보내오신
일본어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이애수오 신지 스쿠와레테 구다사이)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애수와 아나타오 아이시떼마스)
축복합니다(슈쿠후쿠시마스)
참고로 이번 일본 3차 선교에서는
나고야 자매님을 만나지 못했고
저의 부탁으로 전도지만 제가 예약한
호텔에 두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수정하여 전하는
2023년 일본 2차 선교를 하던 주일
새벽에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에
계시는 어느 성도분께서 일본 선교를
하고 있는 저에게 와서는 저를 따라
일본 선교를 하겠다며 저에게로 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것은 일본 선교를 하는 저를 위해
중보 기도하며 선교하는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헌금을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저를 따라
일본을 오가며 선교사로 헌신할
사람이 있다는 생각도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서준 형제님께서
최근에 부르심을 받은 교회에 들어오시고
저와 함께 일본 선교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2023년 9월 일본 2차 선교에서
꾸었었던 꿈이 지금 현실이 되었던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또한 일본 선교는 우리 두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 도쿄에서
만난 송집사님과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모든 성도분들과 동역자 분들의
기도와 후원과 도움이 있기 때문에
일본 선교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주님 다시 오심이 가까운 마지막 때
우리나라 전국과 일본 열도에서 복음을
전하며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평탄하게 하는 사역에 많은 성도분들과
동역자들이 동참하길 기도드립니다.
🌟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나라 전국과 제주도에
전도지로 차량으로 복음의 카드로
영적인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일본으로
건너와서 영적인 교회를 곳곳에 많이
세웠습니다.
우리 주님께 기도하옵기는 마지막 때
전도지를 전달하고 복음의 카드를
붙인 곳들이 실제로 교회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들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본 많은 사람들의 심령에도 임재하시어
그들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복된 이 사역에 헌신하는 우리
부르심을 받은 교회 성도들과
동역자들에게 크신 복과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특별히 기도하옵기는
저희들의 가족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응답하여 주실것을 믿고 감사를
드리오며 곧 오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기도문으로 주일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