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루뚱이루
부부부계정 판 이후로 오버워치에 다시 눈을 떴어요.
못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즐겜하니까
오히려 본 실력이 발휘되는 것 같네요.
하. 이런 마음 가짐으로 평소에도 경쟁전을 했어야했는데
그동안 저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승리에 집착을 했을까요.
둠피 레킹볼 벤덴타 안란 이런거 하면서 노는 거 참 좋네요.
그래서요. 돌아오는 다음 금요일에도 오버워치 할까봐요.
2월 27일 (금) 오후 9시
제멋대로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즐겜하는 계정
<뚱명한퉁이> 자유 경쟁전 해보겠습니다.
그럼 한주 잘 보내시고 돌아오는 금요일에 만나요~
https://www.youtube.com/live/X8Eo1dbRcvk?si=S271zKONaTT30XNv
첫댓글 아! 저 짱 잘한 위도우메이커도 함 보고 가세요.
https://www.youtube.com/live/9_ZUt7RnVk0?si=NWPP3I0bQUGXwTOm&t=5511
와우 우리 팀이 정말 잘하네요!
요즘에 옵태기 왔었는데 뚱이님 보고 비주류챔이랑 신캐 꺼내서 즐겜하면서 다시 재밌어졌어요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내일 뚱방 옵치 볼 생각에 함박웃음이 나는 나란 뚱자,, 뚱이+옵치? 절대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