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신강을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금일 우리경영홈페이지에 선생님 신강안내가 공지되어 반가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재와 그 강의 수강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다른 과목 교재제작방식과 유사하게
컴팩트 교재가 이른바 '기본서'에 해당하고 워크북은 '기본서의 요약서'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아니면 둘이 편집내용(단순 요약이 아닌)이 완전 다른가요??
이렇게 문의드리는 이유는 현재 기본강의(9월 단과과정)는 컴팩트로 진행한다고 계획서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기본강의를 제외한 과거 강의리스트를 보면 특강(IT, 독립성 등)은 워크북으로 하시길래 이 둘이 호환이 되는가 싶어서 문의합니다.
타과목 예를 들면, 회계도 북클릿만 쓰고 세법도 기본서보다는 써머리/노트북만 사용하게 된다던지 하는 등...
학습목적상 휴대용의 불편함만 감수하겠다라고 한다면, 기본서로 끝까지 한번 해보고 싶은데,
이렇게 기본서를 주된것으로 활용하는 건 수험목적상 적절치 않은지도 궁금합니다.
1-2번의 세심한 정독용으로 기본서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후에는 워크북으로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구조라고 하신다면
그렇게 따르겠습니답
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올해부터는 기본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컴팩트 회계감사" → "회계감사"
(요약서로 생각할수도 있고, 내용을 많이 넣다보니 더이상 컴팩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ㅠㅠ)
워크북은 단순 요약입니다. 따라서 굳이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줄글로 된 부분을 표와 박스로 정리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과감히 삭제)
저는 개인적으로는 (분철을 하더라도) 기본서를 추천드립니다.
취향차이긴 한데 확실히 개념과 문제가 함께 붙어있어서 출제방식을 알 수 있고, 기준서 원문이 대부분이기에 익숙해지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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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기긴 한데 올해 기본서는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개정은 없었지만 최근 출제경향을 반영하고자, 감사 자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장치들을 많이 넣었습니다.
거의 두달간 전수로 검토하여 최근 트랜드에 더 목적 적합하게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내년에 여유롭게 합격하실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