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鲜民众痛哭悼念金正日
(조선민중 김정일 애도에 통곡하다)
(1/41)(共41张)2011-12-19 15:39
当地时间12月19日,朝鲜民众在平壤街头哀悼金正日。很多朝鲜的群众,包括战士、市民和学生,都纷纷参加了吊唁活动。现场有主持人主持,还有交通警察、人民保安员在维持秩序。很多人失声痛哭,长跪不起。许多妇女和老人甚至情绪失控,哭昏过去(현지 시간 12월 19일, 조선 민중들은 평양 길거리에서 김정일을 애도하였다. 많은 조선의 군중, 전사, 시민,학생 들은 애도 활동이 한창이다. 애도 현장에는 질서를 유지 시키는 경찰, 보안원, 등에 의해서 질서가 유지되었다.많은 사람들이 실성을 하며 통곡을 하며, 무릎을 꿇고 일어날 줄을 몰랐다. 또한 부녀자들이나 노인들은 실신하는 일까지 생기었다.)
출처 :http://news.163.com/photoview/00AO0001/19438.html#p=7LLDCCB000AO0001







































첫댓글 가눌 수 없는 슬픔입니다..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또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영면하소서!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하고 소박해 보입니다. 천붕지통의 아픔을 겪는 북녘동포들께 송구할 따름입니다.
북녁동포들의 진정어린 눈물을 보면서 저또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강성대국을 눈앞에두시고 가심에 안타까웁고 슬픈마음 금할길이없읍니다. 이 슬픔의 에너지를 승화시켜 강성대국과통일을 이루어 한민족이 하나되어 함께 기쁨과슬품 나눌수있기를 희망해봅니다.삼가 장군님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
눈물을~~저런눈물을 한번 흘려보고 싶습니다..
행복해 보입니다,,,여태 저런눈물을 흘려본적이 없었습니다
인생살면서 단하루만이라도 저런감동을 느껴보고 싶습니다..찌들은 인생~~비극에 역사~~
내생전에 보고싶은 세상을 못볼지라도 저모습 본거 만으로도 먼져가신분들보다는 행복한 사람같습니다
지구상에 어느 곳의 국가에서 저러한 상황이 일어 날수가 있나요.
사람사는곳 태양의 민족이 사는곳입니다. 슬픔과 기쁨을 같이 하고싶습니다.
명복을빕니다.......
(__)(__)(__)......
방금 전 뉴스 보니 찌라시들은 저게 조작이라는군요. 참나, 저 모습이 조작으로 보이는지? 진정으로 마음에 우러나온 슬픔으로 보이는구먼......
다시 한 번 김위원장의 영면을 빌고 윗동네 인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조선아 울지마라....
위대한 나라 내 조국이여! 천 만년 번영하여라........저 울음 어디 한 곳이라도 거짓이 보이드뇨........함께 통곡합니다.........
온 겨레가 같이 공감할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어제오늘 절망입니다 장군님의 명복을 빕니다.....내일엔 희망이 있으려나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겪는 겨레앞에서 아무런 위로도 하지못하는 우리의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민들의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것같습니다...이마져도 억지 눈물이라 폄하하는 세력들은 이미 자본주의 논리로
쩔어있는 집단이기주의의 표상인것이다
남한 사람중에 저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젠 저 수 많은 울분을 삭히고, 감추고, 외면하면서 참았던 시절은 끝났다고 봐야겠지요.
잘 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일 장군님... 당신을 잊지 읺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