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2.연중25주간 화요일 강론>
<루카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20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2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만사형통의 법칙
법칙에 대하여
이 세상에는 법칙이 있습니다. 자연의 운행에 법칙이 있듯이 사람 살아가는 데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법칙이라는 것은 공식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곧 ‘인풋(input)’을 알면 ‘아웃풋(output)’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공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그 법칙의 조건을 충족시켜 주면 반드시 성공하는 길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전인적 자기 계발 원리가 필요합니다
앞의 탈무드, 셰마 이스라엘, 성공한 사람들의 2% 등에서 잠깐 잠깐 짚어 본 것은 이 책 전체에서 소개할 ‘무지개 원리’에 녹아 있는 성공 법칙과 행복 법칙의 일부분들입니다. 필자는 성공과 행복 관련 국내외 서술들을 두루 읽어보았다고 합니다. 대체로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 아쉬움을 느꼈는데, 그것은 대부분의 제언들이 단편적인 방법이나 부분적인 처방만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실전에서는 효과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한계를 절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통합적 원리가 필요합니다.
필자는 일찍이 유다인이 ‘셰마 이스라엘’에 녹아 있는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그리고 ‘거듭 거듭’에서 전인적 계발 원리를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필자는 인간두뇌구조와 심리구조에 관심을 기울여 봤스며, 그 결과 인간의 두뇌 영역을 ‘좌뇌’, ‘우뇌’, 그리고 ‘뇌량’으로 나누어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지성, 감성, 의지와 관계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토대 위에 개별적이며 부분적인 성공 법칙들과 행복 법칙들을 통합한 결과, 마침내 만사형통의 7법칙이 탄생하였습니다. 그래서 ‘무지개 원리’라 이름 붙였습니다. 전체의 밑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금(古今) 지혜의 통합>. <무지개 원리>
지성 계발(‘힘’을 다하여 : 좌뇌) ->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5장)
무지개 원리 2: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6장)
감성 계발(‘마음’을 다하여 : 우뇌)-> 무지개 원리 3: 꿈을
품으라(8장)
무지개 원리 4: 성취를
믿으라(9장)
의지 계발(‘목숨’을 다하여 : 뇌량)-> 무지개 원리 5: 말을
다스리라(11장)
무지개 원리 6: 습관을
길들이라(12장)
인격화(‘거듭 거듭’)—————-> 무지개 원리 7: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17장)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원리를 통해서 필자와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기 시작하였다. 매일 이 원리를 실행하면서 성공과 행복의 가도를 걷고 있습니다.
(Blessing of the rainbow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 원리,차동엽,위즈 앤 비즈,2007,p.31-33)
뇌량(의지)이란 좌뇌(지성)와 우뇌(감성)의 신경세포들을 연결하는 신경다발이라고 합니다.
만사형통의 7법칙의 원리를 살펴보면,
지성은 확실치 않은 미래에 대해서 믿음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즉,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성이니 지혜의 씨앗을 미래의 열매를 기대하며 뿌리라는 것이지요.
감성은 기억안에 있는 것으로 그러한 기억들을 내려놓고 소망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기억이 형성되기 이전에 간난아기도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주위의 반응이 경험으로 쌓여감에 따라 의식이라는 사고방식이 형성되며, 이 사고방식에 따라 상황을 인식하고 결단하여 의지적인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감성은 인간의 무의식의 영역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의식적 차원인 현실의식으로는 도달키 어려운 소망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즉, 꿈을 품고 그 성취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 때 그 꿈이 이미 성취되었다고 믿고 그 꿈을 이룬 사람으로서 생각하고 행동하게되면 당분간은 현실과의 괴리감에 당황스러우나 7일이 지나면 장기기억에 관여하는 해마로 넘어가서 오히려 그 꿈을 이루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90이라는 무의식의 힘이 작동하기 시작해서 쉽게 꿈을 이루게 됩니다.
의지는 나를 향한 이기적인 것에서 모두를 아우르는 사랑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지성으로 믿고, 기억을 내려놓고 감성으로 꿈이 이루어짐을 소망하며, 이 꿈을 위해 의지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데, 그 의지는 편협된 내 자신만의 행복에서 나를 포함한 모든 이의 행복을 위해 사랑의 행동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려면 의지적으로 말을 다스리고, 습관적으로 사랑의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의지적으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의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지성, 감성(기억), 의지로써 우리는 믿음 소망 사랑으로 갈 수 있으며 이것이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향주삼덕이 됩니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5,48)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변하는 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거듭 거듭’ 수련하는 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8,21) 라는 이 일화를 마태오와 마르코는 비유를 통한 가르침 앞에 배치하는 반면, 루카는 그 가르침을 우리 삶의 실재에 적용시키려고 자리를 옮깁니다.
오늘날의 근동도 마찬가지이지만 성서에서 “형제”는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도 가리키고 가까운 친족도 가리킵니다(창세13,8; 14,16; 29,15; 레위10,4; 1역대23,22)
“스승님”의 직역은 “당신”인데, 루카는 마르3,21과는 달리 예수님의 친족들이 그분을 붙들러 왔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루카가 입장에서, 그는 지금 유다인이 아닌 이방인들과 우리의 삶에서 완성으로 가는 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장엄한 선언을 예수님께서 하십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제자들과 우리를 향해서 하십니다. 또한 간접적으로 성모님이 참다운 주님의 어머니가 되신 것은 하느님 말씀을 듣고 믿으셨으며 당신 몸으로 사셨기 때문이지요(루카1,45)
하느님 안에서 이루는 제자 공동체가 하나의 가정이듯이 신자들의 공동체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기도 때 우리 신앙 공동체가 “하느님” 대신에 “아버지” 라고 함으로써 이 가정의 성격이 똑같이 강조됩니다. 또한 ‘영적’인 누이와 어머니가 언급되는 것은 예수님 둘레에 여제자(女弟子)들도 있었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역시 지성으로 긍적적이고 지혜롭게 살려면 믿음의 생활로, 감성적으로 꿈을 꾸고 그 꿈이 성취되도록 소망하기위해 기억을 비워내고, 사랑은 결심하는 것이라 했듯이 의지로 사랑어린 말이 되도록 말을 다스리고 매사가 사랑으로 마무리 되도록 습관을 길들이며, 이러한 것이 되도록 절대로 포기하지 말며 ‘거듭 거듭’ 수련해야 할 것입니다.
<Luke8,19-21>
19 Then his mother and his brothers came to him but were unable to join him because of the crowd.
20 He was told, "Your mother and your brothers are standing outside and they wish to see you."
21 He said to them in reply, "My mother and my brothers are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act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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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만사형통의 법칙
법칙에 대하여
이 세상에는 법칙이 있다. 자연의 운행에 법칙이 있듯이 사람 살아가는 데에도 법칙이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것들을 잘 들추어 보면 거기서 불변의 법칙들이 발견된다. 법칙이라는 것은 공식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곧 ‘인풋(input)’을 알면 ‘아웃풋(output)’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에도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의 조건을 충족시켜 주면 반드시 성공하는 길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소위 ‘성공학’ 관련 연구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행복에도 법칙이 있다. 행복에로 이르는 길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요 근래 미국과 영국의 대학들에서는 ‘행복학’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일례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2006년 2월 개강한 탈 벤샤하르 박사의 ‘긍정심리학’에는 수강생 수가 855명으로 하버드 학부생 6,500명의 13%에 달하는 진기록을 보였다.
이제는 전인적 자기 계발 원리가 필요하다
앞의 탈무드, 셰마 이스라엘, 성공한 사람들의 2% 등에서 잠깐 잠깐 짚어 본 것은 이 책 전체에서 소개할 ‘무지개 원리’에 녹아 있는 성공 법칙과 행복 법칙의 일부분들이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필자는 성공과 행복 관련 국내외 서술들을 두루 읽어보았다. 대체로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 아쉬움을 느꼈다. 그것은 대부분의 제언들이 단편적인 방법이나 부분적인 처방만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는 고개가 끄덕여지고 ‘될 것’ 같은데 막 (Blessing of the rainbow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 원리,차동엽,위즈 앤 비즈,2007,p.31)/
상 실전에서는 효과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한계를 절감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는 통합적 원리가 필요하다.
필자는 일찍이 유다인이 ‘셰마 이스라엘’에 녹아 있는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그리고 ‘거듭 거듭’에서 전인적 계발 원리를 발견하였다.
이후 필자는 인간두뇌구조와 심리구조에 관심을 기울여 봤다. 그 결과 인간의 두뇌 영역을 ‘좌뇌’, ‘우뇌’, 그리고 ‘뇌량’으로 나누어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지성, 감성, 의지와 관계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이러한 구조적인 토대 위에 개별적이며 부분적인 성공 법칙들과 행복 법칙들을 통합한 결과, 마침내 만사형통의 7법칙이 탄생하였다. 그래서 ‘무지개 원리’라 이름 붙였다. 전체의 밑그림은 다음과 같다.
<고금(古今) 지혜의 통합>. <무지개 원리>
지성 계발(‘힘’을 다하여 : 좌뇌) ->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5장)
무지개 원리 2: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6장)
감성 계발(‘마음’을 다하여 : 우뇌)-> 무지개 원리 3: 꿈을
품으라(8장)
무지개 원리 4: 성취를
믿으라(9장)
의지 계발(‘목숨’을 다하여 : 뇌량)-> 무지개 원리 5: 말을
다스리라(11장)
무지개 원리 6: 습관을
길들이라(12장)
인격화(‘거듭 거듭’)—————-> 무지개 원리 7: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17장)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원리를 통해서 필자와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기 시작하였다. 매일 이 원리를 실행하면서 성공과 행복의 가도를 걷고 있다.
(Blessing of the rainbow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 원리,차동엽,위즈 앤 비즈,2007,p.32)/
필자는 이미 이 ‘무지개 원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였다. 개인적으로, 강의 때에, 상담할 때에, 또 책에서도 소개하였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원리를 통해서 필자와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기 시작하였다. 매일 이 원리를 실행하면서 성공과 행복의 가도를 걷고 있다.
(Blessing of the rainbow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 원리,차동엽,위즈 앤 비즈,2007,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