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해학장터 ♧
《 속담 바로잡기? 》
짜증나는 세상 화딱지 나죠. 그렇다고 분노만 하면 몸 상합니다. 오늘은 송학과 함께 속담뒤집기로 스트레스 반쯤 날려버립시다.
☆ㅈ침묵은 금이다
아니다. 침묵은 빨갱이들이 나라 말아먹도록 시간을 배려하는 독약 중의 독약이다.
☆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아니다. 2차 개각에 이름 올린 김승원, 용혜인, 강신철을 보면 오히려 민주당과 청와대 발이 저린 것 같다.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아니다. 문재인, 이재명 정권과 좌파들은 달건 쓰건 안 가리고 다 먹어 치운다.
☆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아니다. 전과 4범 출신 이재명,
탈영 의혹 방위병 출신 안규백은 절대 오르지 못할 곳을 진짜 기어 올라갔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아니다. 낮말은 한동훈이 듣고(오빠게이트), 밤말은 김민석이가 들었다(비상계엄).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아니다. 여야 불문 요즘 철새 정치인과 배신자들을 보면 여러 우물을 파고 있다.
☆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아니다. 용혜인처럼 무슨 수를 쓰더라도 쌕쌕이나 초고속 비행기를 타야 한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아니다. 요즘 국회를 보면 가는 말이 곱든 말든 욱하면 자크 열린 주둥이에서 그냥 고성, 욕설을 홍수처럼 쏟아낸다.
☆ 공든 탑이 무너지랴
아니다. 애국 국민들이 좌파와 죽기 살기로 싸워 찾아온 정권을 배신자들이 두 번이나 공든 탑을 무너뜨리 듯 탄핵으로 무너뜨려 좌파에 갖다 바쳤다.
☆ 병 주고 약 준다
아니다. 이재명 정권 정책들은 국민들에 병만 안겨주었지 약은 안 준다.
☆ 안 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아니다. 안 되는 인간들은 앞으로 엎어져도 똥구멍에 자갈이 끼인다.
배꼽을 잡고 크게 웃어 봅시다. 우하하하! 우~하~하~하!
속담도 속담이지만 세상 사람들이 믿을 것은 오로지 하나님 뿐이로다. 아멘!
2026. 9. 12.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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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 제 (前의원)
법무부장관후보자 김승원 문제로 시끄럽다. 정식 청문회가 열리기 전 언론청문 단계에서 이미 그의 부도덕함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신약개발을 빌미로 주가조작을 통해 거액을 갈취하려는 일당이 여성 브로커를 통해 김승원에게 로비한 과정이 적나라하게 폭로된다. 김승원과 브로커의 녹취파일은 듣는 사람의 낯을 뜨겁게 한다.
김승원의 압박으로 식약처가 임상승인을 하고 주가조작 일당들이 수많은 투자자들을 등쳐먹는 사태가 실제로 벌어졌다. 이런 사건에서 김승원이 어떻게 기소유예를 받았을까? 그 배후도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이재명은 왜 하필 이런 사람을 법무부장관에 앉히려 할까? 김승원은 이재명 공소취소 민주당국회의원모임 대표다.
그런 모임을 결성할 때 유시민은 미친 짓이라고 질타했다. 그런 인물을 법무부장관후보로 지명하는 것도 미친 짓이 아닐까?
미친 짓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청문회를 주관하는 법사위가 김승원에 대한 증인신청을 모두 기각해버렸다. 국민의힘이 신청한 증인 47명 모두를 거부한 것이다.
단 한 명의 증인도 없는 깜깜이 청문회가 열릴 판이다. 미쳐 눈이 뒤집히면 보이는 것이 없다. 상식도, 국민도 안중에 없다. 그저 맹목만이 그들을 이끌 뿐이다.
그 끝이 어떤가를 곧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는 아무 것도 되돌릴 수 없다. 미쳐 날뛴 자들에게 베풀 한 줌의 자비도 없을 것이다.
미국 법무부장관은 동시에 검찰총장이다. 그래서 호칭도 다른 장관과 다르다. 다른 장관은 비서를 의미하는 Secretary지만, 법무부장관은 Attorney General이다. 또 대통령과는 긴장관계에 놓일 때가 많다.
이재명은 그런 장관자리에 자기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인물을 지명했다. 그리고 그 추잡한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강행하려 한다. 임명 여부는 그의 자유다. 그러나 그 책임으로부터 그는 자유로울 수 없다. 두고 보자! 이재명이 이기는지, 국민 여론이 이기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