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1분 전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류재림 편집위원]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이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로 여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사진: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해바라기밭에서 한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제14회 강주해바라기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는 수십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드넓은 꽃밭 곳곳에서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사진: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해바라기밭에서 한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3)(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사진: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해바라기밭에서 한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해바라기 군락은 장관을 이루며, 풍차와 다양한 포토존은 이국적인 풍경을 더해 여름 대표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꽃송이마다 꿀을 모으는 벌들의 모습은 생명의 활력을 전하며, 자연이 선사하는 풍요로운 풍경을 완성한다. 강주해바라기축제는 해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정성껏 가꾼 해바라기밭을 배경으로 열리는 지역 대표 여름 축제다.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체험, 먹거리,농산물 장터가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끝없이 펼쳐진 강주마을 해바라기.(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사진: 활짝 핀 해바라기 꽃 위로 벌이 꿀을 모으며 생동감 넘치는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2)(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사진: 활짝 핀 해바라기 꽃 위로 벌이 꿀을 모으며 생동감 넘치는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4)(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사진: 활짝 핀 해바라기 꽃 위로 벌이 꿀을 모으며 생동감 넘치는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4-2)(류재림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26.6.28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관련기사
태그#사진#류재림의포토#해바라기#함안군강주마을#14회강주해바라기축제#미술여행신문#풍경#풍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