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타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척척박사님 추천 0 조회 16,382 20.09.27 21:59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9.28 00:01

    나울어 ㅅ뷰ㅠ

  • 20.09.28 00:18

    ㄹㅇ 심지어 스마트폰은 아직도 낯설어해서 새로운 뭔가를 하려면 항상 두세 번 씩 해보셔야 안단 말이야 ㅠㅠㅠㅠ 세상이 너무 스마트폰이랑 자동화 중심이야 거기다 영어도 많고 진짜 속상해

  • 20.09.28 00:19

    작년에 엄마아빠 모시고 세부 여행갔었는데 나도 영어 진짜 못하는데 울 엄마아빠는 나없이는 간단한 주문도 못하고 마사지 받으면서도 에어컨 꺼달라는 말 못하고 '에어컨~~'하는거 보고 넘나 속상했당 .. 울 엄마아빠 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여태 그저 돈만 벌줄 알고 기본적인 영어도 못배웠구나 싶어서 ... 엄빠 사랑한다 ㅠㅠ♡

  • 20.09.28 00:23

    우리엄마도.. pc로 무슨 파일저장하고 이런거 있는데 못해서 내가 다 해줬어.. 진짜 속상..

  • 20.09.28 00:25

    그래서 더 엄빠랑 떨어져살기 싫어

  • 20.09.28 00:28

    아 갑자깇 눈물난다

  • 20.09.28 00:47

    아 진짜 속상해

  • 20.09.28 00:47

    아 ........ 하

  • 20.09.28 01:21

    1번부터 운다....

  • 20.09.28 03:07

    아 진짜 울컥해..

  • 20.09.28 03:16

    나 최근에 진짜 속상했던거,,, 아빠가 버거킹에서 햄버거 사왔는데,,, 햄버거 맛없고 다 식어서 무슨 버거인가 궁금해서 영수증 봤거든,,? 근데 이름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가격이 거의 만원 돈인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왜이렇게 비싼거 사왔냐고 물어보니까

  • 20.09.28 03:18

    아빠가 햄버거 메뉴를 잘 몰라서 그냥 맛있는거 아무거나 달라고 했는데 저거 주더라 이러는거야,,, 분명 버거킹에서 와퍼 세일 할 땐데 아빠는 그런거 모르니까 그냥 뭔지도 모르고 비싼 햄버거 결제해서 온거,,, 어른들은 키오스크 잘 모르니까 세일하는줄도 모르고 ㅠ 넘 속상했음

  • 키오스크로 바뀌고 나서 아빠가 햄버거 사온적없음ㅜㅜㅜ 그 전에는 종종 사왔는데ㅜㅜ

  • 20.09.28 09:25

    맞아 진짜 너무 속상해.....울고싶은데 내가 티내면 엄마가 더 속상해 할 거 알아서 티도 못내 속이 미어져

  • 20.09.28 15:36

    맞아 진짜...

  • 20.09.28 22:09

    슬퍼져..귀찮은 티 안내고 잘 알려드려야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