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난 날 수 있는 날개도 없는걸요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배를 주세요 두 사람이 탈 수 있는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우리 둘이 저어 갈께요, 내 사랑과 내가
Oh, love is gentle and love is kind
사랑은 부드럽고, 사랑은 다정하죠
The sweetest flower when first it's new
처음 꽃피울 때는 가장 향기로운 꽃이지만
But love grows old and waxes cold
사랑도 나이가 들고 차갑게 식어버리다가
and fades away like morning dew
아침 이슬처럼 사라져 버리네요
There is a ship and she sails to sea
바다로 흘러가는 배가 하나 있네요
She's loaded deep as deep can be
짐을 가득 실었지만
But not as deep as the love I'm in
당신에게 빠진 내 사랑만큼 가득하진 않아요
I know not how I sink or swim
내 사랑이 가라앉을지 헤쳐 나갈지는 나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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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곡도 참으로 엄청나게 변주되는 곡이죠..성가로도 쓰이고...지젤이 ㅡㅡsummer snow 라고 변곡하여 부르죠...초록이님 오늘도 감사~~!
그리워한다는 것은 / 강물 같은 가슴이 있음이다 -강혜기의 詩 <그리워한다는 것은> 중에서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노아의 배님, 오랜만에 뵈는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멋진 시 한귀절 메모해 주실때마다 참 좋습니다. 자주 뵙기를......^^ 조은님, 이 곡 성가버젼으로 불러보기도 했답니다요 저도~ㅎㅎ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