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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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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우리엄마가 지엄마인줄아는 친구ㅋㅋ
머쓱타드 추천 0 조회 15,899 19.02.18 12:50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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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엄마도 이상하고 친구도 이상하고

  • 19.02.18 12:52

    인기글에서 봤는데.... 너무너무 충격....... ㅠ

  • 19.02.18 12:52

    뭐야...진짜 저럴수있나 남에 엄마한테...?

  • 19.02.18 12:52

    엥..

  • 19.02.18 12:53

    자기딸이싫다는데 남의딸챙기는 엄마두 이상하고 남의엄마한테 저렇게앵기고 가족처럼구는 친구도이상하고ㅜㅜ 자기딸 남한테 민폐부리는데 놔두는 친구아빠도이상하고

  • 19.02.18 12:53

    이상해,,,,,

  • 19.02.18 12:53

    엄마는 본인딸이 힘들다는데 왜 남의자식한테 마음이 약해ㅠㅠㅠ글 읽으면서 내가 다 속상함😢

  • 19.02.18 12:54

  • 19.02.18 12:54

    와 저 친구뭐야 ㅋㅋㅋㅋ

  • 19.02.18 12:56

    너무 이상함.... 저 친구도 엄마도...

  • 19.02.18 12:57

    어렸을땐 오히려 땡깡부리는게 애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철들면 그게더 안타까운거니까 근데 자라면서 좀 이상하게 꼬이면서 자란거같다 ㅠ

  • 19.02.18 12:57

    저거 아예 끊어내야해

  • 19.02.18 12:59

    심지어 나이도 그렇게 안어려... 뭐야 저게... 친구가 아니라 무슨 기생충같아

  • 19.02.18 13:00

    아예 친구랑 인연끊었으면!!

  • 19.02.18 13:03

    가족여행 가는데 지뺐다고 난리를 왜쳐
    지가 가족이야?? 결혼하면 혼주석에도 앉아달라 하겠다

  • 19.02.18 13:02

    어릴때면 조금은 이해 할 수 있겠는데 21살이면;

  • 19.02.18 13:05

    진짜 별 사람다있다

  • 19.02.18 13:13

    엄마가무시해야지

  • 19.02.18 13:16

    미친 거 아님???;; 진짜 싸대기 때리고 머리채 뜯어서라도 정신차리게 만든다 우리엄마를 감히 어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2.18 13:19

    글쓴이 엄마랑 친구 아빠!

  • 19.02.18 13:19

    내동생친구중에 저런애 있었어...우리엄마한테 엄마라부르고 집착하는애..첨엔 그냥 참았는데 점점 선넘길래 내가 개지랄하니까 좀 덜하더라..내동생이 말했을땐 들은척도 안했대...

  • 19.02.18 13:24

    진짜 이상...몰래 이사가야될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2.18 13:29

    헉 나도 이거 보고 그거 생각났는디

  • 19.02.18 13:24

    그냥 앞으로 딸이 된 도리로서 용돈 엄마 준다고 하고 50만원씩 내놓으라고 하먼 안되나

  • 와 무서워...인간 뻐꾸기다 ㄹㅇ

  • 저렇게 집요하면 제대로 안 끊어내면 사고칠거같다진짜...

  • 19.02.18 13:31

    도대체 어쩌다 명절에까지 보러가게된거? 진짜이상해..;쟤가 가면 할머니나 친척들은 뭔반응..??

  • 19.02.18 13:33

    저게 뭐야 미친 존나;;
    애비는 지 자식이 남에집에서 저렇게 패악질을 부리는데 어디서 뭐함?

  • 바람난다고 그집 애가 자기 애 되는건 아닐거 같은데;;

  • 19.02.18 13:37

    엄마랑 못보게한다ㅋㅋㅋ나였으면 나 질투장난아닌데 나랑 쟤랑 선택하라고할듭

  • 19.02.18 13:40

    염병....저게뭐야

  • 19.02.18 13:44

    미친년 뭐야 ㅋㅋㅋㅋㅋ 정도를 몰라

  • 19.02.18 13:54

    넘 오랫동안 저래와서 지금 다 뭐가 맞는지 틀린지 구분 못하는 듯

  • 19.02.18 13:56

    존나싫어!!!!!!!!!!!!!!!! 진짜 즈그엄만줄알잖아!!!!!!???????????

  • 19.02.18 14:26

    우리엄마였으면 가만 안둬...

  • 19.02.18 14:30

    무섭다,,,

  • 19.02.18 14:32

    와 진짜 개싫다

  • 19.02.18 14:54

    글쓴이만 모르고 알고보면 둘 다 친딸아냐...? 주변 친지들 반응하며, 명절에 대체 왜 데리고 감?ㅋㅋㅋ 둘 중 하나가 연년생이고 한명이 학교를 일찍간거면 ㅋㅋ

  • 19.02.18 15:17

    나도 왠지 ㅋㅋㅋㅋㅋ그러지않고서야 아무리 챙겨도 내 친척집에 왜 델고가;;

  • 19.02.18 17:36

    444 음...

  • 19.02.18 16:26

    완전 자기엄마인줄아네....
    친엄마에 대한 컴플렉스때문에 정도를 모르고 미쳐버린거아님..?

  • 19.02.18 16:56

    ?̊̈ 친척집을 데리고간단말야??? 친구는당연 이상하지만 엄마도 이상해

  • 19.02.18 17:24

    이거 되게 그거랑 비슷하다 저번에 먹을 때 소리내고 먹었다고 친구 엄마한테 지적당하고 친구엄마가 되게 에리했던 글
    거기선 글쓴 사람이 친구입장이었는데 10년지기에 글쓴이가 이혼가정에 아빠랑 지내고 뭐라고 한 친구집에서 자주 가족처럼 지냈다는 글이었는데

  • 19.02.18 17:57

    22 나도 보고 그글 생각났어.. 같은 사람들인가

  • 19.02.18 17:28

    원글 삭제됐다... 아니 진짜 나였음 존나 팰듯 ㅠㅠ

  • 19.02.18 17:36

    존나.... 어른들 대처가 너무 수상한데..

  • 19.02.18 22:15

    헐삭제됬어 원글

  • 21.06.17 17:45

    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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