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야 뭐
원래 개개인 수비, 팀 수비 모두 별로였던 팀이니 곧바로 개선되는거야 어렵다고 치고
전경기도 그렇고 이번 경기도 그렇고 아마레의 위력이 완전히 죽어버리는게 아쉽네요
멜로는..원래 거의 퓨어 스코어러라서 팀 스타일에 별로 영향 주지도 않고 반대로
자신이 별로 영향 받지도 않고 시크하게 본인이 할 득점 해내는 선수인데
아마레가 지워지네요. 역시 포인트가드 문제인지, 아니면 겹치는건지 작년 펠튼과 2:2
할때의 위력이 전혀 안나오고 2경기 연속으로 의미없는 공격과 겉돌기만 시전하네요.
어제오늘 경기보면 작년 펠튼+아마레+양궁부대 때 뉴욕 경기력이 훨씬 나아보일정도
멜로 데려오려고 가드진을 싹 털었더니 이젠 아마레 위력이 죽는격인데
물론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는 모르고 시즌초 예상이긴 합니다만 빅네임 대비 팀 구성
이 좀 아쉽습니다
암튼 이 문제는 뉴욕이 꼭 해결해야 할 부분 아닌가 싶네요
첫댓글 아마레는 패스되는 포인트가드만 들어오면 다시 살아나는건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문제는 그런 포인트가드가 많지 않다는거죠. 현시점에서 기대할건 배런밖에 없을거 같네요. 배런이 그래도 최하 펠튼정도는 아마레 밀어줄수 있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노노 최고 펠튼정도라고 봅니다..
펠튼을 버리다니 이해가 안가더군요 뉴욕
짬짜면 배달 시켜놓고 비벼먹는 꼴이죠... 멜로가 좀 더 백코트로 나오든 아마레가 인사이드에 집중 하든지 해야합니다.
아 이번시즌 뉴욕 기대많이했는데....문제가 많네여ㅛ ㅠ
아마레 신체능력 살릴수있는 포가는 폴,승상밖에 없다고 보네요
부상 이후폼이 확실히 하락한건분명합니다..
이런 생각때문에 폴과 마레의 트레이드도 좋다생각했었는데...
작년엔 이러지 않았죠 펠튼 정도면 아마레를 충분히 살려줄수 있습니다. 전 챈들러가 온다 했을땐 아마레가 더 활약할거 같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안좋은 상황이 와버리고 있네요
스크린을 걸기는 거는데 그 이후에 포인트가드들의 처리가 안좋습니다. 특히 토니;;; 이건 뭐;;; 달리는 농구도 아니고 하프코트오펜스도 아니여 이건;;;
아마레-멜로 상성상 최악입니다. 작년부터 보셨으면 아마레가 멜로들어온이후 스탯이라든지 득실마진이 확 차이난다는거죠
펠튼 없는게 엄청나게 크더군요.. 아마레가 살수 있는것도 펠튼이 있어서 였기때문입니다.. 상성상 최악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작년엔 서로 역할분담으로 업템포 농구를 하면서도 적절하게 득점분배는 잘했습니다
이쿼터는 멜로가 터지면 이쿼터는 아마레가 터지고..이날은 멜로가 30점 이날은 아마레가 30점...그래도 다른애도 20점은 넣어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