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JTBC 방송 예정인 드라마 <허쉬>
감독 : 최규식 (식샤를 합시다,혼술남녀,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작가 : 김정민 (슈츠)
줄거리 :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
==현재까지 뜬 인물 간략한 소개==

정의 구현이라는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기자가 되어 어지간한 부서는 두루 섭렵한 베테랑 기자이지만 여전히 정의와 현실 타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인 <한준혁>역의 황정민

면접에서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성격을 가진 인물로 인턴 기자가 되어 멘토로 한준혁을 만나 진짜 기자가 되려는 꿈을 꾸는 <이지수> 역의 임윤아

한준혁 기자가 수습 시절 쓴 일기를 보고 기자의 꿈을 꾸게 된 인턴 기자다. 그러나 학력의 벽에 부딪혀 차별에 시달리는 인물 <오수연> 역의 경수진

국장의 방을 차지하고 싶은 디지털 뉴스부장. 자신이 멋지고 고독한 중년이라 여기며 더 높이 올라갈 방법을 찾는 인물인 <엄성한> 역의 박호산

한 때 열혈기자로 잘 나갔지만 이제는 오너의 충견이 된 인물. 정의구현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여러 부서를 섭렵한 베테랑 기자 한준혁과 대립각을 세우는 편집국장 역할인 <나성원> 역의 손병호
그리고 오늘 뜬 촬영 직찍

여전히 술톤인 황정민 그리고 단발 윤아
무려 황정민 8년만의 드라마 컴백작
(참고로 둘이 럽라 아님, 멘토멘티 관계)
사진 출처 더쿠
나 왜 윤아 나온다는 거에서 왠지 럽라 아닐 것 같다 생각하면서 들어왔짘ㅋㅋㅋㅋ 찐이어서 다행이다 기대 중!!!!
헐 대박
으악 윤아 스타일링 개좋아ㅠㅠㅠㅠ
럽라인불알고 빡칠뻔 하 윤아 기대된다!!!
이거 원작자가 박준면씨 남편분이라고 했었어. 박준면씨 남편분이 기자출신 소설가라서 더 기대된다ㅋ
럽라아니고 황정민이 멘토역할이면 존잼이겟다 노련한 선배느낌 msg 팍팍 뿌렸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재밌겠다
황정민 드라마 대박이다 럽라아니라서 다행ㅋㅋㅋㅋㅋ
럽라인 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더니 다행 잼나것다
윤아 필모 다 좋아
옷 개찰떡
와 황정민 드라마
헐 황정민 드라마라니
와 겁나궁금해
너무조아~!~
순간 설마 럽라아니...지ㅡ.?했는데 휴...가슴을 쓸어내렸다^^ 황정민 드라마 신기하다
워 윤아 개좋아ㅠㅜㅠ
황정민이 드라마라니 존나 뭐야 어색해 그냥 되게 당연하게 영화배우라고 인식하고 살았는데
예전엔 드라마도 좀 했었는데 그 뒤로 안한댔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영호ㅏ 일 없어서 다시 하는건가..
손병호.....? 뭐지 손병호게임만 생각남 개그맨 아니고 연기자였나?